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드라마와 영화 속에서 봤던 화려하고 예쁜 궁궐이야기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1. 왕의 사생활 '합방' '합궁' 궁궐안에서 왕의 합궁은 가장 은밀한 사생활이었음에도 전혀 은밀하지 못했을뿐더러 오히려 스트레스였다던데!??? 왕과 중전이 합궁을 하기까지는 수많은 단계를 거쳐야 했다!! step 1. 지밀(대전과 중궁전의 큰상궁)에서관상감으로 두사람의 사주(생년월일시)를적어서 가져와 가장 잘 맞는 날을 점친다 step 2. 합방날짜를 통보받은 내시부는 나라에 제사, 왕족중에 아픈사람이 있는지꼼꼼히 행사(?) 스케쥴을 확인함.이중에 뭐라도 하나 걸리면 합방은 취소! step 3. 최근에 왕이 먹은 음식, 이부자리, 옷을 확인하고 내의원과 상의해서 매일먹는 탕약,매화(변)의 상태는 어떤지 합방을 해도 될지 체크. 이 모든것이 완벽하다 싶으면 본격적으로 왕과 중전의 사랑을 나눌 장소를 준비한다!! 하지만 이곳은 결코 둘만의 오붓한 장소가 아니다!! 井 우물정 모양으로 가운데 부분은 왕과 중전이,, 상하좌우 부분은 숙직궁녀와 내시가 왕의 합궁방법을 끝날 때까지 알려준다는 거!!!!!! 거기다가.... 이...모든것을 대비,,,왕의 어머니가 지켜 본다는 사실!!!! 가장 사랑스러울 공간이 왕에게는 매우 큰 스트레스였다고 한다. 음....그래서 왕들이 오래살지 못하고 일찍이 생을 마감한건가......? ^^^^ 어쨋든!!! 왕의 자리가 쉽지만은 않았다는 거!!!!!! 2. 내명부의 처결장소 '밀궁' 중전부터 후궁 그리고 궁녀들의 서열기관인 '내명부' 궁 안에서 그들만의 처벌법은 영화 '궁녀'에서 소개 된 만큼 매우 잔인하고 끔찍하지 않을 수가 없다. 특히 은밀하게 처리되어야 하는 부분이기에 '밀실' 모든 후궁, 궁녀들에게는 살아서 나올 수 없는 곳이었다. 손톱과 밑에 살 사이에 바늘 또는 대나무 줄기를 끼워 넣고 물 안주기, 불에 달군 쇠꼬치 허벅지에 갖다대기 등등 의금부보다 더 잔인하고 냉철했던 내명부의 처결법!!!!! 감히 왕 또한 터치할 수 없었던 부분!!!! 조선실록에 보면 궁녀와 후궁들 사이에서 '밀실'을 보았던 사람은 없었지만 모두에게 공포에 대상이었다고 한다... 영화와 드라마 속에서만 봤던 것과는 전혀 다른 역사 속 진실! 더이상 아름답지만은 않은 궁궐 속 진실을 <번지점프를 하다><혈의 누> 김대승 감독이 적나라하지만 특유의 영상미를 통해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후궁: 제왕의 첩> 2012년 6월 6일 대개봉 1
조선시대 왕의 성생활, 내명부의 밀실 ,,,역사 속 진짜 궁궐 이야기
우리가 흔히 드라마와 영화 속에서 봤던 화려하고 예쁜 궁궐이야기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1. 왕의 사생활 '합방'
'합궁'
궁궐안에서 왕의 합궁은
가장 은밀한 사생활이었음에도
전혀 은밀하지 못했을뿐더러 오히려 스트레스였다던데!???
왕과 중전이 합궁을 하기까지는
수많은 단계를 거쳐야 했다!!
step 1. 지밀(대전과 중궁전의 큰상궁)에서
관상감으로 두사람의 사주(생년월일시)를
적어서 가져와 가장 잘 맞는 날을 점친다
step 2. 합방날짜를 통보받은 내시부는
나라에 제사, 왕족중에 아픈사람이 있는지
꼼꼼히 행사(?) 스케쥴을 확인함.
이중에 뭐라도 하나 걸리면 합방은 취소!
step 3. 최근에 왕이 먹은 음식, 이부자리, 옷을
확인하고 내의원과 상의해서 매일먹는 탕약,
매화(변)의 상태는 어떤지 합방을 해도 될지 체크.
이 모든것이 완벽하다 싶으면
본격적으로 왕과 중전의 사랑을 나눌 장소를 준비한다!!
하지만 이곳은 결코 둘만의 오붓한 장소가 아니다!!
井 우물정 모양으로 가운데 부분은 왕과 중전이,,
상하좌우 부분은 숙직궁녀와 내시가 왕의 합궁방법을 끝날 때까지 알려준다는 거!!!!!!
거기다가.... 이...모든것을
대비,,,왕의 어머니가 지켜 본다는 사실!!!!
가장 사랑스러울 공간이 왕에게는 매우 큰 스트레스였다고 한다.
음....그래서 왕들이 오래살지 못하고 일찍이 생을 마감한건가......? ^^^^
어쨋든!!!
왕의 자리가 쉽지만은 않았다는 거!!!!!!
2. 내명부의 처결장소 '밀궁'
중전부터 후궁 그리고 궁녀들의 서열기관인 '내명부'
궁 안에서 그들만의 처벌법은 영화 '궁녀'에서 소개 된 만큼
매우 잔인하고 끔찍하지 않을 수가 없다.
특히 은밀하게 처리되어야 하는 부분이기에
'밀실'
모든 후궁, 궁녀들에게는 살아서 나올 수 없는 곳이었다.
손톱과 밑에 살 사이에 바늘 또는 대나무 줄기를 끼워 넣고
물 안주기, 불에 달군 쇠꼬치 허벅지에 갖다대기 등등
의금부보다 더 잔인하고 냉철했던 내명부의 처결법!!!!!
감히 왕 또한 터치할 수 없었던 부분!!!!
조선실록에 보면 궁녀와 후궁들 사이에서 '밀실'을 보았던 사람은 없었지만
모두에게 공포에 대상이었다고 한다...
영화와 드라마 속에서만 봤던 것과는 전혀 다른 역사 속 진실!
더이상 아름답지만은 않은 궁궐 속 진실을
<번지점프를 하다><혈의 누> 김대승 감독이
적나라하지만 특유의 영상미를 통해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후궁: 제왕의 첩> 2012년 6월 6일 대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