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장님 창업맴버입니다. 첫 직원이죠. 사무실만 차려놓고 직원구하셔서. 사업자 같이 내러가고 아이디어 회의하고 매입처 같이 고르고 그렇게 자리 잡아서 지금은 상시인원 10인에 중소기업입니다. 그런데 처음 입사할때 연봉1200만원 이였는데. 사업자낸 후 첫 수주가 한달정도 걸렸는데 수주받자마자 연봉협상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땐 멋모르고 그냥 1440으로 올려준데서 그런다했죠. 근데 6개월 후 신입을 뽑아야 된데서 면접도 같이봄... 2:1면접 그렇게 신입이 뽑히고 뽑은날 또 연봉협상을 하더라고요. 이제 신입도 오고하는데 1800으로 하자고. 6개월만에 연봉이 600이 올랐습니다ㅡㅡ 그리고 지금은 1년차인데 제 입사 기념일날 또 따로 부르시더라고요. 축하금 30만원 챙겨주시면서 연봉협상을 월요일날 했습니다. 근데 2200이 됐습니다. 1년사이 진짜 거의 두배가 됐습니다. 연봉협상 1년에 한번 하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다 그렇게 해주는건 아닙니다. 제 바로 밑에 직원은 8개월 다녔는데 아직 1400만원 입니다. 사장님한테도 물론 제가 중요한 인물이겠지만 연봉협상이 너무 잦아서 조금 혼란 스럽네요. 4
연봉인상 부담스러운데 어쩌죠?
저는 사장님 창업맴버입니다.
첫 직원이죠.
사무실만 차려놓고 직원구하셔서.
사업자 같이 내러가고 아이디어 회의하고 매입처 같이 고르고
그렇게 자리 잡아서 지금은 상시인원 10인에 중소기업입니다.
그런데 처음 입사할때 연봉1200만원 이였는데.
사업자낸 후 첫 수주가 한달정도 걸렸는데 수주받자마자 연봉협상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땐 멋모르고 그냥 1440으로 올려준데서 그런다했죠.
근데 6개월 후 신입을 뽑아야 된데서 면접도 같이봄... 2:1면접
그렇게 신입이 뽑히고 뽑은날 또 연봉협상을 하더라고요.
이제 신입도 오고하는데 1800으로 하자고.
6개월만에 연봉이 600이 올랐습니다ㅡㅡ
그리고 지금은 1년차인데 제 입사 기념일날 또 따로 부르시더라고요.
축하금 30만원 챙겨주시면서 연봉협상을 월요일날 했습니다.
근데 2200이 됐습니다.
1년사이 진짜 거의 두배가 됐습니다.
연봉협상 1년에 한번 하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다 그렇게 해주는건 아닙니다.
제 바로 밑에 직원은 8개월 다녔는데 아직 1400만원 입니다.
사장님한테도 물론 제가 중요한 인물이겠지만 연봉협상이 너무 잦아서 조금 혼란 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