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말씀대성회] 유럽 현지 언론의 취재 열기, 한 방송국 8만통 감사편지 받아.

천사의나팔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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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말씀대성회]

유럽 현지 언론의 취재 열기, 한 방송국 8만통 감사편지 받아.

 

 

 

    
생중계도 모자라 연이어 재방송, 한 방송국은 8만 통의 감사편지 받아

이만희 총회장의 이번 유럽 순방은 현지 언론들 사이에서도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독일의 라이프치히 TV(Leipzig Fernsehen)는

이 총회장과의 집중 인터뷰를 통해

“이만희 씨는 평범한 기독교인이 아니며,

요한계시록이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이루어진 것을

전하는 사명이 자신에게 있다고 한다”라며,

“이만희 씨의 이름 ‘만희(萬熙)’는 ‘빛’ 또는 ‘밝히다’는 뜻으로,

그에게 너무도 잘 어울린다”고 보도했다.

 

이 방송을 통해 이 총회장은

“저는 모든 기독교인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책 요한계시록이 열렸고 이루어졌습니다.

와서 들으시고 스스로 확인해 보십시오”라며,

“만약 이것이 진짜라면 이것은 이미 천국이 와 있다는 뜻입니다”라고

전 세계에 중요한 메시지를 전했다.

 

 

 

● 북베를린 주간신문, “신천지는 이단이라는 명칭과 어울리지 않아”

 

북베를린 주간신문에서도 해당 내용에 대해 17일

예수 승천일을 맞이하여 이 총회장과의 인터뷰를 대서특필했다.

 

이 신문사는 “오늘날 서양의 큰 교회의 성도 수는 감소하고 있는데,

지난 토요일 저녁 에른스트로이터 홀에는

한 종교단체가 스스로를 소개하는 집회가 열렸다”며,

“오늘날 이단이란 개념은 중립적인 개념으로 대체되었으며,

‘새로운 종교운동’이라는 개념으로 사용된다.

이러한 의미로 볼 때 이곳(신천지)은 이단이라는 명칭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신천지를 소개했다.

 

또한 “이만희 씨는 전 세계에 약 300여 개의 선교센터를 창설한 지도자이다.

창립 이래로 8만 5천여 명의 학생이 수료하였고 이곳의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이곳에서는 성경을 기준으로,

더 자세히 말하면 요한계시록의 풀이를 가르치고 있다”고

이 총회장과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소개하기도 했다.

 

 

 

● 말씀대성회 시청 인기에 유튜브에 ‘집회 다시보기’ 개설하기도

 

한편 지역 인터넷 방송으로 강연을 접한

전 세계 각국의 인터넷 이용자들도 감탄도 잇따랐다.

독일 현지 인터넷 방송의 하나인 지트 TV(jeet.tv)에서는

이날 집회 생중계뿐 아니라 이후 24시간 동안 연속 재방영 및

세계적인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com)에

‘집회 다시보기’ 서비스를 개설하기도 했다.

 

이 방송국에서 개설한 채팅창에는 성경 한 번 펼쳐보지 않고도

막힘없이 전달하는 그의 강연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도대체 누구냐’며 뜨거운 실시간 채팅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이 방송 설립자는 “8만 통이 넘는 감사 편지를 받았다.

우리는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과 포옹을 받은 것 같다”며

영상 회신을 보내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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