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살 여자입니다. 제 밑으로 15살 여동생이있고 부모님은 원거리 부부이시고 할머니는 암으로 병원에서 투병생활을 하시고 계십니다. 엄마가 요즘에 아빠랑 말다툼이 잦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아침에 엄마가 용돈이라고 이번말까지 아껴쓰라면서 돈을 주셨고 하교 후 학교앞에서 엄마와 만나서 밥을 먹고 엄마가 체크카드 만들었어 라면서 저한테 체크카드를 주셨습니다 저희 엄마가 월래 저희가 돈을 막써서 필요할떄 아니면 돈도 잘 안주시고 하시는데 갑자기 돈과 체크카드를 주니 왠지 의심이 가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진짜 엄마가 집을 나가셨어요... 학원이 끝나고 집에왔는데 동생이 울고 있었어요. 왜그래? 라고 물어도 울면서 엄마만 찾고... 봉투랑 할머니 치료 그게있더라구요 봉투를 봤더니 통장이랑 편지가 있었습니다. 갑자기 이렇게 저한테 일어날거라고 생각하지 않던게 저한테 일어나니 막막하고 답답합니다. 위치추적을하려고해도 핸드폰도꺼져잇어서안된다고하니어쩔수도없습니다 제발도와주세요.. 네이버에 올렸는데.. 30분이지나도 댓글이 하나도 없자 올리게 되었습니다. 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 ps:부모님을 걸고저는 자작아니구요 증거 달라고 하면 드릴수 있습니다.. 2
엄마가집을나갔어요....
안녕하세요 16살 여자입니다. 제 밑으로 15살 여동생이있고 부모님은 원거리 부부이시고 할머니는 암으로 병원에서 투병생활을 하시고 계십니다.
엄마가 요즘에 아빠랑 말다툼이 잦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아침에 엄마가 용돈이라고 이번말까지 아껴쓰라면서 돈을 주셨고 하교 후 학교앞에서 엄마와 만나서 밥을 먹고 엄마가 체크카드 만들었어 라면서 저한테 체크카드를 주셨습니다
저희 엄마가 월래 저희가 돈을 막써서 필요할떄 아니면 돈도 잘 안주시고 하시는데 갑자기 돈과 체크카드를 주니 왠지 의심이 가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진짜 엄마가 집을 나가셨어요... 학원이 끝나고 집에왔는데 동생이 울고 있었어요.
왜그래? 라고 물어도 울면서 엄마만 찾고... 봉투랑 할머니 치료 그게있더라구요
봉투를 봤더니 통장이랑 편지가 있었습니다.
갑자기 이렇게 저한테 일어날거라고 생각하지 않던게 저한테 일어나니 막막하고 답답합니다.
위치추적을하려고해도 핸드폰도꺼져잇어서안된다고하니어쩔수도없습니다
제발도와주세요..
네이버에 올렸는데.. 30분이지나도 댓글이 하나도 없자 올리게 되었습니다.
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
ps:부모님을 걸고저는 자작아니구요 증거 달라고 하면 드릴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