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美·加·佛·호주·칠레·멕시코 앨범차트 '강타'

아직살아있는빂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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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발매된 빅뱅의 스페셜 앨범 'Still Alive'가 미국, 캐나다, 프랑스, 호주, 칠레 등의 아이튠즈 앨범차트를 강타했다.

5일 오전 9시 현재 미국 아이튠즈 앨범차트에 따르면 지난 3일 발매된 빅뱅의 스페셜앨범 'Still Alive'가 46위에 올랐다. 한국 가수로 아이튠즈 앨범차트 톱200에 든 것은 빅뱅이 유일하다. 1위는 존 메이어의 'Born and Raised', 2위는 아델의 '21'이 차지했다. 빅뱅, 美·加·佛·호주·칠레·멕시코 앨범차트 '강타'

빅뱅은 또한 캐나다 앨범차트에서 34위, 프랑스에서 162위, 호주에서 90위, 멕시코에서 25위, 칠레에서 49위에 올랐다.

이들 차트에는 존 메이어, 아델, 에미넴, 마돈나 등 세계적 톱스타들의 신작은 물론 비틀스, U2, 마룬파이브 등 전통의 스테디셀러 앨범이 다수 포진해 있어 빅뱅의 선전은 더욱 눈길을 끈다.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를 아우르는 K팝 선두주자로서 빅뱅의 위세를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2060509202795488&type=1&outlink=1

 

30위로 올라갔던뎋 어쨋든 뱅부심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