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석이네 강아지 이야기 1탄!! ★★★★★

코석이2012.06.08
조회467
안녕하세요 ~
판 들어오면 재밋는 동물판 있나읎나 뒤적뒤적
찾아보는 슴셋 파주에서 일하는 코석이 임니다.

저두 우리개님들 자랑을 좀 해보까 합니다!!!!!!!





먼저 우리집 개님들을 소개합니다^3^ 쨘!


저희 집 개님 서열 1위
온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한평생 살아오신
순이할무님(저를 제일 의지함 진짜임다.) 나이는 11살
나이와 다르게 작고 동안!!

 



그리고 서열 2위는 사연있는 개 예삐
사연인즉슨 애지중지기르던 순이할무님의 아가였던 또또가 하늘로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슬퍼하는 우리 어무니를 위하여 온가족이 수소문 끝에 정말 비슷하게 생긴 아이를 데리구 왔지요
이름하여 너무 예뻐서 예삐

 

아 참고로 예삐는 남자입니다^0^

엄마가 시장에서 싼옷 산다고 뒤적대다가 바지달린옷이 없어서

여자옷을 입힌 것 뿐이랍니다^0^

그리고 위의 아련한 저 사진은 아부지의 사진 욕심으로 난간에서 찍은거라든데

엄마말로는 저 이쁜 개나리 아래는 낭떠러지 !!!!!!!!!!!!!!!!!!! 헤헿


요로코롬 이렇게 저희 가족은 서열1위 2위 단 두마리의 개님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이쯤에서 다정 컷 하나!!


 

이렇게 다정다정열매를 섭취하면서 둘이 사랑을 하게 되고

순이할머님은 점점 회춘을 하게 되엇습니다.


















고모할아버지께서 데리고 오신 별이양이 저희집에  오게 됩니다.


 

 

여리여리 아련아련돋는 외모의 소유자 별이

별이를 보고 예삐는 사랑에 뿅!!!!!!!!!!!!!!!!!!!!!!!!










 

별이야 나좀 잘 봐달라능 뿌잉뿌잉1.jpg







 별이야 나좀 잘 봐달라능 뿌잉뿌잉2.jpg








 

나좀 잘 봐달라능 뿌잉뿌잉에 오이팩까지 하면서 구애를 하던 끝에!!














 

별이와 둘이 꼭붙어서 잠을 자고 !*^@(^#*(@$@)*19세 끝에













 


 

우리 여리여리 아련열매돋던 별이를
만삭부인으로 만들어 놓고야 말았습니다.



to be continued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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