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아이디 모음자료

모음2012.06.08
조회116
윤탱 (kimyu****)
    추천 2 | 반대 1 | 조회 132 | 2012.06.06 주소복사

게시판에서 나를 찾는다. 갈까? 아니다 못간다 ㅡ_ㅡ

 

내가 말이야.. 아주 망치로 머리를 맞은것같은 충격이 좀 있었다;;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가 있었느니라.. 내 게시글 삭제에 대한 부분인데

 

내글은 개수가 많다. 그리고 저장을 위해서 여러 게시판에 분산시켜놨다;;

 

아무리 스토커라지만 그걸 다 찾아서 신고를 했을까.. 글이 천만개가 넘는 미즈넷에서..

 

그게 사람이 가능한 일이기는 한것인가.. 인간이 할수있는 일인가 궁금하였다.

 

다음에 전화를 걸었다. 내가 그동안 썻던 모든 게시물 삭제에 대해서 물어봤다.

 

답변은 충격적이었다 바로 내 아이디가 "씨벌"이고 이 아이디가 욕설로 신고가 되었다

 

그렇기때문에 해당아이디로 게시한 모든글에 대하여 삭제조취 하였다.

 

그래서 나는 반박하였다. 그렇다면 내용과 무관하게 전 게시글이 삭제가 된것인가

 

신고가 들어오지 않은 글에대해서도 삭제를 하였는가?

 

답변은 신고가 들어오지 않은 글이라해도 "씨벌" 아이디가 규제 대상이라 모두 삭제했다

 

그중에는 스승의날 감사편지도 있다. 그렇다면 내용과 무관하게 내가 쓰는글은 모두 삭제인가

 

신고가 들어오지 않아도 삭제이고 내가 쓰는 글은 내용과 무관하게 전부 삭제다

 

아이디 자체가 규제 대상이라한다. 씨벌 ㅡ_ㅡ;;

 

나는 이야기했다. 씨벌은 욕설인 신발과 발음이 비슷할뿐 원래 의미는 그런것이 아니다.

 

씨벌이라는 말은 대대로 내려오는 집안의 지체를 의미한다. 사전적의미가 그러하다

 

운영진에게 네이버 검색을 권유했다. 그리고 확인시켜 주었다. 사실 내말이 맞다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지는 풀리지 않았다 글도 복구되지 않았다 ㅡ_ㅡ

 

마음 허탈하기 이루말할수없다. 그동안 쓴 글 다 없어지고 앞으로 글도 못쓴다.

 

망치로 머리를 맞은것같은 충격이 오신다. 나는 미즈넷영자를 당나라황제라 불렀다.

 

역사에서 실제로 백제는 나당연합군 특히 당나라덕분에 망했다. 고구려도 그러하다 ㅡ_ㅡ

 

나도 백제왕으로서 당나라황제덕분에 개폭싹 망했다. 고구려왕인 여름이도 보이지 않는다.

 

신라왕인 다윗만 건재하다 통일신라로다 ㅡ_ㅡ

 

아.... 역사의 힘은 천년의  세월을 뛰어넘어서도 건재히 이루어 지는도다....

 

내가 적을 잘못선택한듯하다. 스토커들이 나를 공격한게 아니었다.

 

내가 완전 빡 돌아서 스토커넘들 전부다 다 박살내겠다고 설친 가장 이유는 내가 쓴 글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삭제되었기때문이다. 그런데 이사람들은 범인이 아니었다.

 

그냥 나를 좀 귀찮게 했을뿐 진범은 따로있더라 고소장을 박박찢으면서 생각했다.

 

아.... 이래서 당나라때문에 백제가 망했구나.... 이제 게시판 가고싶어도 갈수없다 ㅡ_ㅡ

 

피죤과 스토커 두넘을 용서한다.. 알고보니 니네들은 그만하면 상태양호하더라...

 

법무팀에서 그러실줄 알았다면서 웃는다. 하기사 난 진짜로 사람을 고소해본적이 없다ㅋㅋ

 

미국의 (Chris Rock) 크리스 락 이라는 친구가 있다. 영화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다.

 

크리스 락 의 쇼는 미국내에서 대단히 인기가 많다. 그런데 실제로 그중에 욕이 너무 많다.

 

그러나 이 욕이 넘치는 쇼를 미국에서는 국영방송으로 부모가 어린이들과 함께 본다.

 

........... 이래서 미국은 선진국이라는거다 씨벌 ㅡ_ㅡ;;;;

 

이제 오고싶어도 진짜 못온다. 이게 마지막글이다..;; 크리스락쇼를 추천하면서;; 물러간다;;

 

여러분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씨벌 ㅡ_ㅡ;;

 

P.S  누가 컴퓨터 잘하는 사람 크리스 락 쇼 좀 올려줬으면 좋겠다.... 내가 할줄을 몰라서 씨벌;;


    다윗 (godd***)
    추천 4 | 반대 6 | 조회 1864 | 2012.05.20 주소복사

아들은 아버지를 닮아요.

 

동창 명관이, 혁이, 욱이도 아버지들이 키크고 핸섬하고 날씬하고 착하고 매력적이었어요.

 

그러더니 다들 키크고 핸섬하고 날씬하고 매력적이고 공부 잘하고 명문대가고 그러대요.

 

역시 아버지가 잘나야 아들도 잘납니다.

 

아들은 아버지를 닮습니다.

    원추 (djfrn****)
    추천 0 | 반대 0 | 조회 2 | 2012.06.06 주소복사

오늘은 현충일 입니다

 

막상 나와 보니까  많은 문들이 닫혀 있어요

 

몇몇 가게들만 열심히 일하는 체 하는데

그 만큼 경기가 좋치 않다는 증거입니다

 

이러할 때 밤업소는 장사가 더 잘된다고 합니다

내 생각에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하지만

글쎄요  돈쓸 때가 없는 분들은 경기에 간섭받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한동안 조용한 듯한 마녀사냥이라는 용어가 등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앞에 "신" 이라는 글자가 추가 되었어요

 

신메가티즘이라고 하던가요?

메가시즘이라고 했나?

 

티 이던 시 이던 그 놈이 그 놈처럼 느껴지는 것은

남의 가정사 자기일 처럼 생각하면 금방 해결될 문제를 가지고

말만들어서 귀와 입을 즐겁게 하면서 누이 좋고 배부좋고 꿩먹고 잘먹고

도랑치고 가재 잡고 1타 3피에 피박 광박까지 씌우려는

뻔~~~수법의 사기꾼들의 집단체가 같은 습관의 원숭이 짓을 하기 때문이 아닌가도 합니다

 

결혼할 마음도 없는데  거 뭡니까( 결혼전에 하는 거 생각이 갑자기 않나요)

파혼을 생각하는 년놈이나  재혼은 했는데 양쪽에서 데려온 새끼들 때문에

생기는 갈등문제나 이혼을 위한 숙녀기간이나 불륜을 감추기 위한

유부남녀의 싱글사이 낑겨들어가기 특정 영리사업의 세력들의

낑겨 들어가기 전략이라던가  등등등등

 

몇가지만 생각해봐도  모두가 느낄 수 있는 상식의 문제들을 가지고

저 따위로 반복된 죄들을 짓는 것 보면 답답~~~~~하기도 합니다

 

사냥하지맙시다

 

에너지 소비됩니다

그냥 사회를 어집럽게 하고 국민정신건강에 짜증을 유발시키는

원숭이들을 다 잡아다가  신 삼청교육대라도 부활시켜서

조용히 살라고 가르치면 어떠할까 하는 생각도 드는 현충일입니다

 

자기들이 무슨 순국선열님들처럼 국가와 민족을 위해

그리고 사회의 약자들과 차별을 받고 있는 노동자들과 아웃사이더들을 위해서

피라도 흘려 봤으면 말을 하지 않아요

 

법이 란 법은 다 어기면서 또는 피해다니면서 말발이나 살리고

여행이나 다니는 자들이  그 죄의식도 없이 떠벌이면서 통일을 이야기 한다는

자체가 코메디가 아니냐 하는 거죠

 

일단 내가 죽겠다

나에게 물을 달라 밥을 달라 할 때  남한에 있는 나에게 일단 줘봐봐봐  라고

말하고 싶어요

 

종교 집단도 마찬가지 입니다

국가에 속한 종교공동체들이 왜 국가법을 어겨가면서  불륜을 저지르냐는 거지요

 

가까운 형제 자매들에게 이단이니 삼단이니 정치집단이니 뭐니

쌩떼를 쓰면서 이기적인 모습들을 보이면서  왜 북한에 왔다 갔다 종북을 따르는데?

 

도로교통법 16조에 의거

당신들 말처럼 겉으로는 일단 법을 어겼잖아

 

동부에서 그러더라구요

 

상대방에게 물어보고  그 진의를 따져보지도 않고 과실률 올려버리는 그 참을 수 없는

정신상태

 

남의 눈에 티는 보면서도 자기들 문에 들보는 보지도 못하는 그 방법론이

기분나빠 죽겠어

 

에잉~~~ 원숭이들

 

설마 오늘은 따라하지 않겠지?

 
    Vio (limch****)
    추천 0 | 반대 0 | 조회 154 | 2012.06.07 주소복사

내가

 왜

화를 냈는지

모르면

 



인간도 아니야

 

한때나마

알게되어서 즐거웠어

 

안녕


    플래져 (magic****)
    추천 1 | 반대 0 | 조회 225 | 2012.06.07 주소복사

너무 눈 높이지 말고 왜 우리나라 남자들을 다 패배자로 만듭니까? 다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예요

오늘은 30분 일찍 나가서 걸어서 운동하면서 출근해야겠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몸매관리 도전..ㅋㅋ

 

6킬로 감량을 위해 달리려구요...ㅋㅋ
다윗 (godd***

버 스타고 10분정도요.. 오늘은 걷다가 안되면 버스를 타더라두요.. 사실 제가 초등학교때 병원근처가 집이었는데 6년간을 걸어다녔거든요... 걸어서도 충분한데 버스를 탄거죠... 그때처럼 걸으면 되요.. 그래서 그 덕으로 초등학교때 운동을 좀 잘했어요..
다윗 |13:51

대화를 해보면 알게되요.

 

좀 무섭고 날카롭고 못되고 그런게 느껴져요.

 

작년에도 좀 느꼈었는데 좋은 성격은 아니다 라구요.

 

2006년에 목사님한테 심하게 데였어요.

 

완전히 나쁘게 나왔었죠.

 

그 후에도 지독하셨구요.

 

선생님 또한 마찬가지구요.

 

근데 올케가 왜 끼는거죠?

 

ㅎㅎㅎ

 

참 올케도 웃깁니다.

 

가운데 끼어서 뭐하는건지..ㅎㅎ다윗 (godd***)
추천 0 | 반대 1 | 조회 641 | 2012.05.21

전라도 목사님이 못됐었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무시하고 발단이 된거고

 

사모님도 항상 싸우려고 큰목소리로 나무라시고

 

선생님 욕질에

 

누가 먼저 시비를 건건지

 

게다가 올케와 선생님까지 짜고 서로 사랑한다

 

서로 사랑해서 나한테 결혼하면 큰 상처를 줄지 모른다.

 

별......

 

지네들이 발단을 다 일으키고 싸움을 먼저 붙이고 나서

 

날 화나게 만든다음

 

완전 무시발언.

 

뭐 전라도 같잖아서 말을 마야죠.

 

지방색이 그렇고 태생이 그렇다는데

 

왜 큰사랑가면 행복할까?

 

천국이 따로없던데

 

전라도 교회는 못된말만 입에 담아서

 

ㅉㅉ

 

왜 그렇게 사냐.

 

목사님이 못되게 나온건 2006년도부터 2011년까지 계속 그랬음.

 

키작은 사람이 사랑을 못받아서인지

 

왜 그랬는지는 모름

 

자신이 상처준건 기억하고 있음.
다윗 (godd***)
추천 0 | 반대 7 | 조회 1070 | 2012.05.20

명의도용 아이디 멀티.


사랑학개론 =서울씨벌대학 명예교수겸 대학총장 씨벌 씀=

 

선생님 맞죠?

 

근데 서울대학 명예교수에다 대학총장님이세요?

 

선생님 대학총장님이세요?

 

아버님이 대학총장이라고 작년에 안그러셨나요?

 

ㅎㅎㅎ

 

가족들이 다 서울대출신인데 아버님이 대학총장이라구요.

 

제가 미용실에다 말했더니 이름이 뭐냐고 난리를 치던데요.ㅎㅎㅎ

다윗 (godd***)
추천 2 | 반대 5 | 조회 1201 | 2012.05.20

전 6년간 교회가 싫고 힘들었어요 지금도 교회는 강요하면 안되요 전혀 행복하지 않았거든요 선생님이 교회에 있는것도 아니고 누굴보러 교회에 가야하나요?

다윗 (godd***)
추천 1 | 반대 5 | 조회 770 | 2012.05.19

닥터사랑 한동안조용하길래 완쾌되신줄알았더니, 또다시 재발하셨나보오.
so cool |12.05.19

너무나 사랑했는데 이별로 힘들어서 입원한경우가 몇번 있었고

 

너무 못되고 꼴보기 싫어서 입원한경우가 선생님과 목사님때문에 세번 있었어요.

 

그럼 선생님과 목사님이 제게 잘못했고 너무 못되서였는데

 

2년간도 더했지만

 

그건 무슨 경우인가요?

 

사랑때문에 입원한경우와 미워서 입원한 경우요.


이러니 보상을 받아야한다는겁니다... 제가 당해서 입원한적이 많고 마음고생을 많이했기 때문에요... 제가 다 용서할 사람만 있다니까요.
다윗 |12.05.19

자길 도와달라구요.

 

설겆이 한번도 안하고 상전생활을 몇년간 하더니

 

완전 시누머리에 올라서네요.

 

여튼 선생님과 올케가 한짓 회개하세요.

 

둘이 잘난짓 엄청했잖아요.

 

저와 결혼할꺼면 회개하세요.

 

그리고 저한테 사과하세요.

 

 

아직도 화가나고 짜증이 나네.


다윗 (godd***)
추천 0 | 반대 2 | 조회 817 | 2012.05.19

멀티아이디 닥터사랑으로 활동함

별은 올케고 제가 더 예쁘다구요?
다윗 |01:15

    곱단이 (0309***)
    추천 1 | 반대 0 | 조회 8 | 2012.06.06 주소복사

아침부터 망치소리
드릴소리....
미치겠네
도대채 몰 하길래....
머리가 지끈지끈
아이.........

    무제한 (jjk2***)
    추천 0 | 반대 0 | 조회 2 | 2012.06.06 주소복사

한국여자들은 많이 오염됐습니다
특히 이혼한 여자들은 노래방도우미를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요즘은 오히려 외국여자들이 더 깨끗합니다
국제결혼하세요

    인칸토 (icec***)
    추천 0 | 반대 0 | 조회 37 | 2012.06.06 주소복사

 

 

 

 

 

 

 

본인 행복 찾아 다른여자에게 간거, 말릴 사람 아무도 없겠지만

 

남겨진 나는 여전히 헤매인다.

 

서로에게 사랑을 고백할 때 우리는 얼마나 진중하고 조심스러웠는가.

 

그에 비해 이별은 너무도 간단했다.

 

울고불고 가방을 붙들며 매달리는 나에게 아주 간단하게 미안하다는 말로 그렇게 넌 갔어.

 

나 역시 그를 잊는건 고사하고라도 나에게 간간히 호감을 보여주는 남자에게

 

마음을 주고싶은데

 

이제는 만남과 이별이 겁이 나서  그리고 마음이 가지않아서 주지 못한다.

 

그를 만나기 전에도 수없이 반복되는 새로운 인연들과의 만남과 이별을

 

그동안 끝을 모르는척, 불안하면서도 희망이 있는듯이 달려왔다.

 

또 세상의 수많은 커플들 역시 그렇게 끝을 알수없는 길을 가고있다.

 

 

 

이제는 다른여자에게 사랑을 속삭일 그의 모습을 상상하며 내 살을 파먹는 나를 조금이라도 더 아껴주기 위해 나를 오늘도 그를 보낸다.

 

힘내고 내 자신을 더 사랑하고자 여행도 다녀오고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새로운 취미생활까지 만들어보았지만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그가 내 마지막 사랑, 간절한 사랑이라는 믿음은, 아니 이제는 착각이 되어버린

 

그 믿음을 언제쯤 옅어지게 할 수 있을까.

 

헤어진것도 아픈데 질투까지...

 

가장 친한 친구는 나에게 자책하지 말라고 한다, 나의 탓이 아니라며, 자책해도 달라지는

 

건 없어,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우울증이 많은 이유가 자책의 결과래...

 

 

 

 

 

오늘 보내도 어차피 내일이면 어김없이 짓무른 눈이 뻥뚫린 가슴이 반복되겠지만

 

그러기에 나는 매일 그를 보낸다. 

 

함께일때 그래도 여자문제는 없었기에 원망하고 싶지 않아서

 

절대 다른여자때문은 아니라던 그말을 믿고싶어서 ....

 

오래 함께했던 니가 앞으로도 내것일줄 알았던 니가 이제 다른이의 것이기에

 

보내도 보내도 끝이 없을 것을 알면서 나를 오늘밤도 늘 그렇듯

 

통곡을 하고 쥐어뜯은 가슴에 미안해하며 잠이든다.

 

사랑을 할때는 빛나던 모든 것들을 내가 어루만졌지만

 

혼자인 지금은 땅에 발을 딛는것조차 무의미하다.

 

이제는 쓸쓸하다는 말조차 무색하다.

 

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오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잠들지만 그냥 의문이다.

 

내 인생에 사랑이 있기는 한걸까....

 

없는거라면 미리 알고싶다. 괜한 헛수고 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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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어디엔가든 하소연하고 싶었어요. 비슷한 아픔을 겪고계신 분들..모두 힘내세요.


매번 이런식으로 글을 쓰는데....멀티 아이디일 확률이 높으니 조사 바랍니다.

조울증환자들!! 제발 속이고 결혼하지 마세요!! 꼭읽어주세요 [2]

    1169132| aazxs (lovely*****)
    추천 1 | 반대 1 | 조회 348 | 2012.06.06 주소복사

모르고 결혼한 상대방의 인생은 어떻게 되는겁니까?

그냥 남의 인생과 가족의 삶은 망쳐도 상관없고, 본인만 정상적(으로 남에게 보여지는... 배우자도 있고, 아이도 낳고하는 )인 인생을 살면, 장땡입니까?

 

당신들이 인간입니까 ??

 

저도 원글님 같이, 조울증 환자에게 속고 결혼했다가... 결혼 후 알고 이혼했어요.

 

이미 재발과 입퇴원경험이 있어서 평생 가는 환자였는데..

 

(원글님과 차이는, 저는 여자이고, 환자가 남자였다는 차이...다행이 애 생기기전에 이혼했다는 차이가 있네요..)

 

환자와 그 가족은 철저히 숨기고 결혼했고, 그것이 밝혀졌을땐 도리어

 

적반하장과 그 뒤 과정은 말도 하기 싫습니다.

 

원글님은 정말 심성이 착한 분이신게 느껴집니다. 본인이 사랑하는 여인이고,

 

원글님 팔자로 다 안고가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신듯 하구요..

 

님의 자녀가 딸인지 아들인지 모르겠으나, 자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시구요,

 

조울증이 꼭 유전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나, 유전과 관계가 있고,

 

유전이 안됬다하다라도 그런 환경에서 자라면 역시 여러 문제가 생길가능성이 많구요.

 

저의 경우에도, 나중에 알고보니 시모 및 집안에 다 조울증 유전력이 있었구요,

 

아들이니 모계로 유전될 가능성이 더 컷던거였구요.(딸보다 아들이 각종 유전병에 더 취약한거, 염색체 뭐 그런거,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거구요.)

 

이런 저런거 다떠나서, 원글님 부인이 지금같은 상황으로 계속 된다면, 님의 정신건강과

 

 생활이 엉망이되어 님이 지쳐 나가떨어지실 수도 있습니다.

 

원글님이 더 참고 노력해서 내팔자려니 하고 안고 가시던지, 아니던지는,

 

결국은 본인이 결정할 부분이라, 제가 어떻게 말씀드릴 수는 없는것 같구요..

 

단지, 제목과 같이, 조울증 환자와, 그 가족들 !!! 제발 속이고 결혼하지 마세요 !!

 

 

PS, 조울증이 뭔지 정확히도 모르시는 분들, 조울증 환자 안겪어본 분들

 

제발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병적인 조울증이란 당신들이 생각하는, 무심코 우리가 자주 말하는,

 

' 나 우울해...나 기분좋아...나 조울증인가봐 ㅋㅋㅋ' 이런게 아닙니다 .


최신다음아이디 내역..조사 바랍니다.


    Vio (limch****)
    추천 0 | 반대 0 | 조회 154 | 2012.06.07 주소복사

내가

 왜

화를 냈는지

모르면

 



인간도 아니야

 

한때나마

알게되어서 즐거웠어

 

안녕


    플래져 (magic****)
    추천 1 | 반대 0 | 조회 225 | 2012.06.07 주소복사

너무 눈 높이지 말고 왜 우리나라 남자들을 다 패배자로 만듭니까? 다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예요

슈만은 저고 클라라는 77이니까 올케인가요... 그럼 브람스가 올케에게..ㅋㅋㅋ.... 근데 마지막은 저예요... 결혼만 저랑하면 되죠 뭐...ㅎㅎㅎ
다윗 |

선생님이 괴테인것도 같아요.. 19세 소녀를 사랑했다는데 19세는 저거든요.. 제가 19 조인성이라서요..ㅋㅋㅋ 정보처리기사구요...
다윗 |

    다윗 (godd***)
    추천 0 | 반대 2 | 조회 278 | 2012.06.06 주소복사

선생님이 그렇게 원하시는데 나가볼께요.

 

오늘은 못갔네요.

 

금욜이나 일욜날 나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