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진짜 내가 맨날 연애 톡이런거 보다가 연애얘긴 쓸께없고 내가 진짜 어이없는 일이있는데 일단 봐주삼 음슴체?그런거 잘모르고 그냥 내가 써지는 데로 쓰겠음 나는 항상 알바를 할수밖에없는 상황의 사람이고 남자임 아는형이 하던 술집에서 알바를 하게됬음 파탄 매니져랑 면접을 진행하고 이제 알바를 시작하게 되서 알바를했는데 우리는 주문을 받으면 손님테이블가서 체크를 하고 포스에다가 16번 소주요~ 이러면 매니져나 사장이 네 하고 등록을함.... 생맥주 같은 경우는 500 2개요 하면 포스에 등록을 하고 알바생들한테 따라주어야함 어김없이 그날도 파탄년이 포스에있었는데 비쥬얼은 ㅅㅂ 무슨 안경쓰고 정장에다가 청바지인데 단발이고 항상 팔을 걷음 우린 항상 핫한 곳이라서 손님이 엄청 많음... 어김없이 난 15번 소주요~하는데 씹음... 그래서 술을 가져다 주고 다시 오면서 15번 소주요~ 이랬는데 야! 알아 그리고 그거 그렇게 중요한거 아니거든? 이 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는 지가 꼭 말하래매 그래서 내가 뭐 나이도 훨씬적으니(참고로 매니져 결혼안함 35정도되보임) 그냥 넘겨버렸음 바쁘니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함 그렇게 계속일을하다가 주방에 있으신 분이 너무 바빠서 포스에 잠깐 계셔서 내가 어떡해 부를지 몰라서 이모님 12번 소주요 이랬더니 그년이 조카 빡친듯이 매니져에게 야..........쟤가 나보고 이모랜다..ㅇㅈㄹ...순간 나는 잘못한걸 깨닫고있는동시에 파탄년이 야!!!!!!!!!!<손님들 다있고 알바생들 다있는데> 너 지금 뭐하는거야 조카 사자후를 함.... 내가 잘못했지만 너무 당황스러워서 표정관리가 안됨........ 아 죄송합니다 이랬더니 너 지금 장난하냐?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이번건 내가 잘못했다고 쳐도 이건 너무 한거아닌가?ㅋㅋㅋㅋㅋㅋㅅㅂ 그리고 한참뒤에 자기가 화낸거 미안하다함 미친......... 중요한건 일시작하기전에 누구를 어떡해 불러야하고 어떡해 일해야하는지 안알려줌 ㅡㅡ 일은 눈치껏 배워야했음 ㅡㅡ 그리고 다음주가 되어 어김없이 가게는 바쁘고 500 2개요 이랬더니 또 씹음..... 그래서 내가 500개요 하니깐 표정이 진짜 거의 사람죽일듯이 아 그 표정을 그리고싶다 ㅡㅡ 이따가 말해 바쁜거안보여!!!하며 사자후를 날림...미친년 아 ㅅㅂ 엿같다 라고 생각하고 말을말자는 생각으로 일을 계속함 그러다가 맥주 시킨곳에서 컴플레인이 들어옴.... 매니져가 이거ㅏ 맥주 누가받았니? 이래서 제가 아까받았는데 매니져님이 안따라주셨다고 하니깐 야 장난하냐?!!니가 와서 재대로 말해야지 이지랄을 함 씨바 ㅡㅡ 그리고 나를 비롯한 모든알바생을 바쁘면 연장을 시킴 난 1시까진데 항상 2시에 갔고 그래서 너무 개같애서 알바를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그만두겠다고 했고 당장 내가 빠지면 가게가 빵꾸날껄알기에 6월2일까지 한다함 정확히 2주전에 말했고 알겠다고했음 그리고 6월이 됨/.... 정확히 2틀만하면 끝나는거임... 그리고 마지막 날이되서 내가 매니져한테 오늘이 마지막인데 알바비 그날 바로받을수있나요? 이랬더니 파탄년이 웃으며 화요일날 오라고함.....그래서 나는 그래 마지막인데 좋게좋게해야지라고 생각하고 그동안 파탄이 나에게 저지른 히스테리를 다 잊을려고 했음... 그리고 화요일이 되서 휴가나온친구를 데리고 가게로감 정확히 7시 15분까지갔음 매니져는 7시까지 출근인데 절대안옴... 이제부터가 조카 헬임......... 7시반에옴... 같이 일하는친구가 xx야 매니져님왔다 이래서 내가 포스로 감 가자마자 메니져가 조카 띠꺼운 표정으로 너 술먹으러왔냐?이래서 아니요^^저 알바비 받으러왔어요 라고 말함.... 근데 파탄년 표정이 굳어지더니 조카 대답을안함...그래서 저 4월치는 받았고 5월달이랑 6월 첫주껏만 주시면 된다고하니깐 조카 썩은 표정으로 지금 돈없어서 못주겠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동안 항상 참아만와서 내가 이랬음 저 오늘 필요하구 매니져님이 화요일날 오라해서 오늘 왔다고 하니깐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고 사장님이 돈을 안넣어놨는데 ㅇㅈㄹ.... 얼마 되지도않으면서 월급갔다 지랄이냐고 나한테 그럼 ㅡㅡ 그리고 ㅅㅂ 개같애서 그냥 보지도 않고 받아갔는데 알바비 연장비는커녕 원래보다 3만원이 빔... 신발 개빡쳐서 지금 카톡 보냄 신발
파탄 매니져
하..진짜 내가 맨날 연애 톡이런거 보다가 연애얘긴 쓸께없고
내가 진짜 어이없는 일이있는데 일단 봐주삼 음슴체?그런거 잘모르고
그냥 내가 써지는 데로 쓰겠음
나는 항상 알바를 할수밖에없는 상황의 사람이고 남자임
아는형이 하던 술집에서 알바를 하게됬음
파탄 매니져랑 면접을 진행하고
이제 알바를 시작하게 되서 알바를했는데
우리는 주문을 받으면 손님테이블가서 체크를 하고 포스에다가 16번 소주요~ 이러면 매니져나 사장이
네 하고 등록을함....
생맥주 같은 경우는 500 2개요 하면 포스에 등록을 하고 알바생들한테 따라주어야함
어김없이 그날도 파탄년이 포스에있었는데 비쥬얼은 ㅅㅂ 무슨 안경쓰고 정장에다가 청바지인데 단발이고 항상 팔을 걷음
우린 항상 핫한 곳이라서 손님이 엄청 많음...
어김없이 난 15번 소주요~하는데 씹음... 그래서 술을 가져다 주고 다시 오면서 15번 소주요~
이랬는데 야! 알아 그리고 그거 그렇게 중요한거 아니거든? 이 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는 지가 꼭 말하래매 그래서 내가 뭐 나이도 훨씬적으니(참고로 매니져 결혼안함 35정도되보임)
그냥 넘겨버렸음 바쁘니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함
그렇게 계속일을하다가 주방에 있으신 분이 너무 바빠서 포스에 잠깐 계셔서
내가 어떡해 부를지 몰라서 이모님 12번 소주요 이랬더니 그년이 조카 빡친듯이
매니져에게 야..........쟤가 나보고 이모랜다..ㅇㅈㄹ...순간 나는 잘못한걸 깨닫고있는동시에
파탄년이 야!!!!!!!!!!<손님들 다있고 알바생들 다있는데> 너 지금 뭐하는거야 조카 사자후를 함....
내가 잘못했지만 너무 당황스러워서 표정관리가 안됨........ 아 죄송합니다 이랬더니
너 지금 장난하냐?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이번건 내가 잘못했다고 쳐도 이건
너무 한거아닌가?ㅋㅋㅋㅋㅋㅋㅅㅂ 그리고 한참뒤에 자기가 화낸거 미안하다함 미친.........
중요한건 일시작하기전에 누구를 어떡해 불러야하고 어떡해 일해야하는지 안알려줌 ㅡㅡ
일은 눈치껏 배워야했음 ㅡㅡ
그리고 다음주가 되어 어김없이 가게는 바쁘고 500 2개요 이랬더니 또 씹음.....
그래서 내가 500개요 하니깐
표정이 진짜 거의 사람죽일듯이 아 그 표정을 그리고싶다 ㅡㅡ 이따가 말해 바쁜거안보여!!!하며 사자후를 날림...미친년
아 ㅅㅂ 엿같다 라고 생각하고 말을말자는 생각으로 일을 계속함
그러다가 맥주 시킨곳에서 컴플레인이 들어옴....
매니져가 이거ㅏ 맥주 누가받았니? 이래서 제가 아까받았는데 매니져님이 안따라주셨다고 하니깐
야 장난하냐?!!니가 와서 재대로 말해야지
이지랄을 함 씨바 ㅡㅡ
그리고 나를 비롯한 모든알바생을 바쁘면 연장을 시킴 난 1시까진데 항상 2시에 갔고
그래서 너무 개같애서 알바를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그만두겠다고 했고
당장 내가 빠지면 가게가 빵꾸날껄알기에 6월2일까지 한다함
정확히 2주전에 말했고 알겠다고했음
그리고 6월이 됨/.... 정확히 2틀만하면 끝나는거임...
그리고 마지막 날이되서 내가 매니져한테 오늘이 마지막인데 알바비 그날 바로받을수있나요?
이랬더니 파탄년이 웃으며 화요일날 오라고함.....그래서 나는 그래 마지막인데 좋게좋게해야지라고
생각하고 그동안 파탄이 나에게 저지른 히스테리를 다 잊을려고 했음...
그리고 화요일이 되서 휴가나온친구를 데리고 가게로감
정확히 7시 15분까지갔음 매니져는 7시까지 출근인데 절대안옴...
이제부터가 조카 헬임.........
7시반에옴... 같이 일하는친구가 xx야 매니져님왔다 이래서 내가 포스로 감
가자마자 메니져가 조카 띠꺼운 표정으로 너 술먹으러왔냐?이래서 아니요^^저 알바비 받으러왔어요
라고 말함....
근데 파탄년 표정이 굳어지더니 조카 대답을안함...그래서 저 4월치는 받았고 5월달이랑 6월 첫주껏만
주시면 된다고하니깐 조카 썩은 표정으로 지금 돈없어서 못주겠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동안 항상 참아만와서 내가 이랬음 저 오늘 필요하구 매니져님이 화요일날 오라해서
오늘 왔다고 하니깐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고 사장님이 돈을 안넣어놨는데 ㅇㅈㄹ....
얼마 되지도않으면서 월급갔다 지랄이냐고 나한테 그럼 ㅡㅡ
그리고 ㅅㅂ 개같애서 그냥 보지도 않고 받아갔는데
알바비 연장비는커녕 원래보다 3만원이 빔... 신발
개빡쳐서 지금 카톡 보냄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