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k!!!!!!!! 너는 이걸 볼 애가 아니지만..그래도 한번써볼라구..ㅎㅎ 2012년 3월 22일 내가 너를 처음 좋아하게 된날부터 2012년 5월 23일 너한테 차였을때..그리고 지금까지 너를 좋아하고있어..ㅎㅎ 사실 차인뒤로 니 앞에서는 좋아하지않는척 잊은척 하고있지만 그래도 너가 좋더라.. 너가 그 아이랑 매일 밤 통화하는걸 알았을때 진짜 서럽더라.. 난 문자하나로 이렇게 좋아하는데 그 애는 너랑 전화도 하는구나..라는 생각과 부러움과 질투..모든 생각과 감정이 들더라구 솔직히 말해서 너한테 다 털어놓고 싶은데.. 그러면 내가 너무 이기적인사람이 될까봐.. 잡지도 못하고 그냥 널 보냈네.. 만약에..아주 만약에 이 글을 너가 보게된다면.. 나한테 와주면 안되겠니..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내가좋아할 반장아.. 너를 잊고싶은데 잘안되네..ㅎ 한번만 진짜 딱 한번만이라도 좋으니깐..나 한번만 봐주면 안되겠니..?
혼자 짝사랑ing..ㅎ
pjk!!!!!!!!
너는 이걸 볼 애가 아니지만..그래도 한번써볼라구..ㅎㅎ
2012년 3월 22일 내가 너를 처음 좋아하게 된날부터
2012년 5월 23일 너한테 차였을때..그리고 지금까지 너를 좋아하고있어..ㅎㅎ
사실 차인뒤로 니 앞에서는 좋아하지않는척 잊은척 하고있지만
그래도 너가 좋더라..
너가 그 아이랑 매일 밤 통화하는걸 알았을때
진짜 서럽더라..
난 문자하나로 이렇게 좋아하는데
그 애는 너랑 전화도 하는구나..라는 생각과
부러움과 질투..모든 생각과 감정이 들더라구
솔직히 말해서 너한테 다 털어놓고 싶은데..
그러면 내가 너무 이기적인사람이 될까봐..
잡지도 못하고 그냥 널 보냈네..
만약에..아주 만약에 이 글을 너가 보게된다면..
나한테 와주면 안되겠니..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내가좋아할 반장아..
너를 잊고싶은데 잘안되네..ㅎ
한번만 진짜 딱 한번만이라도
좋으니깐..나 한번만 봐주면 안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