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장전) 헌혈의집에서 굴욕적인 일을 당했는데★

고성관201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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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부산 D고등학교에 다니는 2학년 남학생입니다.

 

오늘 우리는 헌혈에집에 갔습니다

 

가서 헌혈을 하려고 채혈을 하고 알콜솜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전혈을 하기위해 그 알코솜을 버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거기에 계신 헌혈도우미 에게 “이거 어떻게 해요?”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근데 그 헌혈도우미가 저희에게 꽉쥐라고 했습니다.

 

앞에 알콜솜이라는 말은 붙이지 않았구요 근데 저희는 전혈을 준비하고 있었어서 팔을 고무줄로 묶고 주먹을 쥐고있었습니다.

 

우리는 당연히 주먹을 꽉 주라는줄 알고 한번더 물었습니다.

 

근데 그 헌혈도우미가 꽉쥐고 있어라고 화를 낸후, “내말이 영어로 들리니? 왜말을 못알아듣니?”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알콜솜이라고 말을 했고 헌혈도우미가 알코솜이라고 붙였어도 두번물어봤다고 그런식으로 말을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알시다피 헌혈은 우리가 피를 파는것도 아니고 댓가를 바라고 하는것도 아닙니다.

 

이 태도는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널리퍼져서 적십자사에서 헌혈도우미들의 태도를 조금더 친절하게 해주셧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