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치과협회 소속 600여곳의 치과에서 고농도 과산화 수소수를 치아미백에 사용하였다는 혐의가 적발되어 공중파 뉴스 등 지에도 나오는 등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 가장 많이 파문이 일고 있는 곳은 유디치과인데요.유디치과는 얼마전까지 치과협회와 반값임플란트 문제로 인해 싸움을 벌였습니다. 그런데 유디치과의 반값임플란트가 공정하고 그것을 방해한 행위로 치과협회가 공정위의 시정조치, 과징금 5억원을 받으면서 유디치과가 승리함으로 모든 유디치과와 치과협회의 싸움이 끝이 나는 듯 했습니다.
그랬는데 공정위의 유디치과 판정승이 있은지 얼마 되지 않아 고농도 과산화수소수 사건이 터졌는데, 높은 인지도를 가진 유디치과였기에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게 된 것은 어쩔 수 없는 점이긴 하지만 재미있는 사실 고농도 과산화수소수 사건의 모든 언론기사 및 여론의 포커스가 유디치과를 제외한 그 어떤 치과협회 소속 치과들은 등장하지 않은채 오로지 유디치고 한 군데만 있다는 것입니다.
유디치과를 제외한 치과가 무려 600여곳이 되는데도 말이죠.
이와 같은 현상은 몇년전 유디치과에 대한 PD수첩 사건때도 유사함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이때 역시 실제로 발암물질이 아니라는 판정을 받았지만 치과협회는 베릴륨이라는 물질은 오직 유디치과에서만 사용되는 발암물질인양 언론플리에를 하여 유디치과 영업에 심대한 타격을 끼쳤습니다.
허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베릴륨이란 물질은 유디치과 뿐만 아니라 치과협회 소속 치과들이 이미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던 물질인데도 유디치과만 몰았던 언론플레이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문제는 단순히 유디치과만이 문제가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치과협회는 몇년전부터 지금까지 쭉 국민들에게 민감한 이슈인 발암물질, 공업용치아미백제와 같은 사건을 오로지 자신들과 반값임플란트 때문에 대립관계에 있는 유디치과에만 연계시켜 자신들은 잘못이 없고 유디치과만 잘못한 것으로 이야기 하며 교묘히 빠져나오고 유디치과를 죽이기 위해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번 고농도 과산화수소수 치아미백과 베릴륨 사건과 다른 점은 유디치과에서도 이번에 국내에서는 아직 허가 되지 않은 재료를 치아미백에 사용했다는 사실은 맞으니깐 비판받아야 할 점이 존해합니다.
허나 이역시 치과협회는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부인하고 오히려 유디치과를 방패삼아 철저히 언론플레이를 하고있다는 것은 인정해야합니다.
국내에서 아직 허가 되지 않은 재료를 치아미백에 사용했다고 적발된 곳 670여곳 중 유디치과 20군데를 제외한 나머지 치과들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 치과들은 왜 숨겨집니까?
이런 치과협회의 언론플레이는 더이상 진실이 왜곡되어서는 안됩니다.
보다 깨끗한 치과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진실된 왜곡이 아닌 진짜 진실이 필요합니다.
유디치과가 치과협회에게 방패도 아니고, 이제는 그만 유디치과를 방패삼아 숨었던 진실을 드러내기바랍니다.
[유디치과] 유디치과가 치과협회에겐 방패인가
[유디치과] 유디치과가 치과협회에겐 방패인가
현재 치과협회 소속 600여곳의 치과에서 고농도 과산화 수소수를 치아미백에 사용하였다는 혐의가 적발되어 공중파 뉴스 등 지에도 나오는 등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 가장 많이 파문이 일고 있는 곳은 유디치과인데요.유디치과는 얼마전까지 치과협회와 반값임플란트 문제로 인해 싸움을 벌였습니다. 그런데 유디치과의 반값임플란트가 공정하고 그것을 방해한 행위로 치과협회가 공정위의 시정조치, 과징금 5억원을 받으면서 유디치과가 승리함으로 모든 유디치과와 치과협회의 싸움이 끝이 나는 듯 했습니다.
그랬는데 공정위의 유디치과 판정승이 있은지 얼마 되지 않아 고농도 과산화수소수 사건이 터졌는데, 높은 인지도를 가진 유디치과였기에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게 된 것은 어쩔 수 없는 점이긴 하지만 재미있는 사실 고농도 과산화수소수 사건의 모든 언론기사 및 여론의 포커스가 유디치과를 제외한 그 어떤 치과협회 소속 치과들은 등장하지 않은채 오로지 유디치고 한 군데만 있다는 것입니다.
유디치과를 제외한 치과가 무려 600여곳이 되는데도 말이죠.
이와 같은 현상은 몇년전 유디치과에 대한 PD수첩 사건때도 유사함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이때 역시 실제로 발암물질이 아니라는 판정을 받았지만 치과협회는 베릴륨이라는 물질은 오직 유디치과에서만 사용되는 발암물질인양 언론플리에를 하여 유디치과 영업에 심대한 타격을 끼쳤습니다.
허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베릴륨이란 물질은 유디치과 뿐만 아니라 치과협회 소속 치과들이 이미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던 물질인데도 유디치과만 몰았던 언론플레이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문제는 단순히 유디치과만이 문제가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치과협회는 몇년전부터 지금까지 쭉 국민들에게 민감한 이슈인 발암물질, 공업용치아미백제와 같은 사건을 오로지 자신들과 반값임플란트 때문에 대립관계에 있는 유디치과에만 연계시켜 자신들은 잘못이 없고 유디치과만 잘못한 것으로 이야기 하며 교묘히 빠져나오고 유디치과를 죽이기 위해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번 고농도 과산화수소수 치아미백과 베릴륨 사건과 다른 점은 유디치과에서도 이번에 국내에서는 아직 허가 되지 않은 재료를 치아미백에 사용했다는 사실은 맞으니깐 비판받아야 할 점이 존해합니다.
허나 이역시 치과협회는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부인하고 오히려 유디치과를 방패삼아 철저히 언론플레이를 하고있다는 것은 인정해야합니다.
국내에서 아직 허가 되지 않은 재료를 치아미백에 사용했다고 적발된 곳 670여곳 중 유디치과 20군데를 제외한 나머지 치과들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 치과들은 왜 숨겨집니까?
이런 치과협회의 언론플레이는 더이상 진실이 왜곡되어서는 안됩니다.
보다 깨끗한 치과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진실된 왜곡이 아닌 진짜 진실이 필요합니다.
유디치과가 치과협회에게 방패도 아니고, 이제는 그만 유디치과를 방패삼아 숨었던 진실을 드러내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