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합니다 꼭읽어보시고 방법좀알려주세여

ㅠㅠ2012.06.07
조회2,288

저는 두아이를 키우는 맘입니다

얼마전 둘째(16개월)아이가 아파서 병원엘 입원했습니다

첨에 병명을 몰라 일주일가량 원인도 모르게 있다가 가와사키라는 진단을받아 치료를하고 입원한지 2주만에 퇴원을했습니다

다행히 치료를해서 다행이지만 2주동안 병원비가 사백이나 나왔습니다

물론 저희가 첨에 2인실에있다가 일주일후에 1인실로 옮겨서 병실차액료가 무지 많이 나온케이스입니니다 근데 저희가 첨에 2인실에있다가 병실차액료 알아보구 바로6인실 신청해서 3일만에 6인실이 나왔다해서 옮기려 했습니다 2인실 하루에 17만원입니다

그러던중 제가 10년전부터 알고지내는 보험설계아주머니가있습니다 물론 큰애 둘째 저희신랑 저꺼 모두 그아주머니한테 보험들었구여

하다못해 저의 주변 지인들에게까지 소개도 많이 시켜주었습니다

서론이 너무길었네여 보험아주머니를 1이라하겠습니다

저희아이 입원하는날 부터 거의 매일 1에게 전화를 하며 상황설명을 해주고 생각보다 입원기간도 길어지고 병원비도 많이나올꺼같다 말을했었습니다

그리고 병실도 2인실이 너무 비싸서 6인실자리가 나서 옮긴다했더니 그러지말라고 저의 아이 실비보헙에 병실차액료90%로까지 나온다하더라구여 그러면서 6인실들어가면 안생기는병도 생기니 1인실서 편히 아이치료하라하더라구여 그래서 분명제가 1에게 1인실 차액이37만원이라 얘기했습니다

그럼에도 1은 자기손자도 아파서 입원했는데 퇴원할때 상급병실확인서만 떼어오면 무조건90%나온다고 힘들게 치료받지말고 1인실로 옮기라하더라구여 그래서 저희 여러번1에게 확인을 하고 1인실로 병실을 옮겼습니다  그렇게 치료가끝나고 퇴원하면서 보험사에 보낼서류를 1이다음날 받아서 접수를 시켜습니다

그리고2주후 통장에찍힌금액245만원가량 들어왔더라구여 저는 분명내가 낸급액의90%나온다해서 못해도 350은 나올꺼라 예상하고있었는데 ....

그래서1에게 물어봤더니 자기도 적게나온거 같아서 확인하고 전활준다하더라구여

그리고 몃일뒤 1에게 전화가왔는데 ....한다는 말이 자기도 몰랐답니다

1인실이 그렇게 비싼지도 몰랐고 자기 손자는 1인실사용료가 13만원이어서 우리아이가 입원해있는병실료도 그럴꺼라 생각했담니다 그게 말이나 되는 애긴지 제가 분명 2인실17만원1인실37만원이라 설명하고 병실옮긴거구여 지금자기가 다시확인해보니 차액료는10만원한도라합니다 그리고 다른설계사들도 이참에 알알다면서  다행?????????이라하더라구여

그래서 그럼 나머지 덜나온건어찌 책임지겠냐했더니 무조건 미안하다 몰랐다입니다

물론 보험약관 확인 안한 저도 잘못이긴하지만 우리4가족뿐아니라 주위 지인들에게도 좋은설계사라고 많이소개도 시켜줬고 알고지낸지도 10년이 넘었고 ,,,,

우리 둘째아이 이번에 아픈거말고 보험들고 처음 청구해서 받는거구여 다시 저의둘째 보험약관보니 아~주 기본적인것만들어놨더라구여 그리고 일반인들이 비싸서 안들고 설계사들한테만 인센티브 많이받는 그런걸 들어놨더라구여

이런경우 보험료 차액 더받을방법없나여??정말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