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 형부의 죽음으로 인해서 저희 언니는 너무나도 힘들어하고 정신적 충격이 너무나도 커서
병원 치료를 병행하면서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텨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동생으로써 옆에서 지켜만 볼 수가 없어서 이렇게나마 네이트에 작게 억울함을 호소 하고자 이글을 올리게 됩니다.
좀 길더라도 정말 제 가족처럼 친구처럼 여겨 주셔서 많이들 읽어봐주시고 많은 분들에게 퍼트려주시면
정말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엄마와 이모의 말로만 들었던 그 상황에서도 충격을 받았는데 방금 cctv를 자세하게 확인한 저로써는 정말 큰충격이었고 몸이 벌벌 떨려서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글솜씨가 좀 부족하지만 그때의 상황을 자세하게 써보려합니다 부디 안타깝게 여겨주셔서 댓글이라도..
아니 그냥 추천이라도 많이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년지기 친구들에게 폭행을 당해 억울하게
죽은 우리형부.. 일단 가해자 3명중에 때린사람은 구치소에 수감중이며 다른 2명은 증거가불충분하다는 이유로 무혐의 처분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아마도 네이트 판을 즐겨 보게 된다면 이글을 볼 수도 있겠네요....내일 재판이 진행됩니다.. 그 때린사람도 사변호사 선임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사랑하는 부모님과 이제막 결혼생활 1년 반도 채 안된 우리 언니를 두고 갑작스럽게 떠나버린 우리형부........억울함을 여러분들이 조금이나마 풀어주신다면 저희가 힘을얻어 끝까지 싸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악성댓글이나 욕은 좀 자제해주시고 만약 욕을 한다하더라도 그건 본인들의 자유이지만 가족이라 여겨 주시고 봐주셨음 합니다.
이제부터 사건 상세히 풀어드리겠습니다 길지만 천천히 읽어주세요
때는 2012년 5월4일 금요일에 저희 언니는 회사를 마치고 형부와 형부의 친구들과 부부동반으로 급작스럽게 약속을 잡게 되었고, 언니는 일이 좀 늦게 끝나서 밤10시쯤에 합류를 하게 되었고 피곤한 언니와 여자들은 언니집으로 돌아갔다합니다 남자들은 2차로 호프집을 갔고, 사건은 호프집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저희형부는 술에 취하지않은 상태였고 cctv를 봐도 형부는 술을 예의상 받기만하고 잔을 그대로 내려놓은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저와 제 가족들과 함께본 cctv상으로는 사소한 말다툼이 오갔고 그 한명의 친구가 무방비인 상태의 저희 형부의 머리쪽 급소를 강하게 가격하여 형부는 맞고 비틀거리며 그자리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친구들은 그런형부를 가만히 지켜보며 담배를 피면서 쳐다보기만할 뿐 전혀 아무런 조치도 하지않고 저희언니에게 상황을 알리지도 않았으며 치킨집 사장님은 119를 부르자고 했으나 친구들은 술취해서 그런거니 저희가 알아서 해결하겠다고 하였고 죽은 형부를 들어올려 의자에 억지로 앉히고 자기들끼리 무언가 모의를 하는듯한 상황으로 보였습니다 형부는 의자에 앉아서 10초간격으로 경련을 일으키다가 그자리에서 사망했습니다. 그런데도 친구들은 20분이 넘어가도록 그대로 방치해 두었고 때린사람은 웃고 떠들며 자기들끼리 담배피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바로 119의 신고만 했었어도 형부는 충분히 살았을겁니다 그리고 친구들은 형부를 업고 언니에게로 데려왔고 멀리서 형부를 마중나온 언니는 형부의 상태를 보고 놀라 길바닥에 주저앉아 형부를 언니 무릎에 눕히라고 하였고 가로등의 비친 형부의 모습은 얼굴이 너무나도 창백했고 입술도 파래있었고 당연히 숨도 쉬지 않았고 심장조차 뛰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언니는 119의 바로 신고를 하려했으나 친구들은 술취해서 잠든거라며 집으로 가서 재우면 될거라고만 했답니다 상황의 심각성을 알게된 언니는 때린사람에게 누구에게 맞아서 이렇게 된거 아니냐며 분명히 재차 물어보았으나 그친구들의 대답은 아니라고 고개를 저을 뿐이었답니다. 그리고 언니는 바로 119로 신고를 하였고 언니는 친구들의 말만 믿고 119의 신고당시 술먹고 구토하고 쓰러졌는데 의식이 없다 이야길하였고 그런상태에서 신고는 되었으나 몇분도 채 지나지않아 119에서 전화가 왔답니다.. 그냥 만취자아니냐며 그러면 올 수 없다는 식으로 이야길 하길래 언니가 화를 내며 사람이 숨을 안쉬는데 어떻게 이럴수 있냐며 화를냈을 때 그 친구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숨기려고 했는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그 상황을 어떻게든 모면하려고 119에 전화를하여 욕을 하며 빨리오라고 하였답니다. 그러고나서 119측은 20분안으로 도착하였고 가까운 홍익병원을 놔두고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이대목동병원까지 이송하였습니다. 물론 그 친구들도 택시를 타고 뒤쫓아온 상태였고 경황이 없는 언니는 계속 울고만 있었고 그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 병원측에서 언니에게 상황을 물어보자 언니는 친구들의 말을 토대로 술먹고 구토하면서 쓰러졌다고 이야길하였고 병원측에서는 원인불명의 뇌사로 판정을 내려버렸습니다. 그들의 거짓말 하나로 인하여 조기대응도 하지않고 병원에서도 혼란을 야기하게 하였고 모든 사람, 일가친척들이 그들의 거짓말대로 발인까지하였습니다. 더욱더 뻔뻔한건 이친구들이 죽은날부터 발인까지 빈소를 지켰고 저는 형부 입관하는 것까지 다 지켜보았습니다 하지만 이친구들은 빈소에서 내내 정숙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고 저희 가족또한 의심을 계속 품고 있었지만 그래도 그 친구들의 뻔뻔한 연기와 거짓말에 속아 그냥 그대로 삼오제까지 지냈습니다. 삼오제를 마치고 돌아온날 형부의 부모님과 저희 언니는 그 상황을 알고 싶어 호프집을 찾아가 cctv를 확인하게 되었고 cctv를 본 순간 형부의 어머님은 쓰러지셨으며 언니는 그 상황에서 오열하며 정신을 놨다고 합니다. 정말 이 거짓말로 인해서 30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억울하게 생을 마치고 한가정의 남편이자 외동아들이었던 저희 형부...... 그들의 거짓말 때문에 병사로 판단해버린 병원.... 정말 억울하고 분해서 저희가족을 대표해서 제가 이렇게 힘겹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상황을 자기네들끼리 죽을때까지 영원히 비밀로 하자며 약속했던 이 세 친구들... 억울하게 죽은 우리 형부는 본인들의 친구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런 범죄를 은닉하고 죄책감조차 없이 사회생활을 하고 있었겠죠? 때린 사람도 상해치사로 재판이 진행이 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부탁드립니다.
(RE)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덕분에 오늘 무사히 재판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직 판결은 나지 않은 상태이고 계속 진행중에 있으며 26일날 2심 재판이 진행됩니다...
끝까지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 가해자 측에서는 지금 국민참여재판도 거부했으며 아직 이거다 저거다 판결이 나진 않은 상태입니다.. 병원쪽에서도 저희가 고객의 소리에 올려 다시 확인 요청한 상태고 확실한 결과가 나오면 나중에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형부의 억울한 죽음을 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너무나도 억울하고 분통해서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어 힘겹게 글을 올리게 됩니다.
http://news.nate.com/view/20120516n36521
이기사를 보셨듯이 저의 형부의 이야기입니다..
일단 저희 형부의 죽음으로 인해서 저희 언니는 너무나도 힘들어하고 정신적 충격이 너무나도 커서
병원 치료를 병행하면서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텨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동생으로써 옆에서 지켜만 볼 수가 없어서 이렇게나마 네이트에 작게 억울함을 호소 하고자 이글을 올리게 됩니다.
좀 길더라도 정말 제 가족처럼 친구처럼 여겨 주셔서 많이들 읽어봐주시고 많은 분들에게 퍼트려주시면
정말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엄마와 이모의 말로만 들었던 그 상황에서도 충격을 받았는데 방금 cctv를 자세하게 확인한 저로써는 정말 큰충격이었고 몸이 벌벌 떨려서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글솜씨가 좀 부족하지만 그때의 상황을 자세하게 써보려합니다 부디 안타깝게 여겨주셔서 댓글이라도..
아니 그냥 추천이라도 많이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년지기 친구들에게 폭행을 당해 억울하게
죽은 우리형부.. 일단 가해자 3명중에 때린사람은 구치소에 수감중이며 다른 2명은 증거가불충분하다는 이유로 무혐의 처분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아마도 네이트 판을 즐겨 보게 된다면 이글을 볼 수도 있겠네요....내일 재판이 진행됩니다.. 그 때린사람도 사변호사 선임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사랑하는 부모님과 이제막 결혼생활 1년 반도 채 안된 우리 언니를 두고 갑작스럽게 떠나버린 우리형부........억울함을 여러분들이 조금이나마 풀어주신다면 저희가 힘을얻어 끝까지 싸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악성댓글이나 욕은 좀 자제해주시고 만약 욕을 한다하더라도 그건 본인들의 자유이지만 가족이라 여겨 주시고 봐주셨음 합니다.
이제부터 사건 상세히 풀어드리겠습니다 길지만 천천히 읽어주세요
때는 2012년 5월4일 금요일에 저희 언니는 회사를 마치고 형부와 형부의 친구들과 부부동반으로 급작스럽게 약속을 잡게 되었고, 언니는 일이 좀 늦게 끝나서 밤10시쯤에 합류를 하게 되었고 피곤한 언니와 여자들은 언니집으로 돌아갔다합니다 남자들은 2차로 호프집을 갔고, 사건은 호프집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저희형부는 술에 취하지않은 상태였고 cctv를 봐도 형부는 술을 예의상 받기만하고 잔을 그대로 내려놓은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저와 제 가족들과 함께본 cctv상으로는 사소한 말다툼이 오갔고 그 한명의 친구가 무방비인 상태의 저희 형부의 머리쪽 급소를 강하게 가격하여 형부는 맞고 비틀거리며 그자리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친구들은 그런형부를 가만히 지켜보며 담배를 피면서 쳐다보기만할 뿐 전혀 아무런 조치도 하지않고 저희언니에게 상황을 알리지도 않았으며 치킨집 사장님은 119를 부르자고 했으나 친구들은 술취해서 그런거니 저희가 알아서 해결하겠다고 하였고 죽은 형부를 들어올려 의자에 억지로 앉히고 자기들끼리 무언가 모의를 하는듯한 상황으로 보였습니다 형부는 의자에 앉아서 10초간격으로 경련을 일으키다가 그자리에서 사망했습니다. 그런데도 친구들은 20분이 넘어가도록 그대로 방치해 두었고 때린사람은 웃고 떠들며 자기들끼리 담배피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바로 119의 신고만 했었어도 형부는 충분히 살았을겁니다 그리고 친구들은 형부를 업고 언니에게로 데려왔고 멀리서 형부를 마중나온 언니는 형부의 상태를 보고 놀라 길바닥에 주저앉아 형부를 언니 무릎에 눕히라고 하였고 가로등의 비친 형부의 모습은 얼굴이 너무나도 창백했고 입술도 파래있었고 당연히 숨도 쉬지 않았고 심장조차 뛰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언니는 119의 바로 신고를 하려했으나 친구들은 술취해서 잠든거라며 집으로 가서 재우면 될거라고만 했답니다 상황의 심각성을 알게된 언니는 때린사람에게 누구에게 맞아서 이렇게 된거 아니냐며 분명히 재차 물어보았으나 그친구들의 대답은 아니라고 고개를 저을 뿐이었답니다. 그리고 언니는 바로 119로 신고를 하였고 언니는 친구들의 말만 믿고 119의 신고당시 술먹고 구토하고 쓰러졌는데 의식이 없다 이야길하였고 그런상태에서 신고는 되었으나 몇분도 채 지나지않아 119에서 전화가 왔답니다.. 그냥 만취자아니냐며 그러면 올 수 없다는 식으로 이야길 하길래 언니가 화를 내며 사람이 숨을 안쉬는데 어떻게 이럴수 있냐며 화를냈을 때 그 친구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숨기려고 했는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그 상황을 어떻게든 모면하려고 119에 전화를하여 욕을 하며 빨리오라고 하였답니다. 그러고나서 119측은 20분안으로 도착하였고 가까운 홍익병원을 놔두고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이대목동병원까지 이송하였습니다. 물론 그 친구들도 택시를 타고 뒤쫓아온 상태였고 경황이 없는 언니는 계속 울고만 있었고 그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 병원측에서 언니에게 상황을 물어보자 언니는 친구들의 말을 토대로 술먹고 구토하면서 쓰러졌다고 이야길하였고 병원측에서는 원인불명의 뇌사로 판정을 내려버렸습니다. 그들의 거짓말 하나로 인하여 조기대응도 하지않고 병원에서도 혼란을 야기하게 하였고 모든 사람, 일가친척들이 그들의 거짓말대로 발인까지하였습니다. 더욱더 뻔뻔한건 이친구들이 죽은날부터 발인까지 빈소를 지켰고 저는 형부 입관하는 것까지 다 지켜보았습니다 하지만 이친구들은 빈소에서 내내 정숙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고 저희 가족또한 의심을 계속 품고 있었지만 그래도 그 친구들의 뻔뻔한 연기와 거짓말에 속아 그냥 그대로 삼오제까지 지냈습니다. 삼오제를 마치고 돌아온날 형부의 부모님과 저희 언니는 그 상황을 알고 싶어 호프집을 찾아가 cctv를 확인하게 되었고 cctv를 본 순간 형부의 어머님은 쓰러지셨으며 언니는 그 상황에서 오열하며 정신을 놨다고 합니다. 정말 이 거짓말로 인해서 30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억울하게 생을 마치고 한가정의 남편이자 외동아들이었던 저희 형부...... 그들의 거짓말 때문에 병사로 판단해버린 병원.... 정말 억울하고 분해서 저희가족을 대표해서 제가 이렇게 힘겹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상황을 자기네들끼리 죽을때까지 영원히 비밀로 하자며 약속했던 이 세 친구들... 억울하게 죽은 우리 형부는 본인들의 친구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런 범죄를 은닉하고 죄책감조차 없이 사회생활을 하고 있었겠죠? 때린 사람도 상해치사로 재판이 진행이 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부탁드립니다.
(RE)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덕분에 오늘 무사히 재판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직 판결은 나지 않은 상태이고 계속 진행중에 있으며 26일날 2심 재판이 진행됩니다...
끝까지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 가해자 측에서는 지금 국민참여재판도 거부했으며 아직 이거다 저거다 판결이 나진 않은 상태입니다.. 병원쪽에서도 저희가 고객의 소리에 올려 다시 확인 요청한 상태고 확실한 결과가 나오면 나중에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