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004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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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볼때마다 막 설레고, 심장이 쿵쿵 뛰고, 떨리는데

나 어떡하냐.

 

너가 나한테 어떤 존재였길래 날 이렇게 만들었냐,

너가 보고싶고 지금도 달려가서 안아주고싶다.

 

표현좀 해라. 시크한척 팅기지말고. 귀여워 미쳐버릴 것 같으니까.

 

다시 시작하자. 내 마음은 한결같이 너 하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