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에 이상한 소문..도와주세요 ◀◀◀

ㅠㅠ2012.06.06
조회288

자살생각까지 듭니다 도와주세요..길어도 읽어주세요..

 

제가 수련회에 가서 무리한 벌로 살짝무릎에 이상이 생겨서..

 

전교생 앞에서 소리를치며 이상하게 걸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학교에 장애인 이라는 소문이퍼졋더라고요..

 

그래서 친구한테 말하니까..아니라면서..만약에 소문이낫더라도 너만 아니면됀다면서.

 

진실이 아니면 신경쓰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신경않쓰고 다음날 반에갓더니..남자얘들이 자꾸 절쳐다보고..

 

점심시간마다 다른반 남자얘들이 쳐다와서 절힐끔힐끔 보고..
 
소리를 엿들으니까 절쳐다보면서"야 니내반에 장애인있다매?"물어보니까
 
우리 반남자얘가 어 장애인있다 하면서 절쳐다보고..
 
 
그리고 어제 소풍을갓는데..전교생이 다함께갓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가자마자 다 절 쳐다보고..위로올라가니 제일키큰애도 절보고..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시간이였는데 다른반 남자얘 여자얘들이 상관할것없이 절장애인취급하면서 쳐다보더군요..

장애인이 그림을 그리겟다고?이런 표정으로요..
 
밥먹을때도..쳐다보고..뭐만하면 다 절 쳐다보는것같고요..
 
 
 
심지어 집에가서 줄을설때도 다 절쳐다도라고요..
 
무용할때도..쳐다보고..손잡고 춤추는 무용이있었는데
 
저랑 짝걸린애가 옷을 손목까지 내려서 손을잡고..
 
 
 
 
 
장애인이 아니라서..신경않쓸려고 해도 주위의 시선을 인식하고..
 
무릎에 신경이쓰여서 더욱더 이상하게 걷고..
 
 
 
그러니까 장애인이 아닌데 계속 그런걸 인식하다보니 행동도 이상해서..
 
더욱더 장애인처럼 행동하는것 같고요..
 
전 비장애인인데..학교가는게 무서워요..
 
 
다행히 우리반 여자얘들은 착해서 저랑놀아주고..왕따는 아닌데 전따라 그러고..
 
어떡하죠 저..?자살생각 떄문에 눈물이납니다..더이상 말을못하겟어요..
 
엄마도 저보고 개같은년이라고 욕만하고..어떡하죠..

 

 

 

 

 

 

달리기 할때도..막 절 쳐다보고..아무래도무릎때문에 이상하게 뛰어서 그런거겟죠..?

 

그런데 제가 달릴순서가 돼니까 남자얘들이 야!!뛴다 이러면서..

 

제가 다뛰고나니까 모여서 수근거리고 .. 절쳐다보더라고요..

 

 

제가 생각해도 이상하게 뛴것같앗습니다..ㅠㅠ...아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