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5일째 너희집에서도 나온지 5일째 마지막 나올때 집 치워주지 못해서 쫌 늘 걸렸는데 너희집에서 같이 지낼때도 그랬잖아 너 일하러 가면 나는 늘 청소하고 빨래하고 그러긴 했지만 같이 살던 집이 그랬잖아 눈뜨자마자 치워도 저녁이면 다시 어지러져 있고 우리둘만 지내는게 아니라 친구들도 있으니까 빨래는 매일 나오고 집은 매일 어지러져 있고 치워도 치워도 보람 없지만.. 그래도 막상 치워놓고 나면 니가 이뻐해줘서 좋았는데 그래서 일부러 더 열심히 하고 그랫던건데 헤어지면서부터 이제 신경안써야지 했는데 내 친구이자 너의 친한 형! 이..집좀 치워달랜다;; 아 그래도 그때 니가 이쁘다고 뽀뽀해주던거... 그게 생각나서 나는 눈뜨자마자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이 너희 집으로 가서 청소하고 왔다 빨래는 못했다.. 그래도 그건 너희가 입을옷이라 그런지 나름 잘 하고 사는것 같아보여서..... 우렁각시.. 그 말이 딱 맞으려나..? 그렇게라도 좋다 너한테 그렇게라도 니가 나를 기억해줄수 있다면 그걸로도 나는 충분히 만족한다 1
우렁각시가 되어도 좋아 니가 날 생각해만 준다면
헤어진지 5일째
너희집에서도 나온지 5일째
마지막 나올때 집 치워주지 못해서 쫌 늘 걸렸는데
너희집에서 같이 지낼때도 그랬잖아
너 일하러 가면 나는 늘 청소하고 빨래하고
그러긴 했지만
같이 살던 집이 그랬잖아
눈뜨자마자 치워도 저녁이면 다시 어지러져 있고
우리둘만 지내는게 아니라 친구들도 있으니까
빨래는 매일 나오고 집은 매일 어지러져 있고
치워도 치워도 보람 없지만..
그래도 막상 치워놓고 나면 니가 이뻐해줘서 좋았는데
그래서 일부러 더 열심히 하고 그랫던건데
헤어지면서부터 이제 신경안써야지 했는데
내 친구이자 너의 친한 형! 이..집좀 치워달랜다;;
아 그래도 그때 니가 이쁘다고 뽀뽀해주던거...
그게 생각나서 나는 눈뜨자마자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이
너희 집으로 가서 청소하고 왔다
빨래는 못했다.. 그래도 그건 너희가 입을옷이라 그런지 나름
잘 하고 사는것 같아보여서.....
우렁각시.. 그 말이 딱 맞으려나..?
그렇게라도 좋다 너한테 그렇게라도 니가 나를 기억해줄수 있다면
그걸로도 나는 충분히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