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톡은 보기만했지 쓰는건 처음이라서 ...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ㅋ 재미있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슴체로 쓸게요 ~ 이해부탁드려요 ! 101번째 우려먹고있는 회사 동기 에피소드 이야기 가명= 정명(여자) 난 홍대쪽에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고 정명은 회사 동기였지, 나이도 동갑이고 우린 친하게지냈었어. 우린 마케팅과 관리를 맡고 있는 직업이었지.. 정명은 얼굴은 참 도도하게 생겼어, 인기도 많은 아이였지 어느날 우리가 홍대쪽에서 평일에 회식이있었어 난 근데 늦게 업무가 많아서 조금 늦게 마쳤고 정명은 먼저 회사사람들과 회식을 하며 술을 마셨지 처음에 소주를 마시고 상황이었고 난 중간에 업무가 끝나고 투입이 되었지 근데 거의 끝나가는 분위기인거야 너무 아쉽기도 하고해서 정명보고 "술 한잔 더 먹으러 갈래?" 물어봤지 그러더니 "콜!" 거침없이 외치더군 그래서 잘돼따 싶어서 그럼 정명집은 신림이었고 우리집 서울시흥이었는데 중간지점에서 아주 간단하게 먹고 가자했어 근데 이미 정명은 술을 어느정도 먹은상태였고 알딸딸? 어느정도 먹은지는 모르지, 여튼 금방이라도 기분은 날아갈 기세였어 하지만 내가 아쉬웠기에 정명을 데리고 갔지, 그래서 내가 구로디지털 단지로 가자해서 지하철을 타고 가서 내렸어 근데 거기에 분위기 좋아보이는 호프집이 있는거야 2층이었고 ㅋㅋㅋㅋ 테라스도 있었구 은은한 나무 집으로 된 호프집 그래서 잘돼따 싶어서 테라스 근처쪽에서 맥주 2000을 시켰고 우린 만담을 나눴어 육포를 신나게 뜯어가며 일얘기,사랑얘기,친구얘기,뒷담화 기타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맥주 2000cc다 먹는순간 난 쫌 아쉬워서 더 먹고싶었지만 정명이 이미 소주를 얼큰하게 먹은 상태기에 난 그만 먹자고하고 자리를 일어났어 ㅋㅋㅋ 일어나서 계산하려고 나먼저 카운터쪽으로 향해 가는데... 뒤에 인기척이 없는거야....... ......................... 어디갓지 어디갓지? 내표정... 두리번 두리번... 두둥......,,.! 그래서 느낌이 안좋아서 뒤를 돌아보니 정명이 사라진거야 얘가 공중부양했나 싶기도했고... 설마.. 설마..하고 다시 우리 테이블로 갔는데. 없어. 그래서 테라스쪽에서 아래를 향해 보니까. . . . . . 2층테라스에서 ...떨어진거야!!!!!!!!!!!!!!!!!!!!!!!!!!!!!!!!!!!!!!!!!!!!!!!!!!!!!!!!!!!!! 난 정말 놀래서 정명을 엄청 세게 외쳐써 악!!!!!!!!@ 정명 괜찮어!!??/ 괜찬하???? 정말 ㅓ마ㅣㅓㄷ ㅏㅓㅈ 라ㅣㄷ ?? ㅁ어라ㅗㅁ 낭ㄹ 마ㅣㅇ 라ㅣㅁ 내손잡아!!!!!!!!!!!!! 안습... 다행이도 2층과 1층사이 작은 난간이 있어서 몸이 다행이 1.5층에 붙어있었지 신발은 1층에 야외 포장마차에 슝 날라가고 1.5층 난간에 트리에 다는 전깃줄 알지? 거기에 온몸을 휘감고 있더라고 그러면서 나를 멀뚱 멀뚱 이게 무슨 상황이냐며 자기를 왜 쳐다보냐며 그런 눈빛? 아놔......ㅏ 머ㅏㅣㄹ ㅓㅏ밎더 ㅣㅏㅁ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있는 알바생들 완전 놀래서 기겁하고 나도 놀래고 정명은 맑은 사슴눈으로 날 쳐다보고 있고 ㅋㅋㅋ 완전 난 놀래서 정명을 잡아주려했지만 "괜차나 나 스스로 올라갈꺼야!!!!" 하며 아주 1.5층에서 도도하게 올라왔지 모든 사람들이 정명을 향해 보고있었지 1층에서도 2층에서도 1.5층을 걸려있는 아가씨를............... 아놔. 그때 알바생들은 ... 괜찮으세요? 흡 큭 흡 ㅋㅋㅋㅋㅋ 웃음을 참지못하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아르바이트 힘드실까봐 재미좀 선사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져서 계산하고 줄행랑 도저히 안되겟다 싶어서 우리집으로 데리고갔지 혼자 보내기에는 정말 정말!! 위험할거같아서. 다행히 우리집에 옥탑방 같은 안 쓰는 집이있어서 거기로 갔어 근데 정명은 술을 먹으면 저질 다리 , 다리에 힘 제로 ......맨날 넘어짐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다리에 힘이 풀려 백덤블링 우당탕탕탕 평일 새벽 2시에 그것도 아.........멘붕 그리고 난 너무 가슴이 철렁했었지, 이상황을 맨정신으로 보기 힘들어 난 또 맥주를 또 사갓고 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왕이렇게 된거 막장이다 정명이 기분이 좋았는지 갑자기 전자피아노쪽으로 가더니 새벽 2시에 피아노 쳐보겠다며 피아노 왕년에 잘쳤다고 자기 체르니 30번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치는데 고양이 왈츠 무한 반복 20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동네 다 깨겟씀ㅋㅋㅋ 여튼... 이랫다는 그것만 있는게 아님... 그때 마침 내친구가 연락이 와서 놀러오라고했지 어차피 정명은 술먹을수 없는 상태니까 나는 거의 술이 먹고 싶었던 상태였고 맥주 1000 정도밖에 안 먹은거니까 친구가 왓어 정명이 내친구보고 회사영업을 엄청해댐......... 폭풍컨텍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그친구 집에 감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판에는 정명이 화장실 간다고 치마를 내렸는데 지퍼를 안열고 있는 힘껏 내렸는지 "쫙~~!!!!!!!!!"소리와 함께 옆단 다 찢어짐.. (여잔데 불구하고 힘이 엄청 좋은 친구임) 그리고 정명은 잠이 들었다는... 정말 하루가 길기도 긴 하루였다는점!!!!!!!!!!! 근데 본인은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는 점!! 치마 찢어진채로 그담날 출근했다는 점!!!! 아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으로는 처음 이야기해본거라 ㅋㅋ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이 좋으면 2탄도 공개하겠음 ! ㅋㅋㅋ 살포시 추천 클릭!!♡ 7
이층에서 줄없이 번지점프를~일상에 지친 자들이여 보고 즐기시라 ㅎㅎ
네이트 톡은 보기만했지 쓰는건 처음이라서 ...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ㅋ 재미있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슴체로 쓸게요 ~ 이해부탁드려요 !
101번째 우려먹고있는 회사 동기 에피소드 이야기
가명= 정명(여자)
난 홍대쪽에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고 정명은 회사 동기였지,
나이도 동갑이고 우린 친하게지냈었어.
우린 마케팅과 관리를 맡고 있는 직업이었지..
정명은 얼굴은 참 도도하게 생겼어, 인기도 많은 아이였지
어느날 우리가 홍대쪽에서 평일에 회식이있었어
난 근데 늦게 업무가 많아서 조금 늦게 마쳤고
정명은 먼저 회사사람들과 회식을 하며 술을 마셨지
처음에 소주를 마시고 상황이었고 난 중간에 업무가 끝나고 투입이 되었지
근데 거의 끝나가는 분위기인거야 너무 아쉽기도 하고해서 정명보고
"술 한잔 더 먹으러 갈래?"
물어봤지
그러더니
"콜!"
거침없이 외치더군
그래서 잘돼따 싶어서
그럼 정명집은 신림이었고 우리집 서울시흥이었는데
중간지점에서 아주 간단하게 먹고 가자했어
근데 이미 정명은 술을 어느정도 먹은상태였고 알딸딸?
어느정도 먹은지는 모르지,
여튼 금방이라도 기분은 날아갈 기세였어
하지만 내가 아쉬웠기에 정명을 데리고 갔지,
그래서 내가 구로디지털 단지로 가자해서 지하철을 타고 가서 내렸어
근데 거기에 분위기 좋아보이는 호프집이 있는거야
2층이었고 ㅋㅋㅋㅋ
테라스도 있었구 은은한 나무 집으로 된 호프집
그래서 잘돼따 싶어서 테라스 근처쪽에서 맥주 2000을 시켰고 우린 만담을 나눴어 육포를 신나게 뜯어가며 일얘기,사랑얘기,친구얘기,뒷담화 기타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맥주 2000cc다 먹는순간 난 쫌 아쉬워서 더 먹고싶었지만 정명이 이미 소주를 얼큰하게 먹은 상태기에 난 그만 먹자고하고자리를 일어났어 ㅋㅋㅋ
일어나서 계산하려고 나먼저 카운터쪽으로 향해 가는데... 뒤에 인기척이 없는거야....... .........................
어디갓지 어디갓지? 내표정... 두리번 두리번... 두둥......,,.! 그래서 느낌이 안좋아서 뒤를 돌아보니 정명이 사라진거야 얘가 공중부양했나 싶기도했고... 설마.. 설마..하고다시 우리 테이블로 갔는데.
없어.
그래서 테라스쪽에서 아래를 향해 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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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테라스에서 ...떨어진거야!!!!!!!!!!!!!!!!!!!!!!!!!!!!!!!!!!!!!!!!!!!!!!!!!!!!!!!!!!!!!
난 정말 놀래서 정명을 엄청 세게 외쳐써
악!!!!!!!!@
정명 괜찮어!!??/
괜찬하????
정말 ㅓ마ㅣㅓㄷ ㅏㅓㅈ 라ㅣㄷ ??
ㅁ어라ㅗㅁ 낭ㄹ 마ㅣㅇ 라ㅣㅁ
내손잡아!!!!!!!!!!!!!
안습...
다행이도 2층과 1층사이 작은 난간이 있어서
몸이 다행이 1.5층에 붙어있었지신발은 1층에 야외 포장마차에 슝 날라가고
1.5층 난간에 트리에 다는 전깃줄 알지?
거기에 온몸을 휘감고 있더라고
그러면서 나를 멀뚱 멀뚱
이게 무슨 상황이냐며자기를 왜 쳐다보냐며
그런 눈빛?
아놔......ㅏ 머ㅏㅣㄹ ㅓㅏ밎더 ㅣㅏㅁ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있는 알바생들 완전 놀래서 기겁하고 나도 놀래고
정명은 맑은 사슴눈으로 날 쳐다보고 있고 ㅋㅋㅋ
완전 난 놀래서 정명을 잡아주려했지만
"괜차나 나 스스로 올라갈꺼야!!!!"
하며 아주 1.5층에서 도도하게 올라왔지
모든 사람들이 정명을 향해 보고있었지 1층에서도 2층에서도
1.5층을 걸려있는 아가씨를...............
아놔.
그때 알바생들은 ... 괜찮으세요? 흡 큭 흡 ㅋㅋㅋㅋㅋ
웃음을 참지못하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아르바이트 힘드실까봐 재미좀 선사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져서 계산하고 줄행랑
도저히 안되겟다 싶어서
우리집으로 데리고갔지
혼자 보내기에는 정말 정말!! 위험할거같아서.
다행히 우리집에 옥탑방 같은 안 쓰는 집이있어서 거기로 갔어
근데 정명은 술을 먹으면 저질 다리 , 다리에 힘 제로 ......맨날 넘어짐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다리에 힘이 풀려 백덤블링우당탕탕탕 평일 새벽 2시에 그것도
아.........멘붕
그리고 난 너무 가슴이 철렁했었지,
이상황을 맨정신으로 보기 힘들어 난 또 맥주를 또 사갓고 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왕이렇게 된거 막장이다
정명이 기분이 좋았는지 갑자기 전자피아노쪽으로 가더니 새벽 2시에 피아노 쳐보겠다며 피아노 왕년에 잘쳤다고 자기 체르니 30번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치는데
고양이 왈츠 무한 반복 20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동네 다 깨겟씀ㅋㅋㅋ
여튼... 이랫다는
그것만 있는게 아님...
그때 마침 내친구가 연락이 와서 놀러오라고했지
어차피 정명은 술먹을수 없는 상태니까
나는 거의 술이 먹고 싶었던 상태였고 맥주 1000 정도밖에 안 먹은거니까
친구가 왓어
정명이 내친구보고 회사영업을 엄청해댐.........
폭풍컨텍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그친구 집에 감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판에는 정명이 화장실 간다고 치마를 내렸는데
지퍼를 안열고 있는 힘껏 내렸는지
"쫙~~!!!!!!!!!"소리와 함께 옆단 다 찢어짐..
(여잔데 불구하고 힘이 엄청 좋은 친구임)
그리고 정명은 잠이 들었다는...
정말 하루가 길기도 긴 하루였다는점!!!!!!!!!!!
근데 본인은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는 점!!
치마 찢어진채로 그담날 출근했다는 점!!!!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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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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