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어떻게 되도 좋으니까 널리 퍼뜨려주세요. 제발.}

비 공 개 2012.06.07
조회77

나는 아직도 죽어가고 있습니다.

 

용기내서 올려 봅니다.

 

작업하는데 그리 많은 시간은 걸리지 않았지만.

 

내 이야기라 그런지

 

 

너무 많이 슬픕니다.

 

나는 아직도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왕 태어났으니 힘겹게라도 살아보려 합니다.

 

앞으로 1년하고도 6개월이 남았습니다.

 

그 순간 순간마다 , 나는 또 죽어갈테지만..

 

 

신고를 해도

 

아무리 많이 퍼뜨려도

 

 

 

나는 끝까지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괴롭습니다.

 

 

 

내가 잘하나, 못하나.

 

손가락질받고 욕먹습니다.

 

조금 더 나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었으면 합니다.

 

 

지금의 대책은

 

우리들에게

 

별 소용이 없습니다.

 

 

 

정말 이대로 가다가는

 

나조차도 끊을 놓칠 것 같습니다.

 

 

제발 우리를 가만히 둬 줘, 얘들아.

 

 

 

 

 

살려달란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