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부산에사는15살여자아이입니다. 두달정도지났지만 저는 저의 친구한테서 슈나우저한마리를 분양받았습니다. 너무좋았죠 엄마허락을 겨우맡아내 키우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료를 5알만 주라길래 너무했다했지만 5알만주었더니 아버지께서 새끼땐 많이먹어야한다며 한주먹씩주라는겁니다. 그래서결국 10알씩주기로했습니다.그랬더니 친구가 너무많이준다며 머라하더군요 그래서 다시5,6알씩주곤했습니다. 항상 밥을주면헐레벌떡뛰어와 먹곤 다먹었는데도 밥그릇을 한참 핥더군요.. 하루는 엄마한테서 급히전화가와서 받으니 강아지가 아프다는겁니다. 그래서 병원에대려갔더니 영양실조라더군요 그런데 나중에와랬데요.. 그래서 집에빨리가서 엄마랑 병원에가니 그제서야 검사를 하더군요 검사를기다리는데 한참 낑낑대더라구요...고갤들힘도없는지 푹늘어져서... 검사결과는 최악이였어요.빈혈에 영양실조에 면역능력까지떨어졌었어요... 그래서 결국 입원시키기로했죠..입원실에 가보니 인큐베이터안에 축늘어져서 .. 이름을부르니 반응도없이 그냥 쳐다보기만하더라구요...그날 너무미안해서 펑펑울었습니다.. .벚꽃구경 같이가기로했는데 ..어쩔수없이 갔다왔죠... 그후 이틀후에 학교에가려구 준비하는데 엄마께서 조용히 하시는말이"ㅇㅇ아 ㅁㅁ아 엄마하는말 울지말고들어... 새벽에 병원에서 전화가 왔어...위기를 못넘기고...죽었데..." 그말듣고 하늘이무너지는줄알았어요 그날하필이면 퇴원하는날인데 ....학교가서 정말 펑펑울었어요...하늘만봐도 눈물이나고... 너무미안한게 굶어죽인거나 다름없잖아요..... 친구가 밉기도하고 내가 잘알아보지못한것도있어 친구탓만도 못하고...벚꽃구경 갔다온것도 미안하고...그냥 다미안했어요...아직 집도 장난감도 사료도 못버렸어요..못버리겠더라구요...근데 더화나는건 병원에서 죽은거라 못데려온데요...데려오고싶었지만 못해서 뿌린곳이라도 알자 싶어서 병원에 전화를 해봤어요 그러니깐 하는말이 "화장하는곳주위에 뿌려졌겠죠 ...저희도 모르겠어요 ..잘보냈으니 너무걱정하지마세요 "라고하는거에요....아무리그래도그렇지 ... 병원에서 죽으면 법으로 못데려나온데요...진짠가요..?그법 진짜 안좋은것같애요...그일때문에 저는 꿈을바꿨어요..수의사로...그런일없게 저처럼 슬픈일없게...꼭살려주고싶어서요... 에휴 쓰다보니 무슨목적인지모르겠네요 ㅎㅎ 긴말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강아지가병원에서 죽었으면 못데리고나온데요ㅡㅡ
안녕하세요?저는부산에사는15살여자아이입니다.
두달정도지났지만 저는 저의 친구한테서 슈나우저한마리를 분양받았습니다.
너무좋았죠 엄마허락을 겨우맡아내 키우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료를 5알만 주라길래 너무했다했지만 5알만주었더니 아버지께서 새끼땐 많이먹어야한다며 한주먹씩주라는겁니다.
그래서결국 10알씩주기로했습니다.그랬더니 친구가 너무많이준다며 머라하더군요
그래서 다시5,6알씩주곤했습니다. 항상 밥을주면헐레벌떡뛰어와 먹곤 다먹었는데도 밥그릇을 한참 핥더군요..
하루는 엄마한테서 급히전화가와서 받으니 강아지가 아프다는겁니다.
그래서 병원에대려갔더니 영양실조라더군요 그런데 나중에와랬데요..
그래서 집에빨리가서 엄마랑 병원에가니 그제서야 검사를 하더군요
검사를기다리는데 한참 낑낑대더라구요...고갤들힘도없는지 푹늘어져서...
검사결과는 최악이였어요.빈혈에 영양실조에 면역능력까지떨어졌었어요...
그래서 결국 입원시키기로했죠..입원실에 가보니 인큐베이터안에 축늘어져서 ..
이름을부르니 반응도없이 그냥 쳐다보기만하더라구요...그날 너무미안해서 펑펑울었습니다..
.벚꽃구경 같이가기로했는데 ..어쩔수없이 갔다왔죠... 그후 이틀후에 학교에가려구 준비하는데 엄마께서 조용히 하시는말이"ㅇㅇ아 ㅁㅁ아 엄마하는말 울지말고들어...
새벽에 병원에서 전화가 왔어...위기를 못넘기고...죽었데..."
그말듣고 하늘이무너지는줄알았어요 그날하필이면 퇴원하는날인데 ....학교가서 정말 펑펑울었어요...하늘만봐도 눈물이나고...
너무미안한게 굶어죽인거나 다름없잖아요.....
친구가 밉기도하고 내가 잘알아보지못한것도있어 친구탓만도 못하고...벚꽃구경 갔다온것도 미안하고...그냥 다미안했어요...아직 집도 장난감도 사료도 못버렸어요..못버리겠더라구요...근데 더화나는건 병원에서 죽은거라 못데려온데요...데려오고싶었지만 못해서 뿌린곳이라도 알자 싶어서 병원에 전화를 해봤어요 그러니깐 하는말이 "화장하는곳주위에 뿌려졌겠죠 ...저희도 모르겠어요 ..잘보냈으니 너무걱정하지마세요 "라고하는거에요....아무리그래도그렇지 ...
병원에서 죽으면 법으로 못데려나온데요...진짠가요..?그법 진짜 안좋은것같애요...그일때문에 저는 꿈을바꿨어요..수의사로...그런일없게 저처럼 슬픈일없게...꼭살려주고싶어서요...
에휴 쓰다보니 무슨목적인지모르겠네요 ㅎㅎ
긴말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