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랑스런 나의 천사님들 !!!♥

동둥맘♥2012.06.08
조회7,708

 

 

안녕하시렵니까 :)

얼굴에 개그 철철 넘치는 5살 아드님과 . 이제 0.4살 된 딸내미를 키우는 엄마 입니다 :)

 

 

엄청나게 활발한 아드님때문에 정신쏙 빼고 정신줄이탈을 많이 겪고 살지만 ㅋ

그래도 이쁘고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들 자랑좀 할께요 ♥

 

 

 

어린이집 가는길에 .. 눈 팅팅 부어서 사진을 찍어내라던 그녀석.

그리고 개그포스 100% 표정을 작렬해주셨었지요 ..ㅋㅋㅋㅋ

어린이집 걸어가는길에는.. 참 많은 대화를 하게되는데요:)

오만 벌레며 풀이며 나무랑 인사하면서 가다보면. 5분이면 갈거리를 10분이 걸리기도 한답니다 ㅋㅋ

 

 

 

 

 

생각에 잠기신 동동씨 ㅋㅋ (애칭이에요 ㅋ)  이사진 진짜 .. 너무 좋아요 ㅠ_ㅠ 아 이런..

 

 

 

 

첫 미용실 도전기 (!)  어찌나 잘 버텨주시던지 ㅋㅋㅋ 웃겨서 앞에서 찰칵찰칵

 

 

 

 

 

 

 

 

 

 

 

 

 

 

 

 

여긴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에버..:)  남자애라 그런지는 몰라도 . 아주. 탈것에 민감하십니다ㅠ

기차 안타면 집에 못가는 정도(?) ...

 

 

 

 

 

 

홍천에 오x월x에서 'ㅂ' ..ㅋㅋㅋ 그렇게 잘놀줄 몰랐는데 . 자주 못데리고 가는ㄱㅔ 마음이 아프네요 ㅠ

낼름 내민 혓바닥이 이렇게 색..색시하실수가 ♡

 

 

 

 

 

지난 가을. 

 

 

 

 가장 최근 사진이네요 ㅋ 2월이였나 .. 어린이집 재롱잔치하는날 아침에 찍은 사진 !

 

그리고 2월 . 동생님이 태어나십니다 .

아주.. 청천벽력 같은 일이지요 . _-_

제가 첫째라 알지만 .. 동생이 생겼을때의 그 .. 허전함과 허탈감은 ㅠ_ㅠ 이로 말할수 없는데

조리원에 2주 있는동안 .. 아주 만날때마다 눈물바다를 만들던 동동씨는 왠일로 동생은 이뻐하더군요 !

 

 

황달로 눈이 노랗네요 ; 조리원에서 찍은거 같은데 ..ㅋ

 

 

곤히 주무시기만 하고 .. 배고프면 울고 ..

 

 

 

 

 

그러다가. 모유빨로 얼굴이 통통통통통통 해졌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소사진/ㅁ/

 

 

 

우씨. 나 여자애란 말이에요 =_=..

삔이나 머리띠 안하고 어디 나가면. " 고놈 잘생겼네 ~ " 소리 듣는 . 아가씨입니다ㅋㅋㅋ

 

 

 

 

 

두 천사님 쿨쿨 :)  역시 아가들은 잘때가 제일 이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리원 100일 기념촬영 +_+  처지는 볼살이 매력적이네요 ..ㅋ↑

 

 

 

 

.. 고슴도치엄마 팔불출 엄마 철없는 엄마의 천사 자랑기 였습니다 > <)

 

 

동동씨 ! 둥둥이> < 엄마가 스릉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