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분노의 5단계를 겪고 있어요. 1단계 부정, 2단계 분노, 3단계, 타협, 4단계 우울, 5단계 수용 , 어제까지 분노였던 전 오전에 타협의 단계를 지나, 지금 우울에 와있어요. 그래서 지금 빨간 불 3병제 드링킹 중이네요. 기분 좀 제발 업 시켜볼려구,.. 지금 남친 사귄지 3일째 도꼈네요, 어제부터 도꼈네요, 남친은 극사실주의 화가였구요. 그러니까 사실 만남은 인터넷 사이트 바두에서 그거 페북하면 연동되는거 있거든요 물론 이런 만남이 진지할리 없겠지만, 그래도 전 그 속에서도 진실한 사랑 찾을수 있다고 믿었죠, 왜냐면 적어도 전 진실했으니까 , 마침 작업실을 저희 동네 집 근처라고 해서 쉽게 만나게 되어 인연이 시작되었죠, 처음 ( 수요일날 ) 만나서 , 뭐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나눴네요, 얘기하다 보니 정말 맘에 들어서 내가어떤 애길해도 웃는거에요, 사랑스런 눈빛으로 쳐다보고 걔도 날 너무 좋아한듯 보이고 제가 힙합이랑 팝 좋아한다니까 음악에 관한 얘기도 나누고 뭐 짧은 시간이였지만, 진솔한 얘기도 많이했고, 그러면서 사랑이 싹텄고 그날 늦게까지 같이 술 마시고 자기 작업실구경시켜주곘다고 해서 놀러가구 그랬죠. 같이 있다가 새벽 4시에 저희집바래다주고, 전 다음날 출근했어요 그리고 금요일날 퇴근하고 만나서 영화보고, 술마시고 , 같이 있자고 하더라구요 물론 좋으니까 같이 있었죠 오늘부터 우리 1일인거라면서 그리고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읽어봤냐면서 남자들은 자기만의 공간으로 숨고 싶을때가 있는데, 그리고 나서 밖으로 나왔을 때 여자친구가 쏘아붙이면 힘들다고 뭐 남자들의 본성을 이해해달라는 그런말,, 이것이 제 연애의 복선이였을까요? 그말을 하고 토요일 밤에도 같이 있고 일요일 정오 헤어지고 나서 사귀기로 하고 정확히 삼일째 되던 어제 월요일 남친은 먹튀를 하게 됩니다. 이상하게 촉이 안좋던 월요일 아침 남친은 안부카톡부터, 제 전화까지 다 씹더군요,. 작품활동을 하고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제가 전화할 때 그 분은 통화중이셨어요 무려 30분 가량이나, 그리고 나서도 저한테 연락한번 없더군요,(내가 지 여친인데,) 그리고 나서 오후늦게 카톡하나 날리더군요, 늦게까지 작업해서 이제야 일어났다며 무슨일이냐며, 그래서 연락안된게 이해가 안된다고 하니까 ” …….. “ 남기고 그떄부터 전화기 꺼놓고 도꼈네요,, 이건 뭐 극사실주의 화가가 아니라 극사기주의 화가 아님? 전 잘 모르겠어요, 왜 이런 결과가 도출된건지, 자꾸 그 분의 선한 모습과 웃는 얼굴, 그리고 서로 음악얘기를 나눴던게 생각나요 , 제가 정말 음악 좋아하거든요, 특히 그러면서 제 귓가에 대고 리쌍 노래를 불러 주었는데, 그냥 지금 자꾸 눈물 날라구해요 ㅠ ㅠ 어제 밤 11시까지 작업실에 가서 기다리다가 경비아저씨한테 제지 당하고 ㅠ ㅠ 남친 도껴서 연락도 안되고 머리속에 걔가 불러준 리쌍 노래 흘러나오고, 좀 힘드네요. 늘 하는 실연이지만 이번만큼은 다를 줄 알았는데, 걔는 핸드폰을 그렇게 하루넘게 꺼놨더라구요 . 제가 문자를보내놨어요, 이건 아니지 않냐고, 뭐 나에대한 마음이 변했으면 대면으로 말을 하던가 , 적어도 연락을 받아줘야 하지 않냐고 나 매달릴 사람 아니라고, 문자보내놨는데, 그 다음날 오후에 전화기를 껐나봐요 , 문자가 하나 오더라구요 " 너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난 혼자만의 시간이 중요해 이런거 반갑지 않아,,,,, " 그 문자 받고 전 알겠다. 이걸로 됬어 ' 라고 끝냈습니다. 제가 이해를 못해준건가요? 아님 걔 처음부터 그럴 의도였을까요? 정말 그래 보이지 않았는데, 더 웃긴건, 혼자만의시간이 중요하다고 내 연락 다 씹던 그날도 깨는 온라인 챝이 사이트 ' 바두' 에 접속 중이였더라구요 물론 저도현명하지 못한거 알지만, 적어도 전 진실되 마음으로 제 감정에 충실한 사람이에요 밀당 같은것도 싫어하고 진정 좋아하면 진도 빠른거 그런거 신경안쓰고 좋으면 좋으니까 근데 남자들은 왜그래요. 거짓으로 사랑을 말하고 가지고 나면 버리고, 정말 진저리가 납니다. 모르곘어요, 뭐가 문제였을까요? 근데 제 연애는 늘 이런식이였거든요, 매번 3일, 이틀 , 이렇게 남자들이 좋다고 하다가 도망가더라구요 그냥 공허하고 허탈한 기분에 슬퍼요 . 전 사랑 하지 말라는 팔자인가봐요, 정말 그런가 봐요 이젠 지쳐요.아니 지칠 기력도 남아있질 않네요
남자들의 그런 습성 견딜수가 없어요 ! 그들은 제게 왜 이러나요
지금 저는 분노의 5단계를 겪고 있어요.
1단계 부정,
2단계 분노,
3단계, 타협,
4단계 우울,
5단계 수용 ,
어제까지 분노였던 전 오전에 타협의 단계를 지나, 지금 우울에 와있어요.
그래서 지금 빨간 불 3병제 드링킹 중이네요. 기분 좀 제발 업 시켜볼려구,..
지금 남친 사귄지 3일째 도꼈네요, 어제부터 도꼈네요,
남친은 극사실주의 화가였구요.
그러니까 사실 만남은 인터넷 사이트 바두에서 그거 페북하면 연동되는거 있거든요
물론 이런 만남이 진지할리 없겠지만, 그래도 전 그 속에서도 진실한 사랑 찾을수
있다고 믿었죠, 왜냐면 적어도 전 진실했으니까 ,
마침 작업실을 저희 동네 집 근처라고 해서 쉽게 만나게 되어 인연이 시작되었죠,
처음 ( 수요일날 ) 만나서 , 뭐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나눴네요,
얘기하다 보니 정말 맘에 들어서 내가어떤 애길해도 웃는거에요,
사랑스런 눈빛으로 쳐다보고 걔도 날 너무 좋아한듯 보이고
제가 힙합이랑 팝 좋아한다니까 음악에 관한 얘기도 나누고
뭐 짧은 시간이였지만, 진솔한 얘기도 많이했고, 그러면서 사랑이 싹텄고
그날 늦게까지 같이 술 마시고 자기 작업실구경시켜주곘다고 해서 놀러가구 그랬죠.
같이 있다가 새벽 4시에 저희집바래다주고, 전 다음날 출근했어요
그리고 금요일날 퇴근하고 만나서 영화보고, 술마시고 , 같이 있자고 하더라구요
물론 좋으니까 같이 있었죠 오늘부터 우리 1일인거라면서
그리고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읽어봤냐면서
남자들은 자기만의 공간으로 숨고 싶을때가 있는데, 그리고 나서 밖으로 나왔을 때
여자친구가 쏘아붙이면 힘들다고 뭐 남자들의 본성을 이해해달라는 그런말,,
이것이 제 연애의 복선이였을까요?
그말을 하고 토요일 밤에도 같이 있고 일요일 정오 헤어지고 나서
사귀기로 하고 정확히 삼일째 되던 어제 월요일 남친은 먹튀를 하게 됩니다.
이상하게 촉이 안좋던 월요일 아침 남친은 안부카톡부터, 제 전화까지 다 씹더군요,.
작품활동을 하고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제가 전화할 때 그 분은 통화중이셨어요
무려 30분 가량이나, 그리고 나서도 저한테 연락한번 없더군요,(내가 지 여친인데,)
그리고 나서 오후늦게 카톡하나 날리더군요, 늦게까지 작업해서 이제야 일어났다며
무슨일이냐며, 그래서 연락안된게 이해가 안된다고 하니까 ” …….. “ 남기고
그떄부터 전화기 꺼놓고 도꼈네요,, 이건 뭐 극사실주의 화가가 아니라 극사기주의 화가 아님?
전 잘 모르겠어요, 왜 이런 결과가 도출된건지, 자꾸 그 분의 선한 모습과 웃는 얼굴, 그리고 서로 음악얘기를 나눴던게 생각나요 , 제가 정말 음악 좋아하거든요, 특히 그러면서 제 귓가에 대고 리쌍 노래를 불러 주었는데, 그냥 지금 자꾸 눈물 날라구해요 ㅠ ㅠ
어제 밤 11시까지 작업실에 가서 기다리다가 경비아저씨한테 제지 당하고 ㅠ ㅠ 남친 도껴서 연락도 안되고 머리속에 걔가 불러준 리쌍 노래 흘러나오고, 좀 힘드네요. 늘 하는 실연이지만 이번만큼은 다를 줄 알았는데,
걔는 핸드폰을 그렇게 하루넘게 꺼놨더라구요 . 제가 문자를보내놨어요,
이건 아니지 않냐고, 뭐 나에대한 마음이 변했으면 대면으로 말을 하던가 , 적어도 연락을
받아줘야 하지 않냐고 나 매달릴 사람 아니라고, 문자보내놨는데,
그 다음날 오후에 전화기를 껐나봐요 , 문자가 하나 오더라구요
" 너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난 혼자만의 시간이 중요해 이런거 반갑지 않아,,,,, "
그 문자 받고 전 알겠다. 이걸로 됬어 ' 라고 끝냈습니다.
제가 이해를 못해준건가요? 아님 걔 처음부터 그럴 의도였을까요?
정말 그래 보이지 않았는데, 더 웃긴건, 혼자만의시간이 중요하다고 내 연락 다 씹던 그날도
깨는 온라인 챝이 사이트 ' 바두' 에 접속 중이였더라구요
물론 저도현명하지 못한거 알지만, 적어도 전 진실되 마음으로 제 감정에 충실한 사람이에요
밀당 같은것도 싫어하고 진정 좋아하면 진도 빠른거 그런거 신경안쓰고 좋으면 좋으니까
근데 남자들은 왜그래요. 거짓으로 사랑을 말하고 가지고 나면 버리고,
정말 진저리가 납니다. 모르곘어요, 뭐가 문제였을까요?
근데 제 연애는 늘 이런식이였거든요,
매번 3일, 이틀 , 이렇게 남자들이 좋다고 하다가 도망가더라구요 그냥 공허하고 허탈한 기분에 슬퍼요 . 전 사랑 하지 말라는 팔자인가봐요, 정말 그런가 봐요 이젠 지쳐요.아니 지칠 기력도 남아있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