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그랬었지 늦기전에 빨리 고치라고 내가 마음 돌리기전에 빨리 전처럼 행복했던 처음처럼 돌아가라고 일분일초 내가 숨은쉬고 사는지 궁금했던 그때 매일마다 날 웃기게 해주려고 행복하게 해주려고 정말 노력하는게 보이던 그때로 다시 가자고 내가 말했었지 근데 넌 미안해 잘못했어 나도 그때가 그리워 말만 해놓고 하나도 안고쳤잖아 너 공부할게 너무많아서 힘들다고 심할때는 하루에 굿모닝 굿나잇이 다였잖아 내가 그랬지 세시간에 한번이라도 괜찮으니까 문자하나라도 보내주면 안되냐고 ㅋㅋㅋ 처음엔 일분에 10통 넘게씩 보내더니 말이야... 너 쩝쩝거리는거 다리떠는거 내콩깍지가 벗겨지니까 그런것도 다 보이더라 갑자기 말이야 그래서 내가 너한테 말했지 이번엔 진짜 위험하다고 나 너한테서 마음 돌아서버릴거 같으니까 빨리 돌아오라고 이렇게 기다리는데 나 좀 봐돌라고 근데 넌 그것도 장난으로 실실 웃으면서 잘하겠다고 노력하겠다고 말만 늘어놓았지 여름방학이네 날 프리?하게 만들어준 네덕에 난 미국 정부에서 인턴쉽하는 능력있는 여자가 될 스텝을 밟고있는 사람이 되어가고있고 넌 지금 이순간에도 내주위에 남자가 붙지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겠지 아까 통화할때도 그랬으니까 내가 그랬지 늦기전에 정신차리라고 너가 빌고 울고 잘못했다고 못놓아주겠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말하는데 난 왜이렇게 짜증이 나냐 너가 예전에 울때면 항상 내가 감싸주고 같이 슬퍼했었는데 이젠 너 우는거에도 질렸다 그래 니말이 맞아 나 잘웃고 말도잘해서 성격좋다고 사람들이랑 잘 친해지고 얘기도 잘 들어주고 잘 웃어주고 하는편이라서 가는곳마다 남자들한테 주목받아 너도 알잖아 내성격 내외모 내분위기. 내가 마음만 먹으면 괜찮은 남자애랑 연애시작하는거 그리 어렵지 않다는거 알고있었잖아 처음으로 마음주고 사랑준건 너뿐이였는데 그래서 울면서 간곡히 부탁했었는데 돌아와달라고 했었는데 너는 그때 날 밟아차버린거야 21살이란 나이에 내스펙 학교 성격 외모 분위기 다 가지고 돌아다니면 적어도 너한테 받은 대접따위 어디가서도 받지않아 물론 앞으로도 받지않을거고. 참 슬프다 널 정말 사랑했던 때가 나도 있었는데 줄곧 너가 이렇게 나에게 다시오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넌결국 내말을 무시한 대가를 받았네 결국 넌 늦으버렸어 내가 눈앞에서 피눈물 흘릴때 그저 상황만 넘기려고 했던 내남자야 너 스스로 말했듯이 아마 넌 날 오랫동안 못잊을거야 내가 남자들이 제일 못잊는 "남자를 사랑할줄 알던, 남자가 제일사랑했는데 못해줘서 가장 후회할 여자" 유형 너한테 난 그런여자인거 내가 더 잘 알거든 사귀었을동안에 널 사랑했을때는 내가 너에게 순한 아기였을지도모르지만 여자는 마음 돌리면 니 심장 갈기갈기 찢어서 먹어도 눈 하나 깜짝않하는 존재다 이글 쓰면서도 참 쓸쓸하고 답답하네. 찾아오지마라. 찾아오랄땐 돈없다고 징징댈땐언제고 이제와서 꺼지라니까 온대니. 돈이 하늘에서 떨어졌대니. 이젠 내가 싫다. 오지마, 오지마, 오지마. 진저리나 164
넌 돌아왔는데 이젠 내가 싫다...
내가 항상 그랬었지
늦기전에 빨리 고치라고
내가 마음 돌리기전에 빨리 전처럼 행복했던 처음처럼 돌아가라고
일분일초 내가 숨은쉬고 사는지 궁금했던 그때
매일마다 날 웃기게 해주려고 행복하게 해주려고 정말 노력하는게 보이던 그때로 다시 가자고 내가 말했었지
근데 넌 미안해 잘못했어 나도 그때가 그리워 말만 해놓고 하나도 안고쳤잖아
너 공부할게 너무많아서 힘들다고 심할때는 하루에 굿모닝 굿나잇이 다였잖아
내가 그랬지 세시간에 한번이라도 괜찮으니까 문자하나라도 보내주면 안되냐고
ㅋㅋㅋ 처음엔 일분에 10통 넘게씩 보내더니 말이야...
너 쩝쩝거리는거 다리떠는거 내콩깍지가 벗겨지니까 그런것도 다 보이더라 갑자기 말이야
그래서 내가 너한테 말했지 이번엔 진짜 위험하다고
나 너한테서 마음 돌아서버릴거 같으니까 빨리 돌아오라고
이렇게 기다리는데 나 좀 봐돌라고
근데 넌 그것도 장난으로 실실 웃으면서 잘하겠다고 노력하겠다고 말만 늘어놓았지
여름방학이네
날 프리?하게 만들어준 네덕에
난 미국 정부에서 인턴쉽하는 능력있는 여자가 될 스텝을 밟고있는 사람이 되어가고있고
넌 지금 이순간에도 내주위에 남자가 붙지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겠지 아까 통화할때도 그랬으니까
내가 그랬지
늦기전에 정신차리라고
너가 빌고 울고 잘못했다고 못놓아주겠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말하는데
난 왜이렇게 짜증이 나냐
너가 예전에 울때면 항상 내가 감싸주고 같이 슬퍼했었는데
이젠 너 우는거에도 질렸다
그래 니말이 맞아 나 잘웃고 말도잘해서 성격좋다고 사람들이랑 잘 친해지고
얘기도 잘 들어주고 잘 웃어주고 하는편이라서 가는곳마다 남자들한테 주목받아
너도 알잖아 내성격 내외모 내분위기.
내가 마음만 먹으면 괜찮은 남자애랑 연애시작하는거 그리 어렵지 않다는거 알고있었잖아
처음으로 마음주고 사랑준건 너뿐이였는데 그래서 울면서 간곡히 부탁했었는데 돌아와달라고 했었는데
너는 그때 날 밟아차버린거야
21살이란 나이에 내스펙 학교 성격 외모 분위기 다 가지고 돌아다니면
적어도 너한테 받은 대접따위 어디가서도 받지않아
물론 앞으로도 받지않을거고.
참 슬프다
널 정말 사랑했던 때가 나도 있었는데
줄곧 너가 이렇게 나에게 다시오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넌결국 내말을 무시한 대가를 받았네
결국 넌 늦으버렸어
내가 눈앞에서 피눈물 흘릴때 그저 상황만 넘기려고 했던 내남자야
너 스스로 말했듯이 아마 넌 날 오랫동안 못잊을거야
내가 남자들이 제일 못잊는 "남자를 사랑할줄 알던, 남자가 제일사랑했는데 못해줘서 가장 후회할 여자" 유형
너한테 난 그런여자인거 내가 더 잘 알거든
사귀었을동안에 널 사랑했을때는 내가 너에게 순한 아기였을지도모르지만
여자는 마음 돌리면 니 심장 갈기갈기 찢어서 먹어도 눈 하나 깜짝않하는 존재다
이글 쓰면서도 참 쓸쓸하고 답답하네.
찾아오지마라. 찾아오랄땐 돈없다고 징징댈땐언제고 이제와서 꺼지라니까 온대니. 돈이 하늘에서 떨어졌대니.
이젠 내가 싫다.
오지마, 오지마, 오지마. 진저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