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보기만 했음 그러니 음슴체를 쓰겠음. 2012년 6월 7일 오전 1시쯤에 미x노래주점에서 불이빵 하고 터졌음. 그때마침 비가오길래 글쓴이는 천둥인줄 알았음. 그런데 집가는 길에 안개가 껴있는 거임 이상한건 다른길은 안개가 없다는 거임. 그래서 연기라는걸 알아차렸음. 연기를 따라 가봤는데 소방차 가 보이는 거임. 소방차를 따라가다 보니 우리가 뺑돌아서 왔다는걸 알아차렸음.. -ㅅ-;; 우리가 소방차를 따라 갔을때 소방차는 신호를 다지키고 있었음.(가스가 터지는 소리는 30분전에 들었음) 이때부터가 이글의 본론임. 불이 난지 30분 후에 소방차가 왔다는 거임. 소방차 에서 내린 소방관들 은 불을 끄지않고 밑에서 전화를 받으며 걷고 있었음. 병x같은 새x들은 불이 났는데 불을 끌생각과 사람들 을 구할생각을 하지않았음. 마침내 소방관은 움직이기 시작함;; 계단을 기어서?? 올라갔음. 소방관이 한아이의 시체?? 를 좋다고 가지고? 나옴 한 시민이 위에 3사람이 더 있다고 말해 줬음. 엠블런스는 아직 오지 않아서 승용차에 아이를 태워서 병원으로 갔음. 그리고 엠블런스가 왔음.(소방차 가 온지 20분 정도가 지났음..) 아이들의 어머니가 미친듯이 울다가 기절 하셨음. 한 아주머니의 말을 들어보니 아이를 옆에두고 혼자 뛰어 내리셨다 함. 아이들의 어머니는 엠블런스를 타고 가셨음. 소방관들 은 올라갈 생각을 안함. 그사이에 3명은 타죽고 있음. 마침내 올라가기 시작함; 역시나 기어올라감. 20분뒤. 아이 1명을 더 대리고나옴. 또밑에서 이야기만 하고있음. 10분뒤. 나를 실망시키지 않음. 절대 뛰는걸 못봄. 한참뒤 할머니인지 아저씨인지 형체를 알아볼수 없는 사람이 나옴. 온몸이 마른 나뭇잎처럼 까맣게 바스라져있음. 그뒤 바로 한아이가 나왔는데 온몸에 이불로 감싸서 나옴. 내가 하고싶은 말은. 우리나라 소방관 왜이러냐 ㅋㅋㅋ 불난지30분이 지났다 임마들아ㅎㅎ 왜밑에서 만 걸어 다니는데 ㅎㅎ 사람구하러 안가?? ㅋㅋ 아침에 뉴스보니 다죽었다네 ㅎㅎ. 고맙다 ㅋㅋ 사람 다 죽고나서 와서 11
목포 일가족 4명사망
난 보기만 했음 그러니 음슴체를 쓰겠음.
2012년 6월 7일 오전 1시쯤에 미x노래주점에서 불이빵 하고 터졌음.
그때마침 비가오길래 글쓴이는 천둥인줄 알았음.
그런데 집가는 길에 안개가 껴있는 거임 이상한건 다른길은 안개가 없다는 거임.
그래서 연기라는걸 알아차렸음.
연기를 따라 가봤는데 소방차 가 보이는 거임.
소방차를 따라가다 보니 우리가 뺑돌아서 왔다는걸 알아차렸음.. -ㅅ-;;
우리가 소방차를 따라 갔을때 소방차는 신호를 다지키고 있었음.
(가스가 터지는 소리는 30분전에 들었음)
이때부터가 이글의 본론임.
불이 난지 30분 후에 소방차가 왔다는 거임.
소방차 에서 내린 소방관들 은 불을 끄지않고 밑에서 전화를 받으며 걷고 있었음.
병x같은 새x들은 불이 났는데 불을 끌생각과 사람들 을 구할생각을 하지않았음.
마침내 소방관은 움직이기 시작함;;
계단을 기어서?? 올라갔음.
소방관이 한아이의 시체?? 를 좋다고 가지고? 나옴
한 시민이 위에 3사람이 더 있다고 말해 줬음.
엠블런스는 아직 오지 않아서 승용차에 아이를 태워서 병원으로 갔음.
그리고 엠블런스가 왔음.(소방차 가 온지 20분 정도가 지났음..)
아이들의 어머니가 미친듯이 울다가 기절 하셨음.
한 아주머니의 말을 들어보니 아이를 옆에두고 혼자 뛰어 내리셨다 함.
아이들의 어머니는 엠블런스를 타고 가셨음.
소방관들 은 올라갈 생각을 안함.
그사이에 3명은 타죽고 있음.
마침내 올라가기 시작함;
역시나 기어올라감.
20분뒤. 아이 1명을 더 대리고나옴.
또밑에서 이야기만 하고있음.
10분뒤. 나를 실망시키지 않음. 절대 뛰는걸 못봄.
한참뒤 할머니인지 아저씨인지 형체를 알아볼수 없는 사람이 나옴.
온몸이 마른 나뭇잎처럼 까맣게 바스라져있음.
그뒤 바로 한아이가 나왔는데 온몸에 이불로 감싸서 나옴.
내가 하고싶은 말은.
우리나라 소방관 왜이러냐 ㅋㅋㅋ 불난지30분이 지났다 임마들아ㅎㅎ
왜밑에서 만 걸어 다니는데 ㅎㅎ 사람구하러 안가?? ㅋㅋ
아침에 뉴스보니 다죽었다네 ㅎㅎ.
고맙다 ㅋㅋ 사람 다 죽고나서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