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몸뚱이는 24살먹고 정신은 나이에 미치지 못하는 동생입니다. 음..예전부터 쭉~ 생각해오던 고민이랄까.. 그냥 판처럼 속풀이나 할까해서 올려봅니다. 글이 조금 길 수도 있어요 아무래도.. 판 특성상 저보다 형들이 많으시겠지만, 허락없이 편하게 가볼께요~ 위에서도 말했듯이.. 내나이 24살.. 벌써 24살이네 나이가지고 투정 부리면 형들한테 맞겠지? 근데 있자나.. 나는 참 생각없이 사는 것 같음.. 군대 갔다오기 전까지는 진짜.. 무슨 생각으로 살았는지 싶을정도로.. 아니다 그냥 생각없이 살았던 것 같음.. 꿈? 잘하는거? 좋아 하는거? 그거 참.. 어려운거 같에.. 그냥.. 아주 간단한 예로 운동을 잘한다! 하지만 잘해봐야 내가 있는 그룹에서는 중상위권? 물론, 운동을 전문적으로 하는 그룹이 아닌것도 있고.. 혹은 게임? 그래 이것도 나보다 잘하고 잘아는 사람들이 넘쳐나지.. 그래 난 이렇게 생각하며 살았나봐.. 그래서 답을 더 못찾았을지도.. 딴얘기지만. 내 사촌형은 어려서 공부도 잘하고 화목한 가정이었어.. 그런데 사정으로 인해 대학도 포기하고 군대 갔다와서 혼자 돈벌구 혼자 공부하고 즉. 스스로 알아서 해서 지금은 삼,엘, 이런 대기업은 아니라도 잘나가는 기업에서 위치도 있고 잘나가고 있어 항상 나한테 얘기해줬어. 자기는 어릴때부터 컴퓨터 관련 업종으로 나갈 생각이었다고 그래서 지금 이쪽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거라고 그말 들으면서 참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어 난.. 저런게 없거든.. 아니 못찾은걸까?? 지금 내나이 24살인데도.. 주변이나 가끔 판을 보면 그러지 하고 싶은 것 다 경험해 보라고~ 근데. 뭐부터 해야할까? 항상 이런 고민에 빠져서 시작도 못해보네.. 참.. 생각하는게 어린걸까? 누가 수학 문제처럼 시원하게 답을 알려줬으면 싶은데 이것마저 쉽지가 않네.. 진짜 어렵다 인생이란거.. 사실.. 지금 학생신분인데 이 학교는 내가 오고 싶어서 온 학교가 아냐 그냥 고3때 수능은 치기 싫지 대학교는 가야겠지.. 그래서 그냥 성적맞춰서 온 학교야.. 그래 지잡대지 나름 4년재야 그래두 다행인건 아주 지잡대는 아니구 취업도 괜찮아 이력서만 내면 되는 그런 취직 말고~ 그냥 툭 까놓고 말하자면 철도쪽이구 그래서 어떻게든 버텨보려구 하는 중이야.. 근데 맘처럼 쉽지가 않네 이것도 군대갔다오니 할맘도 생기고 이럴때가 아니다 싶어서 복학하구 공부도 빡 했지 저번 시험까지도 빡! 했지 근데.. 지금 또 포기 하고 싶어지네 아니 포기라는 말은 아니구 무기력하달까.. 이대로 쭉 가는게 맞는걸까 싶기도 하고.. 나한테 맞는걸까 싶기도 하고.. 정말 내가 하고싶고 잘하는 걸 찾았다면 솔직히 늦었다고 생각해도 바꿀텐데 그것도 아니자나? 뭐, 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사는 사람이 많지는 아니겠지만 말이야.. 음.. 말은 길어지고 형들이 내용을 이해해 줄까 모르겠네.. 나름 요약하자면 24살.. 이시점에서도 나는 아직 확실한 꿈이 없다..?? 꿈이 없다는건.. 참 불쌍하고 한심한 것 같아.. 그저.. 직업으로 삼기에 괜찮은 것 같으니.. 쫓아가는 꼬라지니.. 아무래도 동기부여도 잘 안되는 것 같고.. 흐아.. 뭔가 좀더 말하고 싶은데 말하는 것 조차 어렵네.. 형들.. 나 어떡해야되지?? 나 우리집에서 첫째고, 우리 아버지도 정년 얼마 안남으신 연세야 그런데.. 나랑 8살 터울나는 동생두 있구.. 내가 잘 ㅎㅐ야 되는데 진짜 싫고 답답하다.. (싫다는건.. 이런 내 스스로가 싫다는거고..) 약간은 부담도 되고.. 항상 생각해 나도 형이나.. 누나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말이야 난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거든.. 그래 나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 사는 사람들도 있어 근데.. 사람은 자기가 힘들때는 내가 더 힘들다고 생각하자나.. 이기적이지만 에휴.. 내가 쓰면서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형들 나랑 비슷한 고민을 한적이 있다면.. 다 말해줫으면 좋겠어 가슴깊이 새겨둘게.. 나를 정신상태가 글렀다고 욕해도 새겨듣고 진짜.. 답답하다... 소주한잔 하면서 확 털어놓을 사람이 없다는건.. 내 인간관계 문제이기도 하겠지?ㅠ 두서없는 이런 글 끝까지 읽어준 형들은 정말 고맙구 감사합니다^_^ 1
나 어떡해야되??
안녕하세요 !!
몸뚱이는 24살먹고 정신은 나이에 미치지 못하는 동생입니다.
음..예전부터 쭉~ 생각해오던 고민이랄까.. 그냥 판처럼 속풀이나 할까해서 올려봅니다.
글이 조금 길 수도 있어요
아무래도.. 판 특성상 저보다 형들이 많으시겠지만, 허락없이 편하게 가볼께요~
위에서도 말했듯이.. 내나이 24살.. 벌써 24살이네 나이가지고 투정 부리면 형들한테 맞겠지?
근데 있자나.. 나는 참 생각없이 사는 것 같음..
군대 갔다오기 전까지는 진짜.. 무슨 생각으로 살았는지 싶을정도로.. 아니다
그냥 생각없이 살았던 것 같음.. 꿈? 잘하는거? 좋아 하는거? 그거 참.. 어려운거 같에..
그냥.. 아주 간단한 예로 운동을 잘한다! 하지만 잘해봐야 내가 있는 그룹에서는 중상위권?
물론, 운동을 전문적으로 하는 그룹이 아닌것도 있고.. 혹은 게임? 그래 이것도 나보다 잘하고
잘아는 사람들이 넘쳐나지.. 그래 난 이렇게 생각하며 살았나봐.. 그래서 답을 더 못찾았을지도..
딴얘기지만. 내 사촌형은 어려서 공부도 잘하고 화목한 가정이었어.. 그런데 사정으로 인해
대학도 포기하고 군대 갔다와서 혼자 돈벌구 혼자 공부하고 즉. 스스로 알아서 해서 지금은
삼,엘, 이런 대기업은 아니라도 잘나가는 기업에서 위치도 있고 잘나가고 있어
항상 나한테 얘기해줬어. 자기는 어릴때부터 컴퓨터 관련 업종으로 나갈 생각이었다고 그래서 지금
이쪽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거라고 그말 들으면서 참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어
난.. 저런게 없거든.. 아니 못찾은걸까?? 지금 내나이 24살인데도..
주변이나 가끔 판을 보면 그러지 하고 싶은 것 다 경험해 보라고~
근데. 뭐부터 해야할까? 항상 이런 고민에 빠져서 시작도 못해보네..
참.. 생각하는게 어린걸까? 누가 수학 문제처럼 시원하게 답을 알려줬으면 싶은데
이것마저 쉽지가 않네.. 진짜 어렵다 인생이란거..
사실.. 지금 학생신분인데 이 학교는 내가 오고 싶어서 온 학교가 아냐
그냥 고3때 수능은 치기 싫지 대학교는 가야겠지.. 그래서 그냥 성적맞춰서 온 학교야..
그래 지잡대지 나름 4년재야 그래두 다행인건 아주 지잡대는 아니구 취업도 괜찮아
이력서만 내면 되는 그런 취직 말고~ 그냥 툭 까놓고 말하자면 철도쪽이구
그래서 어떻게든 버텨보려구 하는 중이야.. 근데 맘처럼 쉽지가 않네 이것도
군대갔다오니 할맘도 생기고 이럴때가 아니다 싶어서 복학하구 공부도 빡 했지
저번 시험까지도 빡! 했지 근데.. 지금 또 포기 하고 싶어지네 아니 포기라는 말은 아니구
무기력하달까.. 이대로 쭉 가는게 맞는걸까 싶기도 하고.. 나한테 맞는걸까 싶기도 하고..
정말 내가 하고싶고 잘하는 걸 찾았다면 솔직히 늦었다고 생각해도 바꿀텐데 그것도 아니자나?
뭐, 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사는 사람이 많지는 아니겠지만 말이야..
음.. 말은 길어지고 형들이 내용을 이해해 줄까 모르겠네..
나름 요약하자면
24살.. 이시점에서도 나는 아직 확실한 꿈이 없다..??
꿈이 없다는건.. 참 불쌍하고 한심한 것 같아.. 그저.. 직업으로 삼기에
괜찮은 것 같으니.. 쫓아가는 꼬라지니.. 아무래도 동기부여도 잘 안되는 것 같고..
흐아.. 뭔가 좀더 말하고 싶은데 말하는 것 조차 어렵네..
형들.. 나 어떡해야되지??
나 우리집에서 첫째고, 우리 아버지도 정년 얼마 안남으신 연세야
그런데.. 나랑 8살 터울나는 동생두 있구.. 내가 잘 ㅎㅐ야 되는데 진짜 싫고 답답하다..
(싫다는건.. 이런 내 스스로가 싫다는거고..)
약간은 부담도 되고.. 항상 생각해 나도 형이나.. 누나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말이야
난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거든.. 그래 나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 사는 사람들도 있어
근데.. 사람은 자기가 힘들때는 내가 더 힘들다고 생각하자나.. 이기적이지만
에휴.. 내가 쓰면서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형들 나랑 비슷한 고민을 한적이 있다면.. 다 말해줫으면 좋겠어
가슴깊이 새겨둘게.. 나를 정신상태가 글렀다고 욕해도 새겨듣고
진짜.. 답답하다...
소주한잔 하면서 확 털어놓을 사람이 없다는건.. 내 인간관계 문제이기도 하겠지?ㅠ
두서없는 이런 글 끝까지 읽어준 형들은 정말 고맙구 감사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