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글을 읽어주시는 모든분들 안녕하세요. 전요즘 너무 어이가없고 억울한 일을 겪어서 이렇게 글로 남기게 되네요. 길더라도 제발읽고 힘을주세요.. 전 서울에서 전문학교를 다니고있는 21살 여학생입니다. 전문학교는 2년제니까 이제 취업을해야되는데.. 전 조리과이기 때문에 교수님들의 전폭적인 지지가있어야 좋은곳으로 취업이 가능합니다 이일은 얼마전일이에요 <외식창업및경영> 이란 과목으로 시간강사? 같은개념으로 주1회 오시는 교수님이 계십니다 그 교수님은 금요일 오전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동안 저희강의를 해주시는데요 전 편입이 목적이아니라 취업을 목적으로 다른대학교도 선택하지않고 이학교를 온거라서 외식교수님한테 잘보여야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저희학교에는 대학교를 다졸업하시고 자녀들까지 다키우고, 재미삼아 요리해보려는 40대 중반의 언니? 분이 계시는데요, 그언니와 담임교수님이 외식교수님에게 제가 돈을벌어야한다고 일자리를 소개시켜 주라고 했답니다 여기까진좋아요, 그리고 그다음주에 그교수님이랑 다른친구들이랑 7~8명이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근데 술이좀 들어가니까 학생들에게 개년아, 썅년아, 후레새끼..등등 뺨까지 때려가면서 말과 행동이 점점거칠어 지시길래.. 저희는 이만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저와 제친구한명보고 너희는 소개해줄사람이 있으니 자기를 따라와라. 라고 말씀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따라갔죠... 자기가 아는 교순데 이교수한테 너희 취업자리를 알아보았다고.. 그말에 혹해서 따라간게 문제였어요. 갑자기 소개시켜주기로한 교수가 못온다더니.. 술을 계속마시면서 제친구가 화장실을 간동안 제가슴을 두차례 만지는거에요, 저와 교수님사이엔 테이블도 있었고, 손등으로친것도아니고 손바닥으로.. 전그때 교수님이 많이취하셔서.. 그냥그러려니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다음주에 학교에 가서 담임교수님께도 이일을 말씀드렷더니 술많이 취하셧나보네~ 하고넘어가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저희과친구들이랑 얘기를하다가 다른교수님이 이일을 알게되서 학과장님, 부장님 등등 여러사람들이 알게되서 일이좀 커졌습니다. 그랫더니 담임교수님이 다른강의중에 절부르시더니, 니가입을벌려서 내가 곤란하게됬다, 난처하게됬다면서 다 제탓이라네요. 이건제가 잘못한게아닌데 말이죠. 전분명 담임교수님께도 얘기드렸지만, 그냥 넘어가셔놓고... 이제와서 저한테 이러면 뭐합니까? 제가그날 담임교수님이랑 얘기하면서 정말많이 울었어요. 진짜 30분?정도 얘기를한거같은데 한마디로 요약해보면, 니가입을벌려서 윗사람들이 알게되어 내가곤란해졌다. 니잘못이다 이얘깁니다.. 제가 얘기를끝내고 울며 강의실로 돌아가니.. 친구들이 놀래서 물어보길래 전부말했습니다. 그랫더니 친구들이 담임교수님께 올라가서, 교수님도 여자고 딸가진 입장으로 어떻게 저한테 그렇게 얘기할수있냐며 한마디햇다는군요. 그래놓고 취업?시켜준다는데가 오후5시부터 새벽3시까지 술집에서 일을하랍니다ㅋㅋㅋㅋㅋ 그러고 사과한마디없이 일은끝났습니다. 이일이 ㄱ과의 교수님들도 알게되어.. 전 ㄱ과의 교수님과 전화를하게되었습니다. 어떻게 된건지 물어보신후에, 저보고 그강의를 들어가지말라고 하시더라구요 학점안나오면 자기가 가서따지겠다고.. 그리고 저희담임교수님이 잘못됫다며 제잘못이 아니라고 울지말라고도 해주시구요.. 그리고나서저는 제담임교수님 강의와, 외식교수님강의를 나가지않았습니다. 고의로 안나간것도 있었지만, 제가 열이 40도까지 올라서 몸이너무안좋아 학교를 나가지못했엇는데, 어제링거를맞고 좀괜찮아진거 같아 오늘 오후 강의에 나갔습니다. 오늘 강의했던 교수님은 무슨일이잇든 제편을 들어주셧던 여자교수님이였는데 정말 좋은분이에요. 항상 학생생각을먼저하고... 진짜 그런교수님있잖아요. 이런선생님/교수님 있어도 학교다닐맛 나겟다..라는 교수님이요ㅎㅎ 이교수님도 모든상황을 다알고계셧어요. 이교수님 강의가 실습이라 저희는 모든실습을 끝낸후 청소를하고 저는 병원에가야하기때문에 청소가 끝나자마자 병원을갔습니다. 근데 친구들에게 전화가오더니 아까 저희담임교수가 오늘 강의끝나고 남으라고 했다며 절찾는다네요 그래서 다시 강의실로갔더니 저희과 친구들이 다있었고, 교수님도 계셧습니다 절보자마자 교수님이 한말이 " 넌학교 니맘대로다녀? 여기가학원이야? 니가듣고싶은 강의만골라들어? " "몸이좀 안좋아서 못나왔어요 링거맞고 오늘좀괜찮아져서 오후강의에 나왔는데요" "그게왜 하필 내강의가 아니라 xx교수님 강의니?" " 아니 몸이안좋아서 못나왓다구요 학교를" " 그럼왜 끝나고 남으라는데 도망갔어?" " 제가 청소하고있어서 남으란말을 못들었어요" "과대ㅇㅇㅇ 너 제대로 공지안했니? -했긴했는데 청소하느라 못들었나봐요" " 그래서 왜부르셨는데요?" " 뭐? 왜불러? 너이렇게 맘대로 다닐거면 학교다니지마 어쩌고저쩌고@($#*@()" " 그럼저그냥 학교안다니면 되는거에요? 다니지마요? " "너어차피 이번학기 등록금안내서 성적도안나오니까 나오지마!" " 안나오면되잖아요그럼" 뭐거의 이런식으로 얘기가 진행되었는데..좀 함축적으로 말했습니다. 전진짜 애들앞에서 등록금얘기며 뭔얘기며.. 너무자존심도상하고해서 서럽기도하고 울었는데요, 울면서 오늘강의를 했던 좋다는..교수님을 찾아가서 얘기를했어요.. 이런저런 일이있었는데 진짜학교를 못다니겠다고... 근데제가 우는걸보시고 학과장님도 나오셔서, 교수가 할말이있고 해선안될말이있는데 너무심했던것 같다며, 학과장님이 대신 사과를 하셧어요.. 전물론 괜찮다고 했구요, 학과장님의 잘못은아니니까.. 그리고 분명, 등록금은 7월까지 내기로 했던 부분이기도 했구요. 저희담임교수님은 자신이 잘못한일을 너무 남에게 덮어씌우려고만하세요. 오늘강의했던교수님에게도 열등감을 너무가지고 계시는거같고... 오늘이일을 제가 부모님께 말씀드릴까봐, 먼저 선수를치시고 담임교수님이 엄마에게 전화를했더라구요, 저희엄마는진짜 노발대발..화가 엄청나셔서 교수님에게 따지셧어요, 교수라는새끼가 학생을 술집에서 일을시키냐는둥, 너도 같은여자로서 애가 성희롱을 당했는데 가만있냐는둥, 우리딸이거짓말을하는거냐는둥... 그랫더니 교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이라 당연히 딸말을 믿는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그렇지만 자기는 등록금안냇으니까 학교나오지말란말을 절대 안햇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양심을속이네요정말. 하늘이 알고 땅이알고, 아까 같이있던 같은과친구들 모두가 알고있는데, 진짜...전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애들을 증인으로 세워준다며, 학교로 찾아오라네요 저희엄마보고.. 근데 애들도저한테 다들었다고 연락이왓거든요ㅋㅋㅋㅋㅋ교수님 어떻게 말그렇게 심하게하냐면서 저보고 괜찮녜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다들은애들을 무슨증인으로세울건데요대체. 가슴만진 교수님사건도 그렇고...그교수님이 저희담임교수가 데려온사람이라 자기가 욕먹기 싫었던거죠, 그래서 그사건도 저한테 덮어씌우는거고, 이번일도 자기는 말안했다며 발뺌하고... 전진짜 저희 담임교수님을 어떻게해야 할지모르겠습니다.. 이대로 학교를 계속다녀야 되나도 싶구요... 지기싫어하는성격이라 그냥 꿋꿋히 다니고싶은데.. 저희담임교수님눈에는 제가그냥 덮어씌울수 있는 존재로만 보이나 보네요. 저희 엄마는 학교를 찾아오실거같고.. 일이점점더커지는거같네요. 마음같아선 저희엄마가 담임교수나 가슴만졌던교수.. 진짜 때려주고 욕하고 했음 좋겠어요..ㅠㅠ 제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도움을 주세요ㅠㅠ.. 32
성희롱교수와 담임교수
제글을 읽어주시는 모든분들 안녕하세요.
전요즘 너무 어이가없고 억울한 일을 겪어서 이렇게 글로 남기게 되네요.
길더라도 제발읽고 힘을주세요..
전 서울에서 전문학교를 다니고있는 21살 여학생입니다.
전문학교는 2년제니까 이제 취업을해야되는데..
전 조리과이기 때문에 교수님들의 전폭적인 지지가있어야 좋은곳으로 취업이 가능합니다
이일은 얼마전일이에요
<외식창업및경영> 이란 과목으로 시간강사? 같은개념으로 주1회 오시는 교수님이 계십니다
그 교수님은 금요일 오전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동안 저희강의를 해주시는데요
전 편입이 목적이아니라 취업을 목적으로 다른대학교도 선택하지않고 이학교를 온거라서
외식교수님한테 잘보여야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저희학교에는 대학교를 다졸업하시고 자녀들까지 다키우고, 재미삼아 요리해보려는 40대 중반의 언니? 분이 계시는데요, 그언니와 담임교수님이 외식교수님에게 제가 돈을벌어야한다고 일자리를 소개시켜 주라고 했답니다
여기까진좋아요, 그리고 그다음주에 그교수님이랑 다른친구들이랑 7~8명이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근데 술이좀 들어가니까 학생들에게 개년아, 썅년아, 후레새끼..등등 뺨까지 때려가면서 말과 행동이 점점거칠어 지시길래.. 저희는 이만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저와 제친구한명보고 너희는 소개해줄사람이 있으니 자기를 따라와라. 라고 말씀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따라갔죠... 자기가 아는 교순데 이교수한테 너희 취업자리를 알아보았다고..
그말에 혹해서 따라간게 문제였어요. 갑자기 소개시켜주기로한 교수가 못온다더니..
술을 계속마시면서 제친구가 화장실을 간동안 제가슴을 두차례 만지는거에요,
저와 교수님사이엔 테이블도 있었고, 손등으로친것도아니고 손바닥으로..
전그때 교수님이 많이취하셔서.. 그냥그러려니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다음주에 학교에 가서 담임교수님께도 이일을 말씀드렷더니 술많이 취하셧나보네~ 하고넘어가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저희과친구들이랑 얘기를하다가 다른교수님이 이일을 알게되서
학과장님, 부장님 등등 여러사람들이 알게되서 일이좀 커졌습니다.
그랫더니 담임교수님이 다른강의중에 절부르시더니, 니가입을벌려서 내가 곤란하게됬다, 난처하게됬다면서 다 제탓이라네요. 이건제가 잘못한게아닌데 말이죠. 전분명 담임교수님께도 얘기드렸지만, 그냥 넘어가셔놓고... 이제와서 저한테 이러면 뭐합니까?
제가그날 담임교수님이랑 얘기하면서 정말많이 울었어요. 진짜 30분?정도 얘기를한거같은데 한마디로 요약해보면, 니가입을벌려서 윗사람들이 알게되어 내가곤란해졌다. 니잘못이다 이얘깁니다..
제가 얘기를끝내고 울며 강의실로 돌아가니.. 친구들이 놀래서 물어보길래 전부말했습니다. 그랫더니 친구들이 담임교수님께 올라가서, 교수님도 여자고 딸가진 입장으로 어떻게 저한테 그렇게 얘기할수있냐며 한마디햇다는군요.
그래놓고 취업?시켜준다는데가 오후5시부터 새벽3시까지 술집에서 일을하랍니다ㅋㅋㅋㅋㅋ
그러고 사과한마디없이 일은끝났습니다.
이일이 ㄱ과의 교수님들도 알게되어.. 전 ㄱ과의 교수님과 전화를하게되었습니다.
어떻게 된건지 물어보신후에, 저보고 그강의를 들어가지말라고 하시더라구요
학점안나오면 자기가 가서따지겠다고..
그리고 저희담임교수님이 잘못됫다며 제잘못이 아니라고 울지말라고도 해주시구요..
그리고나서저는 제담임교수님 강의와, 외식교수님강의를 나가지않았습니다.
고의로 안나간것도 있었지만, 제가 열이 40도까지 올라서 몸이너무안좋아 학교를 나가지못했엇는데,
어제링거를맞고 좀괜찮아진거 같아 오늘 오후 강의에 나갔습니다.
오늘 강의했던 교수님은 무슨일이잇든 제편을 들어주셧던 여자교수님이였는데 정말 좋은분이에요.
항상 학생생각을먼저하고... 진짜 그런교수님있잖아요. 이런선생님/교수님 있어도 학교다닐맛 나겟다..라는 교수님이요ㅎㅎ 이교수님도 모든상황을 다알고계셧어요.
이교수님 강의가 실습이라 저희는 모든실습을 끝낸후 청소를하고 저는 병원에가야하기때문에 청소가 끝나자마자 병원을갔습니다.
근데 친구들에게 전화가오더니 아까 저희담임교수가 오늘 강의끝나고 남으라고 했다며 절찾는다네요
그래서 다시 강의실로갔더니 저희과 친구들이 다있었고, 교수님도 계셧습니다
절보자마자 교수님이 한말이
" 넌학교 니맘대로다녀? 여기가학원이야? 니가듣고싶은 강의만골라들어? "
"몸이좀 안좋아서 못나왔어요 링거맞고 오늘좀괜찮아져서 오후강의에 나왔는데요"
"그게왜 하필 내강의가 아니라 xx교수님 강의니?"
" 아니 몸이안좋아서 못나왓다구요 학교를"
" 그럼왜 끝나고 남으라는데 도망갔어?"
" 제가 청소하고있어서 남으란말을 못들었어요"
"과대ㅇㅇㅇ 너 제대로 공지안했니? -했긴했는데 청소하느라 못들었나봐요"
" 그래서 왜부르셨는데요?"
" 뭐? 왜불러? 너이렇게 맘대로 다닐거면 학교다니지마 어쩌고저쩌고@($#*@()"
" 그럼저그냥 학교안다니면 되는거에요? 다니지마요? "
"너어차피 이번학기 등록금안내서 성적도안나오니까 나오지마!"
" 안나오면되잖아요그럼"
뭐거의 이런식으로 얘기가 진행되었는데..좀 함축적으로 말했습니다.
전진짜 애들앞에서 등록금얘기며 뭔얘기며.. 너무자존심도상하고해서 서럽기도하고
울었는데요, 울면서 오늘강의를 했던 좋다는..교수님을 찾아가서 얘기를했어요..
이런저런 일이있었는데 진짜학교를 못다니겠다고... 근데제가 우는걸보시고
학과장님도 나오셔서, 교수가 할말이있고 해선안될말이있는데 너무심했던것 같다며,
학과장님이 대신 사과를 하셧어요.. 전물론 괜찮다고 했구요, 학과장님의 잘못은아니니까..
그리고 분명, 등록금은 7월까지 내기로 했던 부분이기도 했구요.
저희담임교수님은 자신이 잘못한일을 너무 남에게 덮어씌우려고만하세요.
오늘강의했던교수님에게도 열등감을 너무가지고 계시는거같고...
오늘이일을 제가 부모님께 말씀드릴까봐, 먼저 선수를치시고 담임교수님이
엄마에게 전화를했더라구요,
저희엄마는진짜 노발대발..화가 엄청나셔서 교수님에게 따지셧어요,
교수라는새끼가 학생을 술집에서 일을시키냐는둥, 너도 같은여자로서 애가 성희롱을 당했는데 가만있냐는둥, 우리딸이거짓말을하는거냐는둥... 그랫더니 교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이라 당연히 딸말을 믿는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그렇지만 자기는
등록금안냇으니까 학교나오지말란말을 절대 안햇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양심을속이네요정말. 하늘이 알고 땅이알고, 아까 같이있던 같은과친구들 모두가 알고있는데,
진짜...전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애들을 증인으로 세워준다며, 학교로 찾아오라네요 저희엄마보고..
근데 애들도저한테 다들었다고 연락이왓거든요ㅋㅋㅋㅋㅋ교수님 어떻게 말그렇게 심하게하냐면서 저보고 괜찮녜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다들은애들을 무슨증인으로세울건데요대체.
가슴만진 교수님사건도 그렇고...그교수님이 저희담임교수가 데려온사람이라 자기가 욕먹기 싫었던거죠,
그래서 그사건도 저한테 덮어씌우는거고, 이번일도 자기는 말안했다며 발뺌하고...
전진짜 저희 담임교수님을 어떻게해야 할지모르겠습니다..
이대로 학교를 계속다녀야 되나도 싶구요...
지기싫어하는성격이라 그냥 꿋꿋히 다니고싶은데..
저희담임교수님눈에는 제가그냥 덮어씌울수 있는 존재로만 보이나 보네요.
저희 엄마는 학교를 찾아오실거같고.. 일이점점더커지는거같네요.
마음같아선 저희엄마가 담임교수나 가슴만졌던교수.. 진짜 때려주고 욕하고 했음 좋겠어요..ㅠㅠ
제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도움을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