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좋은글도 아닌데 이렇게 관심갖고 댓글써주신 분들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그리고 ㅠㅠ 진짜.....자작아닙니다..!!!!!! -------------------------------------------------------------------------------- 오빠가 제가 쓴글도 보고 댓글들도 다 봤다고 연락왔어요 그리고.....ㅋㅋㅋ아... 오빠가 위에형만 3분이 계신데 다 결혼하신분들입니다..근데 형수들한테 물어봤나봐요 제가 쓴글과 댓글 다보여주면서..그랬더니 다들 절 욕했다고 하더군요 나이도어린게 돈좀번다고 유난떠는거냐 뭐냐... ㅋㅋㅋㅋ아 진짜 이말듣는순간 내가 이남자랑 3년을 만났다는게..진짜 3년이란시간이 너무나도 아깝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러면서 둘째형수가 제 번호를 가르쳐달라고 했나봐요 자기가 몇마디좀해야겠다고 남자 기죽일려고 작정하는거냐고 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거품무는줄알았네요 이글쓰면서 아직까지 소름이끼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형수들이 내욕한걸 다 ~~~말해주는 이남자 정말 찌질하게 느껴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나이가 몇인데 ㅋㅋㅋㅋ진짜어이가없어서..ㅋㅋ그냥 어이없는 웃음만나옵니다 ㅋㅋㅋ 아참 그리고 제목하고는 연관성이 없지만 ..톡커님들께 물어보고싶은게 있습니다 앞에서 제 소개를 했습니다 28살이라구... 근데저번에 오빠친구들이랑 만나는데 오빠친구들여자친구분들은 샤X 이나 구X 루이비X같은 명품 가방 다 하나씩 들고 나오는데 저는 쪽.팔.리.게(오빠가 저한테 한 표현이에요) MC*가방 들고나온다고 시계는 D&* 라고 한소리했었습니다 그레서 제가 이게 왜 오빠한테 무슨이유로! 잔소리를 들어야하는지 모르겠다고했더니 오빠가..참 철없는소리를하더군요(제생각에는..) 28살먹고 돈을못버는것도아닌데 여자들 니나이먹으면 명품 한두개씩은 있지않냐고.. 근데 글쌔요.. 저는 명품 안좋아해요 딱히 관심있는편도아니고 구x나 샤X등등 이런가방들보면 다 ~보는눈이없어서 그런지...거기서 거기같고 ;;; 몇백 주면서 가방사고싶은 생각은..없었어요 그래서인지...저는 중저가 가방들은있어도 고가의 가방들은없는데... 이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대신 저는 차에 관심이많은편이라 ;;;; 제가 차가 2대가있어요 둘다 외제차인데.. 그중 한차에 오빠가 관심을 엄청쏟더라구요;;; 처음에는 오빠도 남자니까 그러려니~했는데 날이가면갈수록 제차를 자꾸 자기차처럼 꾸미더라고요 저는 차 꾸미는거 엄청싫어합니다.. 조잡스럽기도하고 .... 그래서 이거때문에도 엄청싸운적있고... 니차가 내차고 내차가 니꺼지..이런식으로...아...이렇게 글쓰니까 사소한거 하나하나 서운했던일들이 자꾸 떠오르네요 ㅠㅠ ㅈㅎ오빠~~돈얘기라는게 친한사람이랑도 말하게되면 껄끄러운얘기라면서 이렇게까지 일을 크게만들어야되겠냐고?용돈얘기는 결혼하고 다시 말해도 되지않냐고..? 난 당신이 나한테 전화해서 처음한마디가 내생각이짧았어 라고 할줄알았는데.. 이렇게 당당하게 나올지몰랐네 내가 3년동안 어떤남자를 만나고 있었던건지 이제야 다 파악이된다 우리 내년 4월 결혼 없었던걸로 하고싶다 진심이야 물론 내가 전화로도 얘기했듯이 여기서 우리그만인거같다. 고마워 당신이란 사람 그리고 당신가족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미리 알게해줘서 자꾸 전화하지마 정떨어지니까 그리고 내친구들한테도 연락좀하지마 아! 그리고 오빠형수님들~ 형수님들은 시댁에서도 이쁨받는 며느리인가봐요~ 저한테 그런소리하시는거보니까~ 오빠한테 집안얘기들어보면 아닌거같던데~~? 몇일전 제사있는데 둘째형수님 혼자 전부치기싫다고 시댁문앞에까지왔다가 다시 집에 가셧다면서요??? 지금 저한테 그런말씀 하실 자격 없다고 봅니다 ^^ 36923
(+후기?)예랑이가 친정엔 용돈주지말자하네요
아..좋은글도 아닌데 이렇게 관심갖고 댓글써주신 분들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그리고 ㅠㅠ 진짜.....자작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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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제가 쓴글도 보고 댓글들도 다 봤다고 연락왔어요 그리고.....ㅋㅋㅋ아...
오빠가 위에형만 3분이 계신데 다 결혼하신분들입니다..근데 형수들한테 물어봤나봐요
제가 쓴글과 댓글 다보여주면서..그랬더니 다들 절 욕했다고 하더군요
나이도어린게 돈좀번다고 유난떠는거냐 뭐냐... ㅋㅋㅋㅋ아 진짜 이말듣는순간
내가 이남자랑 3년을 만났다는게..진짜 3년이란시간이 너무나도 아깝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러면서 둘째형수가 제 번호를 가르쳐달라고 했나봐요 자기가 몇마디좀해야겠다고
남자 기죽일려고 작정하는거냐고 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거품무는줄알았네요
이글쓰면서 아직까지 소름이끼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형수들이 내욕한걸
다 ~~~말해주는 이남자 정말 찌질하게 느껴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나이가 몇인데 ㅋㅋㅋㅋ진짜어이가없어서..ㅋㅋ그냥 어이없는 웃음만나옵니다 ㅋㅋㅋ
아참 그리고 제목하고는 연관성이 없지만 ..톡커님들께 물어보고싶은게 있습니다
앞에서 제 소개를 했습니다 28살이라구...
근데저번에 오빠친구들이랑 만나는데 오빠친구들여자친구분들은 샤X 이나 구X 루이비X같은
명품 가방 다 하나씩 들고 나오는데 저는 쪽.팔.리.게(오빠가 저한테 한 표현이에요)
MC*가방 들고나온다고 시계는 D&* 라고 한소리했었습니다
그레서 제가 이게 왜 오빠한테 무슨이유로! 잔소리를 들어야하는지 모르겠다고했더니
오빠가..참 철없는소리를하더군요(제생각에는..)
28살먹고 돈을못버는것도아닌데 여자들 니나이먹으면 명품 한두개씩은 있지않냐고..
근데 글쌔요.. 저는 명품 안좋아해요 딱히 관심있는편도아니고 구x나 샤X등등 이런가방들보면
다 ~보는눈이없어서 그런지...거기서 거기같고 ;;; 몇백 주면서 가방사고싶은 생각은..없었어요
그래서인지...저는 중저가 가방들은있어도 고가의 가방들은없는데...
이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대신 저는 차에 관심이많은편이라 ;;;;
제가 차가 2대가있어요 둘다 외제차인데.. 그중 한차에 오빠가 관심을 엄청쏟더라구요;;;
처음에는 오빠도 남자니까 그러려니~했는데 날이가면갈수록 제차를 자꾸 자기차처럼 꾸미더라고요
저는 차 꾸미는거 엄청싫어합니다.. 조잡스럽기도하고 .... 그래서 이거때문에도 엄청싸운적있고...
니차가 내차고 내차가 니꺼지..이런식으로...아...이렇게 글쓰니까 사소한거 하나하나 서운했던일들이
자꾸 떠오르네요 ㅠㅠ
ㅈㅎ오빠~~돈얘기라는게 친한사람이랑도 말하게되면 껄끄러운얘기라면서 이렇게까지
일을 크게만들어야되겠냐고?용돈얘기는 결혼하고 다시 말해도 되지않냐고..?
난 당신이 나한테 전화해서 처음한마디가 내생각이짧았어 라고 할줄알았는데..
이렇게 당당하게 나올지몰랐네
내가 3년동안 어떤남자를 만나고 있었던건지 이제야 다 파악이된다
우리 내년 4월 결혼 없었던걸로 하고싶다 진심이야
물론 내가 전화로도 얘기했듯이 여기서 우리그만인거같다.
고마워 당신이란 사람 그리고 당신가족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미리 알게해줘서 자꾸 전화하지마 정떨어지니까
그리고 내친구들한테도 연락좀하지마
아!
그리고 오빠형수님들~ 형수님들은 시댁에서도 이쁨받는 며느리인가봐요~
저한테 그런소리하시는거보니까~ 오빠한테 집안얘기들어보면 아닌거같던데~~?
몇일전 제사있는데 둘째형수님 혼자 전부치기싫다고 시댁문앞에까지왔다가 다시
집에 가셧다면서요??? 지금 저한테 그런말씀 하실 자격 없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