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파서 친정 엄마에게 아이를 맏기곤 출근했는데 집에 돌아와보니 방꽃이가 없어 졌더라구요~
친정엄마를 설득하고 싸우고~그 주위만 수소문했는데 얼마전 아파트 cctv를 보니 경비아저씨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가시더라고요~친정엄마가 아이들을 치워달라고 수고비 몇만원주시고 부탁해서 자기들은 치워준거라는데~관리비는 내가 내는데 다시 한번 확인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만약 강아지들이아니고 금덩이였거나 가격이 나가는 비싼 물건이였데도 그렇게 막 처분할수 있었을까요? 여튼 경비실에 있다가 지나가던 자전거 타는 사람이 이쁘다고 해서 우리 아이들을 줬다는데.. 바로 옆에 붙어있는 상가 사람들도 보지 못한 아이들을 자전거 타고 가던사람이 봤고..두마리를 자전거 운전해야하는데 미리 상자라도 준비해 왔던 것일까요? 어떻게 두마리를 다 데리고 갈수 있었을까요? 처음엔 모르는척하더니 나중에 cctv확인 했다하니 그떄서야 서로 미루며 그렇게 대충 대충~생명이 있는 아이들인데.. 믿었던 친정엄마에게 뒷통수 맞고~이제 상상도 못했던 아파트 경비아저씨들이 절 이렇게 괴롭히네요~하루하루 지옥입니다.
특히 열살된 남자아인 건강도 좋지 못해 사지 마비가 오는데.. 과연 어떤 사람이 그 아일 끝까지 책임지고 길러 줄수 있을까요? 혹시 잘못된건 아니겠지요?? 혹시 강일 리버파크 1단지 쪽 사시는 분이 있다면 혹시 저희 아이들을 보신분이 계시다면 01035674202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한번에 두 아이를 잃고 가슴 아프고 또 지켜주지 못한 죄책감에 괴롭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겐 그저 강아지..이겠지만 또 어떤 사람에겐 가족이고 친구고 마음의 버팀목일 수 있습니다. 꼭 유심히 봐주세요~
강일리버파크 주변분들 포함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저희 아이들이에요~이쁘죠? 그런데 5월 2일 전 두 아이를 잃어 버렸습니다.
아이가 아파서 친정 엄마에게 아이를 맏기곤 출근했는데 집에 돌아와보니 방꽃이가 없어 졌더라구요~
친정엄마를 설득하고 싸우고~그 주위만 수소문했는데 얼마전 아파트 cctv를 보니 경비아저씨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가시더라고요~친정엄마가 아이들을 치워달라고 수고비 몇만원주시고 부탁해서 자기들은 치워준거라는데~관리비는 내가 내는데 다시 한번 확인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만약 강아지들이아니고 금덩이였거나 가격이 나가는 비싼 물건이였데도 그렇게 막 처분할수 있었을까요? 여튼 경비실에 있다가 지나가던 자전거 타는 사람이 이쁘다고 해서 우리 아이들을 줬다는데.. 바로 옆에 붙어있는 상가 사람들도 보지 못한 아이들을 자전거 타고 가던사람이 봤고..두마리를 자전거 운전해야하는데 미리 상자라도 준비해 왔던 것일까요? 어떻게 두마리를 다 데리고 갈수 있었을까요? 처음엔 모르는척하더니 나중에 cctv확인 했다하니 그떄서야 서로 미루며 그렇게 대충 대충~생명이 있는 아이들인데.. 믿었던 친정엄마에게 뒷통수 맞고~이제 상상도 못했던 아파트 경비아저씨들이 절 이렇게 괴롭히네요~하루하루 지옥입니다.
특히 열살된 남자아인 건강도 좋지 못해 사지 마비가 오는데.. 과연 어떤 사람이 그 아일 끝까지 책임지고 길러 줄수 있을까요? 혹시 잘못된건 아니겠지요?? 혹시 강일 리버파크 1단지 쪽 사시는 분이 있다면 혹시 저희 아이들을 보신분이 계시다면 01035674202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한번에 두 아이를 잃고 가슴 아프고 또 지켜주지 못한 죄책감에 괴롭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겐 그저 강아지..이겠지만 또 어떤 사람에겐 가족이고 친구고 마음의 버팀목일 수 있습니다. 꼭 유심히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