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인생역전이 요기잉네??????????????????????????????????????? 놀다가 집에와서보니 실베에 내글이 뙇!!!!!!!!! 추천해주신 열한분 모두 복받으실꺼에여으항엉허엏ㅇ헝헝 아 지금 넘 기뻐서 정신이음슴ㅁㅁㅁㅁㅇㅋ으로 음슴체 시작합니다. ----------------------------------- 자.. 이제 뭘써야될까 고민을 하다 내 방에있는 조그마한 20큐브어항에 대한 글을 써보겟음. (20큐브어항이란 가로세로높이가 20cm인 사각형어항임돠.) 사실 첫번째 편에 썻던 자반어항을 꾸미면서 방안에도 자연과 흡사한 물고기낙원, 피쉬파라다이스의 건설을 꿈꿨었음. 고로 알바비로 벌어논 돈을 그대로 어항에 투척 ㅋ. 긴말필요없이 사진감돠!! 어항이 하나만 있으면 넘 쓸쓸해보여서 한짝으로 맞춰주는 쎈쓰. 결과 모든 원자재비용은 두배.. 갓 ..데..ㅁ 위 사진은 바닥재대충깔고 이름도 기억안나는 무슨 스킨잎사귀와 개운죽으로 마무리한 초창기 20큐브의 셋팅모습임돠. 하지만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변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전 귀찮으니까여 공부는 안하지만.. 어항이 있으므로인해 책상에 더 자주 앉게 되더군요ㅕ.. 하지만 단점은 어항만 보다가 잡니다. 어항이 맞춰졌으니 한 이틀에서 삼일 기다리고 기다려주시고 이제 생물을 투입할 차례 사진 갑니다~ 가요.. (온도맞댐과 물맞댐중, 이렇게 하지 않으면 물고기들이 수질적응을 하지 못하고 폐사할 확률이 높습니돠.) 네 그렇슴돠. 물고기종류는 '베타'임 그 마트가면 쬐그마한 컵에 넣고 한마리씩 파는.. 정말 아름다운 어종인데 특히 수컷은 영역을 지키려는 성향이 강해 한마리밖에 키우지 못한다는 그런 비운의 어종임. 그래서 두마리만 키우기로 결정 아 사진설명안했네 첫번째부터 세번째까지 사진은 온도를 맞춰주는거고 밑에 두 사진은 물을 조금씩 흘려보내서 수질을 맞춰주는거신데.. 저 똥처럼 더러운 이물질은 .. 무엇인지 저도 참 미스테리함돠. 에 이제 물맞댐도 끝나고 고기를 투입한 사진을 투척해보죠 투척 바로 요런 이쁘장한 아이들입죠. 색감에 확 반하셨다구요? 사실 색감은 약간 아주 약간 매우 쬐금 뽀샵질한겁니다. 이제 우리 피쉬들 본격 뽐내기좀 해보겟음 1번 칭구 (종류 : 캄보디안 하프문 베타) 사진빨과 조명빨을 매우 잘받는 우리 칭구는 블루와 바이올렛 빛깔의 치마자락같은 이쁜 꼬리가 매력적임돠! 하지만 늠름한 수컷이라는 불편한진실 .. 조명이 있을때와 없을때가 차이가 많이 나지만.. 그래도 항상 잘먹어줘서 이쁜 아이임. 역시 물고기는 잘먹는게 최고임ㅋ 두번째 칭구도 갑니돠!!!!! (종류 : 커먼마스크드래곤 하프문 플라캇 베타) 요기 요 친구는 약간 푸른 은빛갑옷을 입은듯한 남성적인 아이임돠. 매력이 뽱뽱 터지지요? 아님말구요. 이 아이는 첨 왔을때부터 넘 활발해서.. 사진이 괜찮은게 없네여.. 절대 발로 찍었다고 말할 수는 없어요. 지금까지 저의 두번째 어항인 20큐브 어항에 대해 설명했음돠!! 어느새 음슴체는 사라진지 오래고...... 이제 제 맘대로 사진 투척 제목은 빛과 그림자라죠 .. 요건 두 녀석의 레전짤이죠. 아 하지만.............. 두번째 친구는 ...................얼마전 고이 세상을 하직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3개월 정도 함께 했었는데.. 넘 아쉽고 그렇네요. 그의 빈자리를 채워줄 또 다른 누군가를 기다리며 이 글을 마칩니다. 감수성 터지는 밤이네요.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돠~ 마지막 어항글이 보고싶으시다묜 추천 부탁드려여잉. 54
[New물고기판] 들어는봤나! 판타스틱하고 아름다운 물고기판 2
와 인생역전이 요기잉네???????????????????????????????????????
놀다가 집에와서보니 실베에 내글이 뙇!!!!!!!!!
추천해주신 열한분 모두 복받으실꺼에여으항엉허엏ㅇ헝헝
아 지금 넘 기뻐서 정신이음슴ㅁㅁㅁㅁㅇㅋ으로 음슴체
시작합니다.
-----------------------------------
자.. 이제 뭘써야될까 고민을 하다 내 방에있는 조그마한 20큐브어항에 대한 글을 써보겟음.
(20큐브어항이란 가로세로높이가 20cm인 사각형어항임돠.)
사실 첫번째 편에 썻던 자반어항을 꾸미면서 방안에도 자연과 흡사한
물고기낙원, 피쉬파라다이스의 건설을 꿈꿨었음.
고로 알바비로 벌어논 돈을 그대로 어항에 투척 ㅋ.
긴말필요없이 사진감돠!!
어항이 하나만 있으면 넘 쓸쓸해보여서 한짝으로 맞춰주는 쎈쓰.
결과 모든 원자재비용은 두배.. 갓 ..데..ㅁ
위 사진은 바닥재대충깔고 이름도 기억안나는 무슨 스킨잎사귀와 개운죽으로 마무리한 초창기 20큐브의 셋팅모습임돠.
하지만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변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전 귀찮으니까여
공부는 안하지만.. 어항이 있으므로인해 책상에 더 자주 앉게 되더군요ㅕ..
하지만 단점은 어항만 보다가 잡니다.
어항이 맞춰졌으니 한 이틀에서 삼일 기다리고 기다려주시고
이제 생물을 투입할 차례
사진 갑니다~ 가요..
(온도맞댐과 물맞댐중, 이렇게 하지 않으면 물고기들이 수질적응을 하지 못하고 폐사할 확률이 높습니돠.)
네 그렇슴돠. 물고기종류는 '베타'임 그 마트가면 쬐그마한 컵에 넣고 한마리씩 파는..
정말 아름다운 어종인데 특히 수컷은 영역을 지키려는 성향이 강해 한마리밖에 키우지 못한다는 그런 비운의 어종임.
그래서 두마리만 키우기로 결정
아 사진설명안했네
첫번째부터 세번째까지 사진은 온도를 맞춰주는거고 밑에 두 사진은 물을 조금씩 흘려보내서 수질을 맞춰주는거신데.. 저 똥처럼 더러운 이물질은 .. 무엇인지 저도 참 미스테리함돠.
에 이제 물맞댐도 끝나고 고기를 투입한 사진을 투척해보죠
투척
바로 요런 이쁘장한 아이들입죠. 색감에 확 반하셨다구요? 사실 색감은
약간 아주 약간 매우 쬐금 뽀샵질한겁니다.
이제 우리 피쉬들 본격 뽐내기좀 해보겟음
1번 칭구 (종류 : 캄보디안 하프문 베타)
사진빨과 조명빨을 매우 잘받는
우리 칭구는 블루와 바이올렛 빛깔의 치마자락같은 이쁜 꼬리가
매력적임돠! 하지만 늠름한 수컷이라는 불편한진실 ..
조명이 있을때와 없을때가 차이가 많이 나지만.. 그래도 항상 잘먹어줘서
이쁜 아이임.
역시 물고기는 잘먹는게 최고임ㅋ
두번째 칭구도 갑니돠!!!!! (종류 : 커먼마스크드래곤 하프문 플라캇 베타)
요기 요 친구는 약간 푸른 은빛갑옷을 입은듯한 남성적인 아이임돠.
매력이 뽱뽱 터지지요? 아님말구요.
이 아이는 첨 왔을때부터 넘 활발해서.. 사진이 괜찮은게 없네여..
절대 발로 찍었다고 말할 수는 없어요.
지금까지 저의 두번째 어항인 20큐브 어항에 대해 설명했음돠!!
어느새 음슴체는 사라진지 오래고......
이제 제 맘대로 사진 투척
제목은 빛과 그림자라죠 ..
요건 두 녀석의 레전짤이죠.
아 하지만..............
두번째 친구는 ...................얼마전 고이 세상을 하직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3개월 정도 함께 했었는데.. 넘 아쉽고 그렇네요.
그의 빈자리를 채워줄 또 다른 누군가를 기다리며
이 글을 마칩니다.
감수성 터지는 밤이네요.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돠~
마지막 어항글이 보고싶으시다묜
추천 부탁드려여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