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도 죽어가고 있습니다. 용기내서 올려 봅니다. 작업하는데 그리 많은 시간은 걸리지 않았지만. 내 이야기라 그런지 너무 많이 슬픕니다. 나는 아직도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왕 태어났으니 힘겹게라도 살아보려 합니다. 앞으로 1년하고도 6개월이 남았습니다. 그 순간 순간마다 , 나는 또 죽어갈테지만.. 신고를 해도 아무리 많이 퍼뜨려도 나는 끝까지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괴롭습니다. 내가 잘하나, 못하나. 손가락질받고 욕먹습니다. 조금 더 나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었으면 합니다. 지금의 대책은 우리들에게 별 소용이 없습니다. 정말 이대로 가다가는 나조차도 끊을 놓칠 것 같습니다. 제발 우리를 가만히 둬 줘, 얘들아. 살려달란말이야.
살려주세요.{어떻게 되도 좋으니까 널리 퍼뜨려주세요. 제발.}
나는 아직도 죽어가고 있습니다.
용기내서 올려 봅니다.
작업하는데 그리 많은 시간은 걸리지 않았지만.
내 이야기라 그런지
너무 많이 슬픕니다.
나는 아직도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왕 태어났으니 힘겹게라도 살아보려 합니다.
앞으로 1년하고도 6개월이 남았습니다.
그 순간 순간마다 , 나는 또 죽어갈테지만..
신고를 해도
아무리 많이 퍼뜨려도
나는 끝까지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괴롭습니다.
내가 잘하나, 못하나.
손가락질받고 욕먹습니다.
조금 더 나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었으면 합니다.
지금의 대책은
우리들에게
별 소용이 없습니다.
정말 이대로 가다가는
나조차도 끊을 놓칠 것 같습니다.
제발 우리를 가만히 둬 줘, 얘들아.
살려달란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