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네이트에 외국인 남자와 다니는 여자에 대한 욕이 많아 이런 커플도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음슴체? 이런건 잘 못하니까 안하겠습니다. 저랑 제 남자친구는 제가 미국에 유학을 갔을 때 만났습니다. 같은 학교 학생이었고, 제 남자친구는 석사를 마치고 박사를 준비하는 중이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희 수업의 조교였고, 서로 팀이 되었고 도와주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면서 2달 후에 사랑한다는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귀게 된 후, 제가 많이 아픈 적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병원도 못가고 아프기만 하여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급박했고 빠른 수술이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이 상황을 안 남자친구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병원 예약에 차없는 저를 위해서 항상 병원에 데려다 주며 수술이 있는 날에는 남자친구네 가족이 전부와서 번가라가며 돌봐주었습니다. 이후에도 일주일 내내 지극정성으로 저를 돌봐주었습니다. 제가 이제 수업을 다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박사학위를 포기하고 저와 함께 한국으로 들어오겠다고 했습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종로에 유명한 모든 사람들이 알만한 어학원 선생님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어학원 선생님이 되려면 건강검진서류, FBI에서 받은 범죄 경력서 등이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요즘 떠들는 에이즈, 범죄자가 아닌 사람만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한국에 와서 너무 놀랐습니다. 외국인이랑 같이 다니는 여자분들도 많고 외국인여자분들이랑 같이 다니는 남자분들도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다닌 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했고 그것이 부끄럽지 않았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그만큼 저를 사랑해줍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남녀, 결혼이야기에 아프면 결혼을 포기하겠다는 말씀도 많더라구요. 저흰 그런 생각없습니다. 현재에 행복할 수 있도록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살 것입니다. 여러분, 한국남자, 미국남자, 백인남자, 이런게 아닙니다. 그냥 사람이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둘이 만나 사랑을 하는 것이 손가락질 받을 이유는 아닙니다. 그러니 모든 외국인이 범죄자라는거 사랑하는 사람들이 원나잇이나 클럽에서 만났다는 편견 가지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제발 ... 다른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세요. 지하철에서 내린 후 승차해 주시고, 만약 잘못해서 서로 부딪혔다면 서로 미안하다 해주세요 제 남자친구가 그럽니다. 한국사람들은 아는 사람에게는 너무나 천사인데 모르는 사람에게는 무섭게 돌변한다고 ... 여러분, 우리 편견만 가지고 살지 맙시다. 그리고 그러한 잣대로 사람들을 쉽게 평가하지 말아주세요. 여러분... 사람을 사랑해서 행복한 저희를 너무 욕하진 말아주세요. 4
내 남자친구가 외국인이지만 범죄자는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네이트에 외국인 남자와 다니는 여자에 대한 욕이 많아
이런 커플도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음슴체? 이런건 잘 못하니까 안하겠습니다.
저랑 제 남자친구는 제가 미국에 유학을 갔을 때 만났습니다.
같은 학교 학생이었고, 제 남자친구는 석사를 마치고 박사를 준비하는 중이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희 수업의 조교였고,
서로 팀이 되었고 도와주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면서
2달 후에 사랑한다는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귀게 된 후, 제가 많이 아픈 적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병원도 못가고 아프기만 하여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급박했고 빠른 수술이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이 상황을 안 남자친구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병원 예약에
차없는 저를 위해서 항상 병원에 데려다 주며
수술이 있는 날에는 남자친구네 가족이 전부와서 번가라가며 돌봐주었습니다.
이후에도 일주일 내내 지극정성으로 저를 돌봐주었습니다.
제가 이제 수업을 다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박사학위를 포기하고 저와 함께 한국으로 들어오겠다고 했습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종로에 유명한 모든 사람들이 알만한 어학원 선생님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어학원 선생님이 되려면
건강검진서류, FBI에서 받은 범죄 경력서 등이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요즘 떠들는 에이즈, 범죄자가 아닌 사람만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한국에 와서 너무 놀랐습니다.
외국인이랑 같이 다니는 여자분들도 많고
외국인여자분들이랑 같이 다니는 남자분들도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다닌 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했고 그것이 부끄럽지 않았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그만큼 저를 사랑해줍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남녀, 결혼이야기에 아프면 결혼을 포기하겠다는 말씀도 많더라구요.
저흰 그런 생각없습니다. 현재에 행복할 수 있도록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살 것입니다.
여러분, 한국남자, 미국남자, 백인남자, 이런게 아닙니다. 그냥 사람이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둘이 만나 사랑을 하는 것이
손가락질 받을 이유는 아닙니다.
그러니 모든 외국인이 범죄자라는거
사랑하는 사람들이 원나잇이나 클럽에서 만났다는 편견
가지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제발 ... 다른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세요.
지하철에서 내린 후 승차해 주시고, 만약 잘못해서 서로 부딪혔다면 서로 미안하다 해주세요
제 남자친구가 그럽니다.
한국사람들은 아는 사람에게는 너무나 천사인데 모르는 사람에게는 무섭게 돌변한다고 ...
여러분, 우리 편견만 가지고 살지 맙시다.
그리고 그러한 잣대로 사람들을 쉽게 평가하지 말아주세요.
여러분...
사람을 사랑해서 행복한 저희를 너무 욕하진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