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씀..... 그냥어제일이 너무뿌듯해서.. 저는 중학교2학년 여자아이에영ㅋㅋ 음슴 우리반에 어떤여자아이가있는데 맨날 남자애들이 얘를 너무심하게 괴롭힘 왕따는 아닌데 그냥 얘가 받아쳐주고 그런 반응이 재밌어서 자꾸괴롭히는것같음 얘를 A라고할게요 ㅋㅋ 근데 남자애들이 A를 너무정도가 지나치게 괴롭히는거임 A쉴틈도 없이 그냥 꾸준히괴롭힘 여자애들이 괴롭히지말라고해도 그냥한귀로듣고 한귀로버리나봄 그래서A는 우리반 남자애들이볼땐 엄청만만했나봄 ㅋㅋ A뒤에 앉아 있던애가 시비를검 남자임 이남자를 B로함 우리 과학과목 선생님이 되게 꼼꼼하신데 수업시작 하기전마다 자리검사를함 자리 밑에 쓰레기 버려저있으면 깜지쓰고그럼 근대 B이새끼가 깜지쓰기싫어서 쓰레기를 A자리로 슬쩍밀어넣음 A가 그장면을 두눈으로 똑똑히봄 ㅋㅋ 그래서 A가 B한테 너왜쓰레기나한테버리냐고 그랬더니 B가 난그런적없다고하면서 정색을함 B소개를 하자면 우리반 가오킹임 음..어떤아이냐하면 체구는 작고 일..찐도 아닌데 반에서지가 마치 뭐라도되는냥 ㅋㅋ싸우고다니는애 ㅋㅋ그것도 여자애한테만 시비걸고다니는애 ㅋㅋ한마디로 자신이 일찐이라는 자아도취에빠진 자신은 어떤일이있어도 다치지 않을거라는 개인적우화가 아주강한친구였음 한마디로말하자면 찔찔이 아무튼.. 그래서 A랑 B랑 말다툼을하다가 B 이런성기만한새끼가 뚫린입이라고 할말못할말구분못하더니 A한테 "애뮈 없는년" 이런거임 ㅋㅋㅋㅋㅋ근데 A는 말했다시피 평소에남자애들한테 괴롭힘도많이당하고 그런데 이런 성기만한놈이 부모욕을하니까 서러움의 절정에달했나봄 그래서 뛰처나감..울으러.. 옆에서 보고있던 불의를보면 못참는내가나섰음 "아니 언신발년이 할말이있고 못할말이있지 니가뭔데 부모욕을해 ㅋㅋㅋ아주성기만한게 일찐납셨네 ㅋㅋㅋ병신이 ㅋㅋㅋㅋㅋ너는 뭔데 여자애들한테 맨날 애미애미거리면서 부모욕을해 너가 쟤네가족사 알어? 쟤엄마 있는지 없는지어떻게 알아 ㅋㅋㅋㅋㅋ나한테도한번 애미없다고해봐이신발년아 ㅋㅋㅋ " 이랬음 근데 이B라는 새끼가 꼴에남자라고 반에들다지켜보는데서 당할수가없었나봄 나보고 이럼 "너도똑같애 애미없는새끼야 ㅋㅋ" 난 화가났지만 우리엄마는 살아있고 나를위해 지금열심히 일을하러나가신시각이었음 난 이성기만한새끼한테 우리엄마는 건강히 살아계심을 보여주기위해서 내핸드폰을 꺼내들음 왠지 그날은 내고싶지않았었음 정말 난꼬박꼬박냈었음 난 폰을꺼내들고B에게 말함 "야 우리엄마 보여줄게 잘봐라 ㅋㅋ" 난 엄마에게 영상통화를검 ㅋㅋ엄마는 아닌시각에 딸이전화오는게 반ㄴ가우셨나봄!! "어 딸~~~~왠일이야 ~~" 이러시길래 내가 " 어 엄마~~엄마우리엄마맞지~ 엄마딸이름뭐지~?" 이래서 엄마가 내이름을말하고 내가 알았어엄마 끊을게~~~이러고끊음 그리고 내가 보란듯이말함 " ㅋㅋ우리엄마여기잇는데 너도봤지 ㅋㅋ?설마 못봤다고하는건아니겠지 이제니엄마를 보여주렴 ㅋㅋ니엄마는 얼마나 잘 버젓이있나보자 신발놈아 ㅋ" 이러더니 말을안하고 가만히있음 "왜 ㅋㅋ? 넌 폰이없어서 불리하니 ?핑계일뿐이다 성기같은새끼야~ 애미는 니가없지 내가없냐 ㅋㅋㅋ야 그리고 내가 너보고 애미없다고 한건 내잘못이아니야 니가 가만히 있는 A랑 나를 건드린 니잘못이야 ㅋㅋ 입에 애미애미달고살지말고 너앞가림이나잘해ㅋㅋ그리고 앞으로 반분위기 휘젓고다니지말아줄래 ㅋㅋ너때문에 공부가집중이안돼서말이야 너의 나댐이 power!!는 니 엄마앞에서나해 ㅋㅋㅋ아맞다 니 어미없지?ㅋㅋ" 이랬음내가 얘가 자존심에 금이갔나봄 ㅋㅋ 날 밀침 ㅋㅋㅋ난 순간적으로 내 잘못을줄이기위해 더강렬히 넘어짐 덕분에 내 손등은 의자에 박하서 시퍼렇게 멍이들음 그렇다고 내가맞기만할순없어서 싸대기를 촥!!!! 정말 촥! 때리고옴 얄밉게 나는 더이상의 일을번지게하지않고싶어서 그냥 그대로도망침 끝까지 내가 목소리가 조금 우렁찬만큼 본사람도많기에 당연히 선생님귀에들어갔지만 나는 내손등에 있는멍을보여주며 선생님!!제가오히려 맞았다구영 ㅜㅜ!!이러면서 쟤몸보세요..ㅜㅜ상처하나없잖아요 ..ㅜ 전 쟤가 그냥 엄마없다고 욕하길래화나서 말싸움했는데 ㅜㅜ그래서 엄마한테전화햇어요 ㅎ허ㅓㅎ후ㅜ하면서 눈에서 닭똥을 흘러내림ㅎ 결국나는 폰만 일주일뺏기고 그친구는 봉사하러 떠날듯 ㅋ 잘가라 성기돌이
엄마욕하는애 복수함ㅋㅋ
그냥씀..... 그냥어제일이 너무뿌듯해서..
저는 중학교2학년 여자아이에영ㅋㅋ
음슴
우리반에 어떤여자아이가있는데 맨날 남자애들이 얘를 너무심하게 괴롭힘 왕따는 아닌데 그냥 얘가 받아쳐주고 그런 반응이 재밌어서 자꾸괴롭히는것같음
얘를 A라고할게요 ㅋㅋ
근데 남자애들이 A를 너무정도가 지나치게 괴롭히는거임 A쉴틈도 없이 그냥 꾸준히괴롭힘
여자애들이 괴롭히지말라고해도 그냥한귀로듣고 한귀로버리나봄
그래서A는 우리반 남자애들이볼땐 엄청만만했나봄 ㅋㅋ
A뒤에 앉아 있던애가 시비를검 남자임 이남자를 B로함
우리 과학과목 선생님이 되게 꼼꼼하신데 수업시작 하기전마다 자리검사를함
자리 밑에 쓰레기 버려저있으면 깜지쓰고그럼 근대 B이새끼가 깜지쓰기싫어서 쓰레기를 A자리로 슬쩍밀어넣음
A가 그장면을 두눈으로 똑똑히봄 ㅋㅋ
그래서 A가 B한테 너왜쓰레기나한테버리냐고 그랬더니 B가 난그런적없다고하면서 정색을함
B소개를 하자면 우리반 가오킹임
음..어떤아이냐하면
체구는 작고 일..찐도 아닌데 반에서지가 마치 뭐라도되는냥 ㅋㅋ싸우고다니는애 ㅋㅋ그것도 여자애한테만 시비걸고다니는애 ㅋㅋ한마디로 자신이 일찐이라는 자아도취에빠진 자신은 어떤일이있어도 다치지 않을거라는 개인적우화가 아주강한친구였음 한마디로말하자면 찔찔이
아무튼..
그래서 A랑 B랑 말다툼을하다가 B 이런성기만한새끼가 뚫린입이라고 할말못할말구분못하더니 A한테
"애뮈 없는년"
이런거임 ㅋㅋㅋㅋㅋ근데
A는 말했다시피 평소에남자애들한테 괴롭힘도많이당하고 그런데 이런 성기만한놈이 부모욕을하니까
서러움의 절정에달했나봄 그래서 뛰처나감..울으러..
옆에서 보고있던 불의를보면 못참는내가나섰음
"아니 언신발년이 할말이있고 못할말이있지 니가뭔데 부모욕을해 ㅋㅋㅋ아주성기만한게 일찐납셨네 ㅋㅋㅋ병신이 ㅋㅋㅋㅋㅋ너는 뭔데 여자애들한테 맨날 애미애미거리면서 부모욕을해 너가 쟤네가족사 알어? 쟤엄마 있는지 없는지어떻게 알아 ㅋㅋㅋㅋㅋ나한테도한번 애미없다고해봐이신발년아 ㅋㅋㅋ "
이랬음
근데 이B라는 새끼가 꼴에남자라고 반에들다지켜보는데서 당할수가없었나봄
나보고 이럼
"너도똑같애 애미없는새끼야 ㅋㅋ"
난 화가났지만 우리엄마는 살아있고 나를위해 지금열심히 일을하러나가신시각이었음 난 이성기만한새끼한테 우리엄마는 건강히 살아계심을 보여주기위해서 내핸드폰을 꺼내들음 왠지 그날은 내고싶지않았었음 정말 난꼬박꼬박냈었음
난 폰을꺼내들고B에게 말함
"야 우리엄마 보여줄게 잘봐라 ㅋㅋ"
난 엄마에게 영상통화를검 ㅋㅋ엄마는 아닌시각에 딸이전화오는게 반ㄴ가우셨나봄!!
"어 딸~~~~왠일이야 ~~"
이러시길래 내가
" 어 엄마~~엄마우리엄마맞지~ 엄마딸이름뭐지~?"
이래서 엄마가 내이름을말하고 내가
알았어엄마 끊을게~~~이러고끊음
그리고 내가 보란듯이말함
" ㅋㅋ우리엄마여기잇는데 너도봤지 ㅋㅋ?설마 못봤다고하는건아니겠지 이제니엄마를 보여주렴 ㅋㅋ니엄마는 얼마나 잘 버젓이있나보자 신발놈아 ㅋ"
이러더니 말을안하고 가만히있음
"왜 ㅋㅋ? 넌 폰이없어서 불리하니 ?핑계일뿐이다 성기같은새끼야~ 애미는 니가없지 내가없냐 ㅋㅋㅋ야 그리고 내가 너보고 애미없다고 한건 내잘못이아니야 니가 가만히 있는 A랑 나를 건드린 니잘못이야 ㅋㅋ
입에 애미애미달고살지말고 너앞가림이나잘해ㅋㅋ그리고 앞으로 반분위기 휘젓고다니지말아줄래 ㅋㅋ너때문에 공부가집중이안돼서말이야 너의 나댐이 power!!는 니 엄마앞에서나해 ㅋㅋㅋ아맞다 니 어미없지?ㅋㅋ"
이랬음내가
얘가 자존심에 금이갔나봄 ㅋㅋ
날 밀침 ㅋㅋㅋ난 순간적으로 내 잘못을줄이기위해 더강렬히 넘어짐 덕분에 내 손등은 의자에 박하서 시퍼렇게 멍이들음
그렇다고 내가맞기만할순없어서 싸대기를 촥!!!! 정말 촥! 때리고옴 얄밉게
나는 더이상의 일을번지게하지않고싶어서 그냥 그대로도망침 끝까지
내가 목소리가 조금 우렁찬만큼 본사람도많기에 당연히
선생님귀에들어갔지만 나는
내손등에 있는멍을보여주며 선생님!!제가오히려 맞았다구영 ㅜㅜ!!이러면서
쟤몸보세요..ㅜㅜ상처하나없잖아요 ..ㅜ 전 쟤가 그냥 엄마없다고 욕하길래화나서
말싸움했는데 ㅜㅜ그래서 엄마한테전화햇어요 ㅎ허ㅓㅎ후ㅜ하면서 눈에서 닭똥을 흘러내림ㅎ
결국나는 폰만 일주일뺏기고 그친구는 봉사하러 떠날듯 ㅋ
잘가라 성기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