187cm 98킬로의 친오빠에게 개맞듯이 맞았다.

남자한테맞은여자2012.06.04
조회7,732

 

난 왜 맞았을까

가구를 교체하고 소품들을 정리하겠다고 한게 그렇게 죄인가

자기는 소품들을 정리하고 가구를 교체하고 싶었는데,

 

 

나의 방법이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근데 내가 내 방법대로 하겠다고 했다가

개패듯이 맞았다.

 

 

 

고소한다고 했더니 또 맞았다.

군인이라 고소하면 영창가는데 엄마가 말려서 못하고 있어.

네 오빠 인생 어떻게 하라고 가족끼린데 ..... 라고

 

 

 

어렸을 적 이혼 후 아들 자식 군대학교 보내서 키운게 마음에 걸리나보다 엄마는

오빠를 보면 늘 애잔해 한다.

 

 

 

 

스트리터 파이터 보면 발로 뻥 차서 상대편 캐릭이 날아가지? 겪었다.

나는 165에 50킬로인데 그거 맞고 기절했어. 얼굴을 맞고 정신을 잃었다.

나를 베란다로 던져서 죽인다고도 했다.

엄마, 엄마친구가 간신히 막았다.

차라리 던져질걸 그러면 경찰와서 걔 끌려갔을텐데

 

 

 

 

페이스북에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기분이 나쁘다'라고 써놨길래

일말의 죄책감이라도 있었으면 했다. 그러면 잊을 수 있을테니까

근데 이 새끼는 내가 맞을 짓을 해서 .... 맞았단다.

다음 날 엄마에게 전화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또 그 입을 나불댄다.

 

 

난 이새끼가 죽었으면 좋겠다.

Y대학원 다니는  M씨 현직 직업군인

최근에 동대학원 K모양이랑 사귀는 너 덩치 산만한 놈아.

 

 

난 네 인생이 말렸으면 좋겠어.

너와 나의 연이 끊겼으면 좋겠어. 네가 자살했으면 좋겠어.

오빠,동생 가족 이제 그런거 하지말자. 너와 나는 전생에 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