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시끄러운 사건 사고들이 많이 터져서 피임약 문제가 조용히 들어가는 것 같아서 글 올려봐요~ 지금 병원이랑 약사회에서 사전, 사후 피임약 판매처를 두고 말이 많은데요, 현재 유력하게 정해진 것이 사후 피임약을 약국판매로 사전 피임약을 병원처방판매로 바꾼다는 것인데요, 여기에 대해서 여성들이 진지하게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제 의견으로는 사전이든 사후든 피임약은 무조건 약국판매로 가야 좋을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 사전 피임약을 여행 때 생리주기를 맞추기 위해서나 생리불순을 완화시키는 목적으로 먹곤 했는데 이제와 병원에서 처방받아 사먹으라고 하면 돈도 돈대로 깨지고 시간도 깨지고 불편할 것 같아요. 병원 의견은 사전 피임약이 특히 부작용이 심해서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 판매해야 한다는 것인데 44년간 사전피임약의 약국판매에 대해 아무 말 없다가 지금 와서 이러는 것을 보면 좀 찝찝한 생각이 들기도 해요. 약사회에서 사후 피임약을 약국으로 빼달라 하니 그럼 사후 피임약 이득을 약국으로 넘겨줄테니 사전 피임약 이득을 병원으로 달라하는 것 같달까요. 해외의 여러 선진국들에선 사전이든 사후든 피임약의 일반판매가 자연스레 이뤄지고 경구피임제의 안정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논문들도 많다는데 우리나라에선 그냥 이득싸움으로 번지는것 같아 씁쓸하네요. 어떤 결론으로 확정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여성의 권리가 침해받지 않는 쪽으로 정해졌음 좋겠네요. 피임약은 여성의 권리와 맞닿아 있는 문제인 만큼 여러분들도 관심을 갖고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요~ 57133
사전 , 사후 피임약 판매 어떻게 생각하세요?
요새 시끄러운 사건 사고들이 많이 터져서
피임약 문제가 조용히 들어가는 것 같아서 글 올려봐요~
지금 병원이랑 약사회에서 사전, 사후 피임약 판매처를 두고 말이 많은데요,
현재 유력하게 정해진 것이 사후 피임약을 약국판매로 사전 피임약을 병원처방판매로
바꾼다는 것인데요, 여기에 대해서 여성들이 진지하게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제 의견으로는 사전이든 사후든 피임약은 무조건 약국판매로 가야 좋을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 사전 피임약을 여행 때 생리주기를 맞추기 위해서나 생리불순을 완화시키는 목적으로 먹곤 했는데 이제와 병원에서 처방받아 사먹으라고 하면 돈도 돈대로 깨지고 시간도 깨지고 불편할 것 같아요.
병원 의견은 사전 피임약이 특히 부작용이 심해서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 판매해야 한다는 것인데
44년간 사전피임약의 약국판매에 대해 아무 말 없다가 지금 와서 이러는 것을 보면 좀 찝찝한 생각이 들기도 해요.
약사회에서 사후 피임약을 약국으로 빼달라 하니 그럼 사후 피임약 이득을 약국으로 넘겨줄테니 사전 피임약 이득을 병원으로 달라하는 것 같달까요.
해외의 여러 선진국들에선 사전이든 사후든 피임약의 일반판매가 자연스레 이뤄지고 경구피임제의 안정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논문들도 많다는데 우리나라에선 그냥 이득싸움으로 번지는것 같아 씁쓸하네요.
어떤 결론으로 확정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여성의 권리가 침해받지 않는 쪽으로 정해졌음 좋겠네요.
피임약은 여성의 권리와 맞닿아 있는 문제인 만큼 여러분들도 관심을 갖고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