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내릴께요 감사합니다 ^^) 이혼결심... 신랑 같이 욕 좀 해주세요, 제 맘 흔들리지않게.

휴우..2012.06.08
조회38,286

감사합니다.  

 

정신 확 차릴 수 있게 도와주셨네요.

저는 그래도 안고 살거에요.. 이 사람이 울고 빌면... 라고요 ? 미쳤어요?

 

아 신발 내가 미친년이지. ㅋㅋㅋ 아니요, 안그럴겁니다.

여러분들이 조언주셨잖아요. 듣고싶은만큼 원없이 들려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어느분이 말씀하시던데, 연애 경험 별로 없어서 그냥 거기 푹 빠지고 그래뵌다고.

맞아요 그랬던것같아요.

저도, 제 이성은 씹새끼라고 하면서도, 감성이랑 타협이 안되는 병신같은 제 모습이

싫어서 글을 올렸던거구요. 충분히 정신 차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원글은 지웠고요, 조언주신대로 힘내서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