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댁, 제각각 며느리

달라요달라201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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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저희 엄마 요즘 입고 나가실 옷으로 사 드리고 싶은데, 저는 아시다시피 (ㅎㅎ)

언니가 보시고 적당한 것으로 사다 드려주세요. 돈은 알아서 쓰시고요.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