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어린왕자를 소개합니다^0^*

빈이맘2012.06.06
조회114,176

 

 

우와우와 !! 베스트톡 1위가 되었네요ㅎ.ㅎ

감사합니다윙크

 

아래 덧글 하나하나 읽어보았어요ㅎ

 

아래 덧글보고 친목하잔 댓글이 있어서 미니홈피 열어요ㅎㅎ

육아정보도 공유하고 친해졌으면 좋겠어요방긋

 

 

우리 꼬맹이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싫어하는 분들 있겠지만

딱 한번만 더 올리고 그만할게요~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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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요안녕

전 4살 개구장이를 키우고있는 빈이맘이라고합니다 !

 

 

임출아판에 엄마들이 애기자랑 등등 보면서

매번 어머어머 애기들 너무 이뻐ㅠㅜㅠㅜ!하면서 보다가

저도 얼마 전 파마를 하고 어린이집에서 어린왕자란 별명이 붙은

우리집 꽃미남을 자랑해보려고합니다윙크

 

 

편하게 쓰기위해서 제주도 사람이므로 아주 약간의 사투리랑 반말을 살짝 섞어서 쓸게요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용부끄

 

 

 

 

 

 

태어난지 한달 채 안된 우리 왕자님파안

언니들이 울 꼬맹이를 보더니 개그맨 한민관님 닮았덴 어찌나그러는지..ㅋㅋㅋㅋㅋㅋ

우는 소리는 또 염소같다고 붙여진 별명이 '염소'ㅠㅜㅠㅜㅠㅜㅠㅜㅋㅋ

 

이때부터 표정이 너무 다양해서 몸조리하는 내내 얼마나 터졌는지ㅋㅋ

지금은 더 풍부해진 표정의 달인짱

 

 

 

 

 

이때가 한 3개월쯔음 ?(기억도 안남통곡)

 

옆집 인자한 아저씨느낌....

이때쯔음 이런 사진이 너무 많음...ㅋㅋㅋㅋㅋ당황

 

 

 

 

 

미숙아여서 두손가락 사이에 발을 끼우고 기저귀를 갈았엇는데

엄마표 모유를 듬~뿍 드시고 포동포동해지심짱

 

맨날 콧구멍 벌렁벌렁ㅋㅋㅋㅋ

 

 

 

 

 

위에서도 말했듯이 표정이 너무 다양함..

이모랑 놀다가 마음에 안 든게 있엇는지 삐짐파안ㅋㅋㅋ

 

너무 잘 삐졍 툭하면 구석에서 입내밀고 삐쳐있음ㅋㅋㅋㅋㅋ

 

 

 

 

 

삼춘 모자쓰고 신나심ㅋㅋㅋㅋㅋㅋㅋ

가기만하면 삼춘방에서 모자를 꺼내와서 씀ㅋㅋ

 

엄마 이것 좀 보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꺄르륵거리면서 달려옴파안

 

 

 

 

 

4.7등신..................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드문 전신샷이건만 ㅠㅜㅠㅜㅠㅜㅋㅋㅋ

 

친구는 이 사진을 보고 왜 애를 충전중이냐며...당황

 

 

 

 

 

삼무공원가서ㅋㅋㅋㅋ

너무 씐남ㅋㅋ이리저리 뛰엉다님ㅋㅋㅋ

 

 

 

 

 

개를 만지며 웃고 있지만

사실 쬐끔 무서워서 소심한 손길....

 

사실 굉장히 후덜덜하고있음ㅋㅋㅋㅋㅋ음흉

 

 

 

 

 

 

이건.. 엠버가 약을 먹여준다며..당황

이해할 수 없는 재미난 행동을 많이함ㅋㅋㅋ

 

4살 어린아이의 세계란 ㅋㅋㅋㅋ

 

 

 

 

파마할 때 !!방긋

 

머리말고있는데 첨엔 안 울다가 거울을 보더니

지 모습을 보곤 이게 뭐냐며 울어제끼뮤ㅜㅠㅜㅠㅜㅋㅋ

 

근데 거울을 가리면 또 안움당황

자기 모습이 이상했나봄ㅋㅋㅋ

 

 

 

 

 

이건 퍼즐을 맞추며 노래를 부르고있는 모습ㅋㅋㅋ

텔레비젼에서 노래가 나오니까 따라부름파안

 

요샌 개콘의 안녕하세요를 따라함ㅋㅋ

율동까지....ㅋㅋㅋㅋㅋㅋ

 

 

 

 

 

중이염에 걸려서 약먹을땤ㅋㅋㅋㅋ

약을 너무 ..건방지게 먹는..ㅋㅋㅋㅋㅋ

 

약을 정말 좋아함..

다 먹고 매일 '또 줘요'이래서 당황ㅋㅋ당황

 

 

 

 

 

 

친구들이 이 사진을 보고 훈남이라며..ㅋㅋㅋ

제발 이대로만 자라라며ㅋㅋㅋㅋ

 

엄마도 제발 이대로만 크길바랄뿐부끄

(살짝 키가 크고 얼굴크기가 작아졌음 하는게 추가되긴했지만..통곡)

 

 

 

 

 

 

울 고맹이 사진 찍는거 너무 좋아함ㅋㅋㅋ

 

사진 찍는걸 의식하면 표정을 만들어내는데

이것도 그 중 하나임짱

 

왠만한 표정은 다 만들어냄ㅋㅋㅋ

볼에 공기를 넣어 부풀리는 것도 함ㅋㅋ

 

얼짱이 되고 싶은가봄..부끄

 

 

 

 

 

삼춘이랑 다음날 놀러간다고해서 사준 썬글라스ㅋㅋㅋ파안

랩하는것 같지않음 ?ㅋㅋㅋㅋ

 

실제론 저것도 카메라를 의식한 표정을 짓는거임..당황

 

 

 

 

 

 

 

위에서 말했듯이 볼부풀리기하는 것임ㅋㅋㅋ

이거 요새 자주 씀ㅋㅋㅋㅋ!!짱

 

사진을 찍고 자기가 어떻게 나왔는지 확인도 하심당황ㅋㅋ

 

 

 

 

 

 

 

파마하고 바로 풀고나서 찍은 사진임 !방긋

엄마인 나는 내 새끼지만 너무 훈남으로 나온것 같다며 뿌듯해함부끄

 

내 새끼라서 난 내 새끼가 제일 잘 생겨보임짱

 

 

 

 

 

폴리를 안 보여준다며 삐치심폐인

 

 

 

 

 

애교많은 우리 왕자님만족

 

원거리 뽀뽀는 기본이거니와 뜬금없이 쳐다보며

'엄마 사랑해 쪽!'을 잘 해줌ㅋㅋㅋㅋ

 

그럴 때마다 너무 사랑스러움부끄

 

 

 

 

 

마지막으로 우리 왕자님의 사진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 중의 하나임 !파안

 

 

 

 

아...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더위

그냥 우리 왕자님께 하고픈 말이나 쓰고 끝내야겠음

 

 

 

 

 

우리 4살 어린왕자님 !

부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나렴

 

엄마가 너무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