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에 대한 사람들 태도

ABO2012.06.06
조회12,480

<성형 한 사람들>

 

성형 한 사람들 안한 척 하지말기 남을 속이는건 나쁜거

 

(성형 사실 밝혀야 할 이유는 없지만 누가 너 성형했냐고 물으면 그냥 쿨하게 말해줘요

악의없이 성형했냐고 묻는건 나쁜게 아니지만

'너 갈아엎어서 이뻐진거잖아?사실대로 말해' 라는 식의 아니꼬운 추궁이라면

'그래,나 했다 열받으면 너도 해~'라는 마음으로 그냥 쿨하게 받아쳐주세요)

 

성형 한 사람들도 컴플렉스 고쳐서 자신감 충만한건 좋은데 자만감이 되지 않았으면

 

다른 사람들 외모가 어떻다느니 점수 매기지도 말기를

 

자기 못생겼단 이유로 상처 받았던 적 생각해서 남에게 외모로 상처 주지 말기

 

내면을 가꾸면서 여기 저기 손대는건 개인의 마음이라 상관없는데 외모에만 너무 빠져서 허우적대며 성형 중독까지 가는건 좋아 보이지않고

 

본인도 성형했으면서 연예인보고 쟨 성형 많이 해서 이쁜거라다는 둥 그런 말 하지 않았으면

 

 

 

<이쁜것만 좋아하는 남자들>

 

남자들은 여자 이쁘면 태도 변하고 이러지 않기

 

이쁜 여자는 좋아하는데 성형한 여자는 싫어하면 못생긴 사람은 이쁜 사람에 비해 평생 대우를 덜 받아야함?

(물론 이쁜 사람은 성격이 좋고 못생긴 사람은 성격이 별로라 대우가 다른거면 상관없음)

 

 

2세 생각해서 성형한 여자친구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남자들 많은데 그러는 본인들은 얼굴이 잘생겼나?

미래의 아내만 이쁘면 훌륭한 2세 외모가 나올수 있겠단 생각이 들 정도로?

잘생겼다면 할 말 없음~

 

 

 

 

<성형 한 사람들의 주변인들>

 

친구가 성형했다고 솔직히 말하면 떠벌리고 다니거나 말하고 다니고 싶어서 입 근질거리는 사람들은 심보가 왜그럼?

샘나도 속으로만 질투하면 되지요

 

 

성격 안좋은 친구가 성격을 좋게 고치면 좋은거 아님?

근데 컴플렉스로 자신감이 낮은 친구가 성형해서 자신감 생기면 그것도 좋은거 아님?

(물론 넘치는 자신감에 남을 무시하고 성형에 중독되고 뭐 이런게 아니라면요)

성격 고치는건 노력이 필요한거고 성형하는건 노력이 아니라서 성형은 무조건 나쁜거?

 

 

강민경 조금조금씩 많이 고쳤는데 성형했다고 밝히지 않아서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그럼 박민영은?

걘 너무 변했으니까 성형 얘기가 안나올래야 안나올 수 없는거?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되지, 뭘 그렇게 죽자살자 성형 얘기만 끄집어 내는지..

 

 

자기도 성형 많이 하면 강민경,박민영처럼 될 수 있을텐데 무섭고 돈없어서 못하는건가요?

아니면 인조인간은 아무리 이뻐도 안부러워서 성형 안하는거?

그러면 성형을 하든지 성전환을 하든지 그냥 냅두면 되는거 아닌가?돈이라도 보태줬나?

어떻게든 깎아내리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 꼴보기 싫음

어떻게든 자기 위안 삼으려고 그러는거 불쌍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녀 다 해당되는 건데

 

부모님이 성형 찬성하시면 부모님이 낳아주신 얼굴 고치고 싶냐 이런 얘기 굳이 할필요 없지않나요

그만큼 심한 컴플렉스가 있는 사람일지도 모르잖아요

무분별하게 단순히 이뻐지겠거니 싶어서 성형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오랫동안 컴플렉스라서 오랜 결정 끝에 수술하는 사람들도 많다는거

 

(근데 엄밀히 따지면 단순히 이뻐지겠다고 성형중독인 사람한테도 참견 할 수는 없는거에요

진심어린 충고나 조언이면 모를까 성형괴물이라면서 상처주는 말을 할 권리는 없어요 )

 

 

 

그리고

성형 한 이쁜 연예인 보고 어떤 사람이 성형했다고 하면

원래부터 이뻤다고 옹호하는 사람있는데 그럼 성형이 싫은게 아니고

이쁘지 않거나 그냥 그런 여자가 성형해서 이뻐지는게 싫은거 아님?

원래 이뻤어도 성형을 했다면 똑같이 욕먹는게 공평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