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남자에 미쳤어도 선을 넘지 말아야 한다~~결국은 그 관계마저 깨지기 쉬우니깐 선을 넘는 것만이 행복을 추구한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엔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정말 깨지기 때문이다~~신분엔 귀천이 있으나 사람에겐 귀천이 없듯이 아무리 남자에 미쳐서 선을 넘는 행동을 하는 것은 행복한 삶이 아니기 때문이다~자신의 진짜 모습을 거울을 통해서 느꼈으면 좋겠다~이게 현실이니깐~~~
인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