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저말고 다른 여직원이 한명 더 있으면 뭐합니까. 회사 사장은 같이 오래일한 그 여직원만 맨날 챙기고, 말걸고 저랑 띠동갑 차이인 그 여직원은 맨날 억척스러운 아줌마같이 돈돈 거리며 자기계발도 안하고, 자기자신을 꾸밀줄도 모르며 살고.. 20대 초반인 저와는 대화내용이 통하는것이 단 하나도 없고 매일 조용히 입닫고 일만하고 집에가서 '그만두는게 나을까 그만둘까 당장 내일이라도 그만둘까' 생각하고.. 이러기를 벌써 3개월째네요. 차라리 일적인 스트레스라면 '내가 해야될일이고 내가 못해서 그런거니 더 열심히 해야지' 라는 생각이라도 들겠지만 회사생활이 꼭 일적인것만은 아니잖아요 사람대사람으로 어울려 화합하고 때로는 친구가 될수도있는거고 마음이 맞으면 회사내가 아니더라도 밖에서도 친하게 놀수도 있는거며 한데... 1년 6개월간 어떻게 버텨왔는지 신기할 뿐이네요. 그럼 이만 제 넋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적인 스트레스만 스트레스인가요..
사무실에 저말고 다른 여직원이 한명 더 있으면 뭐합니까.
회사 사장은 같이 오래일한 그 여직원만 맨날 챙기고, 말걸고
저랑 띠동갑 차이인 그 여직원은 맨날 억척스러운 아줌마같이
돈돈 거리며 자기계발도 안하고, 자기자신을 꾸밀줄도 모르며 살고..
20대 초반인 저와는 대화내용이 통하는것이 단 하나도 없고
매일 조용히 입닫고 일만하고
집에가서 '그만두는게 나을까 그만둘까 당장 내일이라도 그만둘까' 생각하고..
이러기를 벌써 3개월째네요.
차라리 일적인 스트레스라면
'내가 해야될일이고 내가 못해서 그런거니 더 열심히 해야지'
라는 생각이라도 들겠지만
회사생활이 꼭 일적인것만은 아니잖아요
사람대사람으로 어울려 화합하고 때로는 친구가 될수도있는거고
마음이 맞으면 회사내가 아니더라도
밖에서도 친하게 놀수도 있는거며 한데...
1년 6개월간 어떻게 버텨왔는지 신기할 뿐이네요.
그럼 이만
제 넋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