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야하나요?? 너무 힘듭니다...

고22012.06.08
조회254

안녕하세요 저는 한여고에 재학중인 고2 여학생입니다.

제가 판을 쓰게된이유는 정말 너무 힘들고 지쳐버려서 이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전일단 지금 거의 혼자가 되었다고 할수있겠네요..

전 초4때부터 6학년까지 정말 그냥 이유없이 왕따를 당하고 중1때는 친구의 의도로 왕따를 당했었습니다..하지만 중2~3학년때엔 잘지내왔구요 공학이었습니다.. 하지만 고1때 초기엔 아이들과 12명이상이서 같이 놀고 여고다 보니 정말 재밋게 지내다가 갈리고 갈려서 저를 포함한 4명이서 같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친구들 저를 무시하고 그런 말투지만 절 걱정해주고 저를 제일 많이 이해해주고 정말 소중한 친구들 이었습니다..그렇게 잘지내왔죠.. 그리고 고2가되었습니다.. 근데전 그때까지 정말 공부에는 관심이없고 뒤늦게 화장과 논다는거에 빠져서 정신을 못차리고 방학보충때 맨날 지각하고 그랫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게 학기초 아이들에게 나쁘게 보일진몰랏습니다... 그걸 이유로 아이들에게 나쁜아이로 인식이 되어서 아이들과 친해지기도 어려웠고 아이들이 절 보는것조차 정말 차가운게 느껴질 정도 였습니다.. 아이들이 절 싫어 한다는걸 학기초 알던 a 란아이와 같은중을 나온 b아이와 셋이 다닐때 a,b 가 말을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전 어떻게 고칠까 어떻게하면내가 그런아이가 아니란걸 바꿀까 생각하고있는데 절더 아이들과 멀어지게 만든건 아마 a와 b 인거같습니다.. 제가 반친구들과 친해질수있는방법 생각할떄면 '재 너 싫어해 티나 ' '그니깐애초에 똑바로하지 지금 방법없어 ' 더웃긴건 a 란아이는 친하다고도 할수있는데 그아이가 정말 성격이 특이합니다.. 자기중심적 돈자랑 반애들한텐 다가식 뒤에선 험담 지금도 정말 저희반에서  a란애 에게 정말 잘대해주고 하는 두명앞에선 친한척 하다가 저한테 와선 ' 제내 싫어 친한척 쩔고 그리고 재 애들 뒷담까 나 재시른대 진짜' 이러는 애입니다.. 한마디로 가식이죠 또 정말 사람 성적으로 놀리는걸 즐기는 아이입니다 야동본걸 자랑하고 정말 여자 가슴 가운대 찔러서 진짜 아픈거 가지고 즐기는 애입니다 .. 정말 같이 다니기 싫고 a 한테 당한거만 생각하면 저번앤 정말 그냥 잴 때리고 강전 당할꺼까지 생각했었습니다... b 라는 아니는 저랑 만이친햇었는데 a와 싸우고 저도 무시를 하더라구요 짜피 a한테 재 뒷담을 많이 깟더라구요 그냥 어이도 없고 이기적이고 이아이도 a와 같은 성격이었거든요.. 정말 지금은 반아이들과 애기는 잠깐씩하지만 아직 밥을 같이먹고 연락해서 놀고 그러는 아인 없습니다.. 정말 그리고 더힘들고 지치는건 일학년때부터 친구인 3명이 어느순간 절 무시하고 투명인간 취급을 한다는것입니다... 그게더 힘들더라구요 반아이들과 어떻개든 친해지려고 그전엔 정말 힘들어서 다포기하고 공부만 할려고 했지만 친구가 없다는개 정말 힘들어서 어떻개든 노력해서 지금 약간은 좋아졌지만 아직 이젠 더 좋아질 기미가 없네요... 그리고 지금 저희반에 중학교때 한무리가 같은반이라 저와더 가까이 하지 않으려 하구요... 그게 느껴질 정도이니까요.. 정말 a 란아이 도 절 정말 인간적으로 무시를하고 반아이들 몇명뺴고도 무시하고 그 3명마저 절 등졌습니다.. 3명이 등진이유는 제가 a와다녀서 그런게 거의 맞는거 같습니다... 세명다 a를 싫어했거든요... 아니면 제가 그냥 싫어졌거나..이젠 이유조차 따질 힘도 없고 반아이들과 이미 몇명빼곤 지금까지 말도 안한거보면 이제 정말 한계인것같습니다...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왕따를 당해온거와 이런친구관계로 인해서 우울증까지 겹치는 바람에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저 고1때 무시당하는개 너무 싫어서 전학 생각하다가 부모님이 차라리 자퇴를 하래서 버티다 버티다 자퇴한다고 두번했을땐 그냥 저보고 버티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너무 저런거에 신경이많이 쓰여서 나 대학 못갈까봐무섭다고 그러니깐 전학 자퇴는 안된다 그냥 대학포기하고 졸업장이나 따와서니맘대로 살으라네요... 전 정말 저런일로 친구관계 신경쓰다가 공부는 손에 안잡히고 친구관게 신경안쓰고 공부만 하려고 한달을 그렇개 생활해와도 안되서 생각한 결심에 부모님은 차라리 대학을 포기하라내요 ... 지금 우울증의 반은 친구문제 반은 부모님의 강요 간섭 의심 이렇게 되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부모님은 정말 관심이 아니라 의심과 간섭을 하세요.. 정말 옷을산다해도 누굴만나길래 누구보여주려고 옷 이쁘게 입고싶어서 입어도 저런의심 절 누군가에게 보여주려고 꾸미는 광대로 알더라구요.. 전단지 꾸미는게 좋은데... 놀러를가도 역전이나 가지 서울은 왜가냐 안양은 왜가냐 누구만나러가길래 가냐 전화를 해도 누구길래 어디학교 이름 놀러를가도 그아이 전번 얼굴까지 확인 하려고 하더라구요 남자인 친구가 있다는건 용납안되고 여자인친구도 다 간섭이고 의심입니다... 정말 여기 저기서 치이고 부딪히고 ...정말 힘들고지쳐버려서 자살시도여러번 하고 무단횡단해서 차랑 부딪히기 직전까지 여러번 가보고 정말 다해봐도 죽지않더라구요... 정말 전학만보내주면 우울증 반은 치료가 되고 정말 자금 재가 바라는건 전학만 보내 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이젠 정말 절모르던  사람들과 다시 살고싶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제가 얘길하면 되지도않는 핸드폰 핑계로 돌리고 그냥 숨쉴수있게 더이상 힘안들게 밤마다 울지않게만 해주면 전학만 보내주면 되는데 왜이렇게 절 가두려는 걸까요... 지금 인제 믿을사람은 세명뿐입니다.. 하지만 모두 다른학교라 그게더 힘듭니다.. 제발 전학갈수게 해주새요.. 아이들이 아무도 모르게 어디로 갓는지도 모르개만 그냥 새로  살수있게만 해주세요...지금전 너무 지쳤고 힘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