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선생님의 입냄새

식충이2012.06.07
조회1,252

이건 진짜.. 너무 심각해서 올립니다

제가 어느 한 학원을 다니는데

지금도 토할거같습니다

살려주세요

왜냐

제가 후각이 진짜 발달했습니다

그리고 남들의 몇배는 강한 후각이 진짜 저한텐 자랑입니다

그런 저로썬 입냄새는 아무것도 아니겠죠 입냄새 맡는건 식은죽 먹기겠죠

제가 학원을 지금다니는데

원장이 입냄새가 너무 심해서 못살겠습니다

정말

제가 다른건 다참겠는데요

비위가 약한 저로썬 입냄새때문에 학원을 못다닌다고 하는건

정말 아닌거겠죠

이 얘긴 아무한테도 안했는데

저혼자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게 심한게 보통이 아닙니다

딱 그게 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그 강의실 을 열자마자

입냄새가 그 강의실을 다 배겨있습니다

왜 이 안닦으면 입냄새가 방에 다 풍겨서 배기는것처럼

똥꼬냄새같은것처럼

죽을것같은게

그 가르칠때 공부를

가까이 얼굴을 맞대고 부담스럽게 합니다

1:1형식으로 과외

근데 그게 전 처음에 무슨 제 입냄새 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저는 껌을 분명 입구석 한쪽에 몰려논상태이고요

근데 그건 제 입냄새가 아니었습니다

원장선생님께서 가르치시는데

그건 입냄새가 아닌게 속에서 올라오는 냄새같은데

그게 그 장이안좋은가 위썩은내 위속에서

쓰레기 썩은냄새가 납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열정을 갖으시면서 침을 튀기시면서 가르치시는데

그게 말이죠

비염 인사람이나 충농증인사람은 못 맡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비위가 강한사람은 잘 버틸수 잇겠죠

그리고 저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수업을 받으시는데

그분들도 참고 견디는건가 아니면 못맡고 무시하는건가

궁금합니다

근데 그게 무시할만한 상황이아니였어요

왜냐면

계속 그 입냄새가 풍겨와서 죽을것같았습니다

구사일생입니다 학원만갔다오면

죽다 살아납니다

그래서 막 수업을 받는데

제가 일부로

얼굴을 왼쪽으로 돌려서 받습니다

그러면 선생님께서 더 가까이 오셔서

입냄새가 더 풍깁니다

우웩 죽을것같습니다

무슨 시궁창 썩은내가 나는데

식사를 드시고 이를 안닦으십니다 가뜩이나 입냄새가 심하신데

그게 이런말하면 심한데

그게 똥냄새 입니다

생똥냄새

저 사실 거짓말 안보태고 토했습니다

술먹고도 토하는데

사람 입냄새 맡고 토하는건 처음이였습니다

그만큼 심하다는건데

제가 만나본사람중에 제일 쩔었습니다

무슨 입냄새 대회 나가면 1등 해도 될만큼

입냄새로 모기 죽일만큼 강했습니다 그분은

그래서 저도 말할때 왼쪽으로 고개를 돌려서말합니다

근데 그 원장분은 아내는 어떻게 가치 지내고 뽀뽀를 가치 할수가있는지

좀 궁금했습니다

별게 다 궁금하겠지만

정말 이건 집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그래서 제가 껌을 드릴까요?

이랬는데 껌까지 사양하셨습니다

그리고 진짜 그 입냄새가.. 뭐라고 설명할수없는

입에서 나는 식초를 50병 마신사람 같습니다

근데 그걸 인식을 못하시는거 같습니다

근데 더 웃긴게

그 입냄새 때문에 학원을 빠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저도 너무 짜증나서

학원을 사실 엄마한테 거짓말하고 갓다치고

몇번 빠졌습니다

입냄새가 너무 견디기 힘들어서

진짜 어쩔때는 그분께 입냄새가 안나면 이상할정도입니다

하루라도 안나면

그래서 제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다녀본결과

입냄새는 지구 끝까지 갈것같습니다

이대로 방치해 뒀다간 학원 사람들이 다 죽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에프킬라같은걸 가지고가서 뿌려버리고 싶었습니다

근데 제가 자세히 관찰해 본결과

강의를 듣는 사람들도

좀 입냄새가 나는지 그분들도 사람이라

일부로 얼굴을 안쳐다보고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게 보통 심한게 아니였습니다

입에서 무슨 청국장 띄우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수업하다가 도중에 화장실간다고하고

더는 못참겠다 싶어서 속이 미식미식거리고 머리가 아파지더라구요

지끈지끈해지는게 그 입냄새때문에

저도 모르게 헛구역질을 했습니다

대놓고 선생님한테 입냄새난다고 할수도 없는얘기잔아요

님들은 입냄새 나시는 선생님들 없으신가요?

가치 공부하는 선생님이 입냄새나시면 고역이던데

정말 못참겠습니다

이거 체인지할수도 없는일이고

근데 저번엔 아줌마들 가르치는데

아줌마들이 그 선생님 잠깐 나가신틈에

갑자기 휴대폰을 집어던지시더라구요

"아 입냄새 나서 못살겠네 어휴~"

이러시더라구요

전 그게 너무 웃겨서 웃었습니다

근데 그 원장선생님은

자기가 좋아서 웃는줄 알더라구요

너무 짜증났습니다

그래도

잘 참고 견딘 제가 대견스러울정도였습니다

누가 그 학원만 갔다오면

학원갔다온건 당연한건데

칭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잘갔다와서 수고했다고

저승길 다녀온건데

황천길 떠날수도 있는데 그 학원가면

저번에는 심지어

제 남자친구를 대려갔는데

남자친구도 안색이 만이 안좋아보였습니다

왜냐면 그학원은 발을 들이대자마자

입냄새 천지거든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