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마녀사냥이 고소장인가요

레코드201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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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djfrn****) 추천 0 | 반대 0 | 조회 2 | 2012.06.06 주소복사

오늘은 현충일 입니다

 

막상 나와 보니까  많은 문들이 닫혀 있어요

 

몇몇 가게들만 열심히 일하는 체 하는데

그 만큼 경기가 좋치 않다는 증거입니다

 

이러할 때 밤업소는 장사가 더 잘된다고 합니다

내 생각에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하지만

글쎄요  돈쓸 때가 없는 분들은 경기에 간섭받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한동안 조용한 듯한 마녀사냥이라는 용어가 등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앞에 "신" 이라는 글자가 추가 되었어요

 

신메가티즘이라고 하던가요?

메가시즘이라고 했나?

 

티 이던 시 이던 그 놈이 그 놈처럼 느껴지는 것은

남의 가정사 자기일 처럼 생각하면 금방 해결될 문제를 가지고

말만들어서 귀와 입을 즐겁게 하면서 누이 좋고 배부좋고 꿩먹고 잘먹고

도랑치고 가재 잡고 1타 3피에 피박 광박까지 씌우려는

뻔~~~수법의 사기꾼들의 집단체가 같은 습관의 원숭이 짓을 하기 때문이 아닌가도 합니다

 

결혼할 마음도 없는데  거 뭡니까( 결혼전에 하는 거 생각이 갑자기 않나요)

파혼을 생각하는 년놈이나  재혼은 했는데 양쪽에서 데려온 새끼들 때문에

생기는 갈등문제나 이혼을 위한 숙녀기간이나 불륜을 감추기 위한

유부남녀의 싱글사이 낑겨들어가기 특정 영리사업의 세력들의

낑겨 들어가기 전략이라던가  등등등등

 

몇가지만 생각해봐도  모두가 느낄 수 있는 상식의 문제들을 가지고

저 따위로 반복된 죄들을 짓는 것 보면 답답~~~~~하기도 합니다

 

사냥하지맙시다

 

에너지 소비됩니다

그냥 사회를 어집럽게 하고 국민정신건강에 짜증을 유발시키는

원숭이들을 다 잡아다가  신 삼청교육대라도 부활시켜서

조용히 살라고 가르치면 어떠할까 하는 생각도 드는 현충일입니다

 

자기들이 무슨 순국선열님들처럼 국가와 민족을 위해

그리고 사회의 약자들과 차별을 받고 있는 노동자들과 아웃사이더들을 위해서

피라도 흘려 봤으면 말을 하지 않아요

 

법이 란 법은 다 어기면서 또는 피해다니면서 말발이나 살리고

여행이나 다니는 자들이  그 죄의식도 없이 떠벌이면서 통일을 이야기 한다는

자체가 코메디가 아니냐 하는 거죠

 

일단 내가 죽겠다

나에게 물을 달라 밥을 달라 할 때  남한에 있는 나에게 일단 줘봐봐봐  라고

말하고 싶어요

 

종교 집단도 마찬가지 입니다

국가에 속한 종교공동체들이 왜 국가법을 어겨가면서  불륜을 저지르냐는 거지요

 

가까운 형제 자매들에게 이단이니 삼단이니 정치집단이니 뭐니

쌩떼를 쓰면서 이기적인 모습들을 보이면서  왜 북한에 왔다 갔다 종북을 따르는데?

 

도로교통법 16조에 의거

당신들 말처럼 겉으로는 일단 법을 어겼잖아

 

동부에서 그러더라구요

 

상대방에게 물어보고  그 진의를 따져보지도 않고 과실률 올려버리는 그 참을 수 없는

정신상태

 

남의 눈에 티는 보면서도 자기들 문에 들보는 보지도 못하는 그 방법론이

기분나빠 죽겠어

 

에잉~~~ 원숭이들

 

설마 오늘은 따라하지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