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판을 읽어보기만 했지 직접 써본적이 없어서.. 글의 내용이 뒤죽박죽되어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ㅜㅜ
제가 오늘 겪었던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을 여러분께 호소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모처럼 쉬는 날을 맞아 친구와 영화도 보고 곧 돌아오는 사랑하는 저희 엄마의 생신을 축하하기위해 조그마한 선물을 준비하기위해서 길거리를 걸었습니다 순천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다 아실 중앙시장이라는 곳입니다. 유명한 골프웨어 엘XXX 스포츠 앞에 섰습니다 마침 50% 세일이라는 푯말을 보고 친구와 저는 저희엄마에게 어울릴만한 색의 옷을 들고 가게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저희 엄마는 한번도 이름있는 옷가게에서 옷을 사입어보신적이 없는 분입니다.(가격을 떠나서 아예 들어가시질않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성인이 된 딸입장으로 태어나서 처음사보는 생신선물이기에 뿌듯한 마음으로 들어가서 사이즈를 말하고 보여달라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주머니께서는 사이즈를 들고오시자마자 가격표를 떼시더니 종이가방에 넣으신채로 제가 계산하기만을 기다리고계셨습니다. 황당했지만 그냥 사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사서 나오고나니 엄마 옷 사이즈를 정확히 모르겠고(못난딸입니다ㅠㅠ) 몰래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모께 전활걸어 사이즈를 확인하고는 한사이즈 작은걸로 바꾸기위해 다시 가게를 찾아가 바꿨습니다 하지만 저와 제친구는 원래 스포츠 전문 옷들이 사이즈가 좀 작게 나온다는것을 몰랐습니다 사본적이없기때문에.. 친구 체격에 옷을 대보았는데 친구에게조차 작아보여서 이거는 진짜 엄마한테 안 맞겠다 싶어서 염치없지만 다시 갔습니다ㅠㅠ
그때부터 아주머니 표정이 안좋았습니다 대뜸 "환불을 해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환불..되요?"라고 조심스럽게 여쭤봤습니다 솔직히 저의 입장에서는 환불을 해도 그만 교환을 해도 그만이었습니다 다만 환불을 하면 다시는 사이즈땜에 다시 그곳에 가는 일이 없겠다싶어 여쭤본것입니다 하지만 "체크카드로 계산해버린것은 환불이 안되 내가 해주고싶지않아서 그러는게 아니고 이 기계 자체가 한번 그으면 다시 취소 못하는거라" 이러셨습니다 제가 어찌할줄 몰라하는 사이 제 친구는 "그럼..죄송한데요 이것보다 큰 사이즈로 바꿔주시면 안되요?" 라고 정말 사정하는 말투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아주머니께선 화를 내시면서 "아니 이사람들이 누구 머리아프게 하고있어 정말!! 가격 19000원짜리 갖고 왜그래?!!!"하시는 것입니다. 타지역에서 기숙사 생활하면서 부모님께 달달이 용돈 타서쓰는 가난한 대학생 입장이라 19000원이면 저에게는 큰돈인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계속 죄송하다는 말밖엔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럼 죄송한데요 사이즈 정확히 펴서 보여주시면 안되요?" 라고 했더니 아주머니께선 "아니 보면 뭐 알아?" 라고 하셨습니다. 저와 제친구는 서로 눈이 마주쳐 어이없음 밖에 표현되지않았지만 그냥 옷만들고 죄송하다하고 나왔습니다 저는 다른거는 다 괜찮습니다 그런데 원래 체크카드로 계산하면 환불이 안되고 우리가 학생이라 사이즈를 펴봐도 알수없는건가요? 아직도 이해가 안가고 화 밖에 나질않습니다 일단 사이즈는 바꿧고 엄마 생신때 드리면 되는것이지만 단지 학생이라는 이유로 저를 무시하면서 손님을 대하는 아주머니의 태도에 너무 화가납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학생손님분들이 다시는 이같은 어이없는 일을 겪지않기를 바라면서 항의를 하고싶은데 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본사지점은 공휴일이라 그런지 전화를 받질않네요.. 제가 따질수있는 입장이 되는걸까요?
저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도와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 모 대학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제가 판을 읽어보기만 했지 직접 써본적이 없어서.. 글의 내용이 뒤죽박죽되어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ㅜㅜ
제가 오늘 겪었던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을 여러분께 호소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모처럼 쉬는 날을 맞아 친구와 영화도 보고 곧 돌아오는 사랑하는 저희 엄마의 생신을 축하하기위해 조그마한 선물을 준비하기위해서 길거리를 걸었습니다 순천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다 아실 중앙시장이라는 곳입니다. 유명한 골프웨어 엘XXX 스포츠 앞에 섰습니다 마침 50% 세일이라는 푯말을 보고 친구와 저는 저희엄마에게 어울릴만한 색의 옷을 들고 가게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저희 엄마는 한번도 이름있는 옷가게에서 옷을 사입어보신적이 없는 분입니다.(가격을 떠나서 아예 들어가시질않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성인이 된 딸입장으로 태어나서 처음사보는 생신선물이기에 뿌듯한 마음으로 들어가서 사이즈를 말하고 보여달라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주머니께서는 사이즈를 들고오시자마자 가격표를 떼시더니 종이가방에 넣으신채로 제가 계산하기만을 기다리고계셨습니다. 황당했지만 그냥 사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사서 나오고나니 엄마 옷 사이즈를 정확히 모르겠고(못난딸입니다ㅠㅠ) 몰래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모께 전활걸어 사이즈를 확인하고는 한사이즈 작은걸로 바꾸기위해 다시 가게를 찾아가 바꿨습니다 하지만 저와 제친구는 원래 스포츠 전문 옷들이 사이즈가 좀 작게 나온다는것을 몰랐습니다 사본적이없기때문에.. 친구 체격에 옷을 대보았는데 친구에게조차 작아보여서 이거는 진짜 엄마한테 안 맞겠다 싶어서 염치없지만 다시 갔습니다ㅠㅠ
그때부터 아주머니 표정이 안좋았습니다 대뜸 "환불을 해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환불..되요?"라고 조심스럽게 여쭤봤습니다 솔직히 저의 입장에서는 환불을 해도 그만 교환을 해도 그만이었습니다 다만 환불을 하면 다시는 사이즈땜에 다시 그곳에 가는 일이 없겠다싶어 여쭤본것입니다 하지만 "체크카드로 계산해버린것은 환불이 안되 내가 해주고싶지않아서 그러는게 아니고 이 기계 자체가 한번 그으면 다시 취소 못하는거라" 이러셨습니다 제가 어찌할줄 몰라하는 사이 제 친구는 "그럼..죄송한데요 이것보다 큰 사이즈로 바꿔주시면 안되요?" 라고 정말 사정하는 말투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아주머니께선 화를 내시면서 "아니 이사람들이 누구 머리아프게 하고있어 정말!! 가격 19000원짜리 갖고 왜그래?!!!"하시는 것입니다. 타지역에서 기숙사 생활하면서 부모님께 달달이 용돈 타서쓰는 가난한 대학생 입장이라 19000원이면 저에게는 큰돈인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계속 죄송하다는 말밖엔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럼 죄송한데요 사이즈 정확히 펴서 보여주시면 안되요?" 라고 했더니 아주머니께선 "아니 보면 뭐 알아?" 라고 하셨습니다. 저와 제친구는 서로 눈이 마주쳐 어이없음 밖에 표현되지않았지만 그냥 옷만들고 죄송하다하고 나왔습니다 저는 다른거는 다 괜찮습니다 그런데 원래 체크카드로 계산하면 환불이 안되고 우리가 학생이라 사이즈를 펴봐도 알수없는건가요? 아직도 이해가 안가고 화 밖에 나질않습니다 일단 사이즈는 바꿧고 엄마 생신때 드리면 되는것이지만 단지 학생이라는 이유로 저를 무시하면서 손님을 대하는 아주머니의 태도에 너무 화가납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학생손님분들이 다시는 이같은 어이없는 일을 겪지않기를 바라면서 항의를 하고싶은데 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본사지점은 공휴일이라 그런지 전화를 받질않네요.. 제가 따질수있는 입장이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