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비빅(big) 말티즈~♥♥♥♥♥ 사진 쫌 있어요 ㅋ

하아2012.06.06
조회13,446

 

 

안녕하세요^^

저희집 강아지는 8개월된 말티즈에요~

이름은 귀동이(귀염동이 줄여서 귀동이에요 ^^)

일단 맘급하니 사진부터!!

 

 

 

 

처음 만났을 때에요~ 꺄악! ♥♥

2~3개월 사이일 때인데

이 귀엽고 이쁘고 깜찍한 모습에

그냥 정말 정말 너무 좋았어요~~ ^^^^^^^^^

 

가정집에서 분양받았고

예방접종은 저희집에 와서 시작했어요.

병원에 갔더니 수의사 쌤께서

"이 녀석 꽤 크겠는데요~!! 발이랑 얼굴이 크네요~

지금보다 두배 반은 크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1.36kg~

전혀 크다는 생각 안했는데..

전 '에이 그래봐야 말티즈인데 뭐 얼마나 크겠어...'

현재 8개월 4kg달리고 있습니다. ^^ 아직 성장기래요,, 하핫., ㅋㅋㅋ

 

그래도 너무 너무 이쁘고 귀여운 우리 강아지 보여드릴게요~~^^ 

 

아가시절

 

제가 엎드려 컴터하니 이렇게 옆에 와서 잠드는데 ~ 하트 발사 ♥0♥

 

 

발라당~ 귀동♥

 

 

엎드려서 개껌먹는 귀동♥♥

 

 

자는 모습도 이쁜 귀동이 ♥♥

 

 

중성화 수술 후 ,,, 아픈 귀동이 ㅠㅠ

 

 

어린이 귀동 ㅋㅋ 어린이 티가 나죠?? ㅋㅋ

 

 

 

간식 먹자  귀동아~♥♥♥

 

 

 

 

힙합간지 귀동이

 

 

빨강이 잘 어울려요 ♥♥♥

 

 

윙크 귀동이 ♥♥♥

 

 

 

 

귀염이 마구마구 터지던 어느날

귀동이에게 시련이...

 

털깎은 날이에요.. ㅋㅋㅋ

 

 

 응....?????????????????????????여긴 어디, 난 누구....

 

 

안볼란다...

 

 

 뭐해?

 

 

 

 

 

 

이제부터 현재 귀동이에요~^^

털이 조금 자랐어요, 몸도 자랐어요,

 

 

 

 

4kg에요~^^ 늠름하죠~!! 어깨가 똭! 벌어져서.. ㅋㅋ ♥

 

 

소녀감성 귀동이 ㅋㅋㅋ

수컷이라 그런지 그냥 잘생긴 남자가 머리묶은 느낌... ㅋㅋㅋ

 

 

내머리 풀러~~!!!

 

 

 

아빠가 뽑기로 뽑아주신 마시마로 토끼인형~

 

 코만 물고 다녀서 코가 떨어졌어요,,, ;;;

 

무럭무럭 쑥쑥 잘먹고 잘싸고 잘자고 잘자라는 우리 귀동이~

매일 동물판 구경만했는데

우리 귀동이도 한번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혹시나 악플은 상처받아요,, ㅠㅠ

 

마지막 사진 보여드리고 이만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