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MBC 뉴스와 YouTube에 삭제된 1차 CCTV 복구 노무현대통령 시해 의문에서 해결되지 않는 시간의 문제 중 하나가 아래입니다.
38분 외출
44분 컴퓨터 글 File 저장
참고 자료
◇작성된 유서파일 분석 결과
○ 2009. 5. 23. 16:05~16:35 간,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컴퓨터 파일을 경남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 및 디지털 증거분석관을 현장에 파견하여 확인한 바,
○ 2009. 5. 23. 05:21 경 문서를 열어 작성 시작했으며, 2009. 5. 23. 05:26 경 1차 저장 후 05:44 경 최종 저장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05월 24일 검경 보도자료
또한 노 전 대통령이 경호동에 인터폰으로 연락한 시간도 경찰의 당초 발표와 10분 가량 차이가 난다. 경찰은 "노 전 대통령이 오전 5시 35분에 경호동에 '산책 나갈께요'라고 인터폰으로 연락을 했으며 연락은 신 모 경호관이 받았다"며 "오전 5시 38분께 사저 앞에서 이 경호관과 함께 있는 모습이 CCTV에 녹화됐다"고 밝혔다. 지난 27일에는 "5시45분께 인터폰으로 경호동에 연락했고 47분에 산으로 출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프레시안 임경구기자
기사입력 2009-06-01 오후 6:07:09
제시 자료 2009년 MBC 뉴스데스크
"盧 전 대통령 사저 앞 CCTV 확인"‥보강수사 불가피
◀ANC▶
경찰이 사저 앞 CCTV에서 서거 당일 새벽에 노 전 대통령이 사저를 나서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본부 연결합니다.
윤주화 기자, 전해주시죠
◀ 기 자 ▶
네, 경찰은 사저 앞 폐쇄회로 화면에서 서거 당일 새벽 노 전 대통령이 사저 문을 열고 나오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기다리던 경호관 1명과 함께 걸어가는 모습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경호팀에서 보안상의 이유로 사저 주변 다른 CCTV 화면은 공개하지 않았고, 화면자료도 넘겨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서거 관련 수사 사흘째를 맞는 경찰은 오늘 봉화산에서 노 전 대통령의 이동 경로를 되짚으며, 경호원의 수행 경로와 병원 후송 과정에 대해 다시 조사했습니다.
또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리기 직전 옆을 지나갔다는 등산객을 탐문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초 오늘 유서를 처음 발견한 박 모 비서관 등 2명을 조사할 계획이었으나 봉하마을에 있는 비서관들이 너무 바빠 조사를 미뤘다고 밝혔습니다.
서거 직전 노 전 대통령이 마을 주민과 대화를 나눈 사실이 확인되면서 서거 전후 행적에 대한 보강 수사도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하지만 장례가 끝난 뒤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여 수사는 장기화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수사본부에서 MBC 뉴스 윤주화입니다.
윤주화 기자 / 20090525
의문점 하나
경찰은 사저 앞 폐쇄회로 화면에서 서거 당일 새벽 노 전 대통령이 사저 문을 열고 나오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무현대통령 시해 의문에서 해결되지 않는 시간의 문제 중 하나가 아래입니다.
38분 외출
44분 컴퓨터 글 File 저장
CCTV 시간이 달랐다면 25일 발표를 하면서 시간이 다른 것을 발표 했어야 했으며 이후에도 청와대에서 조작한 CCTV를 발표하기 전까지 시간의 오류는 지속적으로 수정 되었어야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다르게 세팅되어 있었다면 왜 그랬을까요?
의문점 둘
하지만 경호팀에서 보안상의 이유로 사저 주변 다른 CCTV 화면은 공개하지 않았고, 화면자료도 넘겨받지 못했다
그 후 다른 CCTV의 화면 일부는 청와대가 조작질해서 공개를 했습니다.
그러면 이때까지 공개를 하지 않은 이유는 청와대에서 조작질을 하기 위한 시간을 벌고 있었던 것입니까?
그리고 그 관련 핵심 장면 중의 일부가 아래 캡처와 관련이 있습니까?
의문점 셋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리기 직전 옆을 지나갔다는 등산객을 탐문 수사하고 있습니다.
등산객은 어떻게 처리했습니까?
참고자료
5월 23일 오전
기사입력 2009.05.23 12:52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오전에 들은 이야기로는 노 전 대통령은 경호원과 함께 산책을 가셔서 "담배가 있느냐"고 물었다고 하더라"라면서 "경호원이 '가져올까요' 하니까 '됐다'고 답했다더라"고 밝혔다.
MBC 뉴스 노무현시해
"노무현시해 시간 05시 10분..."
제목: MBC 뉴스와 YouTube에 삭제된 1차 CCTV 복구
노무현대통령 시해 의문에서 해결되지 않는 시간의 문제 중 하나가 아래입니다.
38분 외출
44분 컴퓨터 글 File 저장
참고 자료
◇작성된 유서파일 분석 결과
○ 2009. 5. 23. 16:05~16:35 간,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컴퓨터 파일을 경남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 및 디지털 증거분석관을 현장에 파견하여 확인한 바,
○ 2009. 5. 23. 05:21 경 문서를 열어 작성 시작했으며, 2009. 5. 23. 05:26 경 1차 저장 후 05:44 경 최종 저장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05월 24일 검경 보도자료
또한 노 전 대통령이 경호동에 인터폰으로 연락한 시간도 경찰의 당초 발표와 10분 가량 차이가 난다. 경찰은 "노 전 대통령이 오전 5시 35분에 경호동에 '산책 나갈께요'라고 인터폰으로 연락을 했으며 연락은 신 모 경호관이 받았다"며 "오전 5시 38분께 사저 앞에서 이 경호관과 함께 있는 모습이 CCTV에 녹화됐다"고 밝혔다. 지난 27일에는 "5시45분께 인터폰으로 경호동에 연락했고 47분에 산으로 출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프레시안 임경구기자
기사입력 2009-06-01 오후 6:07:09
제시 자료 2009년 MBC 뉴스데스크
"盧 전 대통령 사저 앞 CCTV 확인"‥보강수사 불가피
◀ANC▶
경찰이 사저 앞 CCTV에서 서거 당일 새벽에 노 전 대통령이 사저를 나서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본부 연결합니다.
윤주화 기자, 전해주시죠
◀ 기 자 ▶
네, 경찰은 사저 앞 폐쇄회로 화면에서 서거 당일 새벽 노 전 대통령이 사저 문을 열고 나오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기다리던 경호관 1명과 함께 걸어가는 모습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경호팀에서 보안상의 이유로 사저 주변 다른 CCTV 화면은 공개하지 않았고, 화면자료도 넘겨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서거 관련 수사 사흘째를 맞는 경찰은 오늘 봉화산에서 노 전 대통령의 이동 경로를 되짚으며, 경호원의 수행 경로와 병원 후송 과정에 대해 다시 조사했습니다.
또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리기 직전 옆을 지나갔다는 등산객을 탐문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초 오늘 유서를 처음 발견한 박 모 비서관 등 2명을 조사할 계획이었으나 봉하마을에 있는 비서관들이 너무 바빠 조사를 미뤘다고 밝혔습니다.
서거 직전 노 전 대통령이 마을 주민과 대화를 나눈 사실이 확인되면서 서거 전후 행적에 대한 보강 수사도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하지만 장례가 끝난 뒤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여 수사는 장기화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수사본부에서 MBC 뉴스 윤주화입니다.
윤주화 기자 / 20090525
의문점 하나
경찰은 사저 앞 폐쇄회로 화면에서 서거 당일 새벽 노 전 대통령이 사저 문을 열고 나오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무현대통령 시해 의문에서 해결되지 않는 시간의 문제 중 하나가 아래입니다.
38분 외출
44분 컴퓨터 글 File 저장
CCTV 시간이 달랐다면 25일 발표를 하면서 시간이 다른 것을 발표 했어야 했으며 이후에도 청와대에서 조작한 CCTV를 발표하기 전까지 시간의 오류는 지속적으로 수정 되었어야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다르게 세팅되어 있었다면 왜 그랬을까요?
의문점 둘
하지만 경호팀에서 보안상의 이유로 사저 주변 다른 CCTV 화면은 공개하지 않았고, 화면자료도 넘겨받지 못했다
그 후 다른 CCTV의 화면 일부는 청와대가 조작질해서 공개를 했습니다.
그러면 이때까지 공개를 하지 않은 이유는 청와대에서 조작질을 하기 위한 시간을 벌고 있었던 것입니까?
그리고 그 관련 핵심 장면 중의 일부가 아래 캡처와 관련이 있습니까?
의문점 셋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리기 직전 옆을 지나갔다는 등산객을 탐문 수사하고 있습니다.
등산객은 어떻게 처리했습니까?
참고자료
5월 23일 오전
기사입력 2009.05.23 12:52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오전에 들은 이야기로는 노 전 대통령은 경호원과 함께 산책을 가셔서 "담배가 있느냐"고 물었다고 하더라"라면서 "경호원이 '가져올까요' 하니까 '됐다'고 답했다더라"고 밝혔다.
출처: 盧 전대통령, 투신 직전 "사람이 지나가네"
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skzero@asiae.co.kr
5월 23일 오전
여권 핵심 관계자는 이날 "노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뒷산으로 산책을 가서 경호관에게 `담배가 있느냐'고 물어본 것으로 들었다"면서 "경호관이 `가져올까요'라고 묻자 노 전 대통령은 '가지러 갈 필요는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경제 입력: 2009-05-23 12:50 / 수정: 2009-05-23 12:50
- 전자신문 2009.05.23 (토) 오후 12:54 기사입력 2009-05-23
- 헤럴드 생생뉴스 2009.05.23 (토) 오후 12:51
05월 23일 오전에 청와대 고위관계자와 여권 핵심관계자가 알고 있었던 각본도 발표 못 한
05월 23일 검찰경찰 공식브리핑은 14시 30분이었고
2009년 05월 23일 최초로 노무현대통령 서거에 대한 발표 시에 경호관 진술이 없었습니다.
YouTube에 어느 분이 올린 1차 CCTV 자료가 삭제되어서 복구 해두었습니다.
시해의문 추적을 하시며 자료를 이용하실 분들을 위해 널리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노무현시해 시간 05시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