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기사>죽은 아이가 장례식 중 일어나 물 마셔 브라질에서 사망한 아이가 자신의 장례식 중 일어나 물을 달라고 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금요일 케빈 산토스(2세)는 브라질의 아베르랄도 산토스 병원에서 폐렴과 호흡곤란 증세로 사망했다. 다음날 자신의 장례식 중, 케빈은 일어나서 아버지에게 물을 달라고 했고, 물을 마시고 다시 관에 누운 후 일어나지 않았다.케빈의 아버지, 안토니오 산토스는 자신의 아이를 브라질 북부 벨렘에 위치한 병원으로 데려갔지만 병원 의료진은 아무것도 알아 낼 수 없었다고 한다. 안토니오 산토스는 자신의 아들이 의료사고로 죽었다고 확신하며 경찰에 조사를 요청했고 현재 경찰은 조사 중에 있다. [자료]네이버뉴스-http://news.koreaherald.com/kh/view.php?ud=20120607001163&md=20120608131311_6 제목에 ㅋㅋㅋ.. 지웠습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불쌍하고 뭐 이런맘음으로 헛웃음 격으로 쓴것이니 분노하지말아주세여 ㅠㅠㅠ 애초에 톡이 될지도몰라서 엉엉 1608
죽은아이가 물마시고 다시죽음...ㅡㅡ..
<한글 기사>
죽은 아이가 장례식 중 일어나 물 마셔
브라질에서 사망한 아이가 자신의 장례식 중 일어나 물을 달라고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금요일 케빈 산토스(2세)는 브라질의 아베르랄도 산토스 병원에서 폐렴과 호흡곤란 증세로 사망했다. 다음날 자신의 장례식 중, 케빈은 일어나서 아버지에게 물을 달라고 했고, 물을 마시고 다시 관에 누운 후 일어나지 않았다.
케빈의 아버지, 안토니오 산토스는 자신의 아이를 브라질 북부 벨렘에 위치한 병원으로 데려갔지만 병원 의료진은 아무것도 알아 낼 수 없었다고 한다.
안토니오 산토스는 자신의 아들이 의료사고로 죽었다고 확신하며 경찰에 조사를 요청했고 현재 경찰은 조사 중에 있다.
[자료]네이버뉴스-http://news.koreaherald.com/kh/view.php?ud=20120607001163&md=20120608131311_6
제목에 ㅋㅋㅋ.. 지웠습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불쌍하고 뭐 이런맘음으로
헛웃음 격으로 쓴것이니 분노하지말아주세여 ㅠㅠㅠ
애초에 톡이 될지도몰라서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