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주부에요~~ 결혼한지 4년차구요 요즘들어 진지하게 고민이 되는게 있는데 ㅠㅠ 큰아이 작은아이 임신했을때 뀌던 방귀는 ... 그냥 뽀뽕 뿡~이정도여서 그리고 임신했을때 가스 참으면 안된다고 들어서 사실 맘 편히 뀌고 그랬는데요.... 애 낳은 지금도 사실 작은방귀는 그냥 껴요 근데 부왁!!!!!!!!!!!하고 나오는 큰 방귀는 남편앞에서 못뀌겠어요 ㅠㅠ 화장실에서 뀌어도 들리고.... 갑자기 베란다로 나가서 뀌는것도 웃긴거같고.... 심지어 남편은 방구를 잘 안뀌는 사람이라 더 민망하네요....ㅠㅠ 어떻게 상황을 잘 모면할 방법이 없을까요?? 3
남편앞에서 큰방귀 나오려할때....그냥 뀌세요??
저는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주부에요~~
결혼한지 4년차구요
요즘들어 진지하게 고민이 되는게 있는데 ㅠㅠ
큰아이 작은아이 임신했을때 뀌던 방귀는 ...
그냥 뽀뽕 뿡~이정도여서 그리고 임신했을때 가스 참으면 안된다고 들어서
사실 맘 편히 뀌고 그랬는데요....
애 낳은 지금도 사실 작은방귀는 그냥 껴요
근데 부왁!!!!!!!!!!!하고 나오는 큰 방귀는 남편앞에서 못뀌겠어요 ㅠㅠ
화장실에서 뀌어도 들리고....
갑자기 베란다로 나가서 뀌는것도 웃긴거같고....
심지어 남편은 방구를 잘 안뀌는 사람이라
더 민망하네요....ㅠㅠ
어떻게 상황을 잘 모면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