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안산에서 직장생활하고있는 27살 남자사람입니다. 판을 구경만 하다가 글을 쓰는건 처음입니다... 다른분들 글쓴거보니 음슴체? 를 많이들 쓰셔서 저도 대세에 따라 음슴체를 쓰겠슴. 제목과 같이 형이라는 분은 저의 아버지 되시고 동생은 막내삼촌(작은아버지)입니다. 사연 시작합니다. 2~3년 전쯤부터 삼촌이 사업한답시고 지방에서 서울 왔다갔다하는거임, 난 그냥 군대다녀온지 얼마안되서 그냥 무시하고 있었고 아부지는 덤프트럭 운전을 하시는 분이셨음 근데 저녁먹으면서 가만히 들어보니 삼촌이 아부지에게 사업을 같이하자고 덤프트럭 팔면 몇천나오니까 팔고 회사에 투자해서 같이 사업하자는거임.. 그렇게 몇년? 몇달? 을 계속 왔다갔다거리면서 덤프트럭 일도 어려워지고하니 아버지가 차를 팔고 삼촌과 같이 사업을 하기로 했다고 그러셨음 그당시 저는 직장 다니고있었음.. 그렇게 되서 저는 회사근처에서 자취를하고,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사업한다고 지방에 삼촌있는곳으로 내려가셨음. 그런데 문제는 그회사에 대표이사가 숙모(바지사장)이고, 주로 일따오거나 하는 사람은 삼촌이었고 기타 잡 이사들 투자자들 있었고 강이사라는 투자자도 있었음. 결론은 그회사에 지분이 숙모 30% 삼촌 10% 아버지 30% 였는데, 아버지 하고 사업하자는 이유가 남보다는 자기 가족이 지분가지는게 나아서 같이하자고 했던거임. 거기 까진좋았음, 근데 이것들이 신용불량자라 어찌 법인회사를 차렸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아부지한테 월급도 잘안주고 어디 이동도 못하게 회사명의로된 차도 빼앗았음. 그래서 결국은 아버지는 집에서 전화로 일을 거의 보셨음(기차,버스 타고다니심) 근데 삼촌이라는 작자는 BMW 타고다녔음... 그런데 어느날 아버지한테 전화가옴 이유는 숙모신용불량 복구신청 해놨는데 몇년걸린다고 집을 못산다는거임?(아버지도 신용불량) 그러면서 내명의를 빌려달라고하는거임. 첨에는 싫다고 했는데 잘못되면 아버지 집가지고있는거 팔아서 다책임져 준다는거임 그래서 그냥 명의빌려줘서 7천만원정도 대출받아서 삼촌가족 사는 아파트 샀음. 근데 개어이없는건 삼촌이 어느날 내가일하는 회사로 찾아와서 3천만원정도 더대출받아야한다고 도장찍으라는거임? 뭐 법인 어쩌고 써있어서 도장찍어줬음 3천만원대출이라고쓰고, (그당시 난 사회초년생이라 금융쪽으론 아는게없었음) 삼촌이 가고난후 저녁쯤에 아버지한테 전화가옴, 삼촌이 너 찾아갔었냐고.. 그래서 왔었다고함 뭐했냐고 물어보길래 다이야기했음 그러니까 아버지가 막 성질내는거임 자기가 알아봤는데 그거 사채라고... ㅅ발 미친거아님? 조카 모르게 사채를 씀? 그래서 삼촌한테 전화함 근데 삼촌왈 어른들일이니 넌 신경쓰지말라고 삼촌이다 해결한다고 이지랄하는거임? 나중에 들으니 그돈 어디다 썼는지 들었는데 참네..새로산 아파트 인테리어 하는데 3천만원 썼다는거임 숙모년이...미친거아님? 여차저차 그런일 때문에 사이가 안좋아졌음 (그당시에더 아버지 월급 잘안줄때임.) 그러고 몇달후 아버지가 전화와서 그러는거임 회사 매출이 몇십억이라고 이제 안정될거 같으니 걱정하지말라는거임? 난 그걸믿었음. 그후 일 잘될줄 알았더니 회사가 갑자기 적자라고함...(헐? 수십억 어디감?) 그때부터 아버지가 안되겠다 싶어서 내명의로 되어있는 아파트 하고 사채 정리해달라고 삼촌 압박함. 그.런.데. 개어이없는게 또있음. 마트장보러가면 수십만원어치 장봐오고 것도 이틀에한번씩 그리고 지(삼촌) 돈벌어서 내(본인) 명의로 되있는 빛안갚고 지 처갓집(장인,장모) 빌라를 쳐 사줬다는거임.. 이게 인간임?ㅋㅋㅋㅋ 여차저차 해서 나의 압박과 아버지의 압박으로인해 내명의로 된거를 다갚았음. 아니 근데 그때부터 그사람들의 태도가 달라지는거임? 아부지보고 여자한테 휘둘리는 허수아비 뇌없는 놈이라는둥 개ㅅㄲ 라는 둥 모든 잡다한 상욕을 하면서 아버지 어머니를 욕하는거임? (모든 욕은 문자로 저장되있는데 그내용 그대로쓰면 글 삭제당할까봐 자체심의) 정말 내가 회사에서 밥먹다가 "삼촌이 이렇게 보냈다..어찌해야되냐" 라면서 문자를 받았는데 나 회사에서 밥먹다 충격 분노 절정에 이르러서 손굳어서 움직이지않을정도로 열받았었음... (와나 지금생각해도 개빡치네 스레기 후잡들...)정말 님들이 상상할수없는욕임.. 그것도 11살이상 차이나는 형한테..더웃긴건 숙모년도 덩달아서 같이욕하는거임. 어디 제수가 아주버님한테 온갖 쌍욕을함? (나이 40가까이 쳐드시고 김치도 못담그는년이 ㅋㅋ) 그것때문에 아버지 충격받고 쓰러지셔서 한동안 정신이 없으셨음 일주일정도 지나고나서 털고일어나셨는데.. 그 통통하던 얼굴이 반쪽이되셨음... 지금봐도 너무 서글프고 가슴아픔... 그.리.고 의문점 회사돈 수십억이 흑자였는데 그거다 어디로갔을까? 아버지말로는 "가공매입 계산서" 로 빼돌린것같다고, 그러시는거임 내가 대충 서류 봤는데 한 7억정도는 삼촌새끼가 꿀꺽한거임 그러고 회사적자라고 사무실 문닫아버림..ㅡㅡ 그직원들 다어쩔꺼..? 노동부에 신고안들어간거보면 다 유령직원들이였는지도모름 명의만 빌려서,..그돈 세금안내고 꿀꺽한거임 다.(위에언급했던 강이사하고) 그리고 내명의로 제산세도 나왔는데 연락하니 이것들 잠수탐 ㅋㅋㅋ와나 돈 10만원이없나...!! 그사람들 돈없고 사글세방 쪽방에살때 돈없어서 기름보일러에 기름도 못넣어서 한겨울에 냉골방에서 살고있는데 우리도 없는 형편에 아부지가 돈쪼개서 따듯하라고 기름넣어주고 외식같이하고 그랬었는데 그것때문에 아부지 어머니 많이싸우시기도했는데 그래도 아버지는 하나밖에 없는 막내동생이라고 없는 형편에 기름넣어주고했는데.. 평생을 한달에 이백만원도 못만지던것들이 갑자기 수십억 만지니 눈깔이 뒤집혔는지... 있는새끼들이 더하다더니...정말 지금 이인간들 상종안하고 있는데 이 분노를 어찌해야함?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국세청에서 세무조사 들어가서 세금 1억(현금)이상 내야한다던데.. 너무 약한거아님? 먹은거는 수억 수십억인데 세금을 1억정도밖에 안냄? ㅋㅋㅋ 세청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나머지 돈먹은거는 상여로 들어간다고 그거에대한 세금만 내면된다는거임.. 상여금받고 상여세금이 1억이상이면 대체 얼마를 쳐 잡수신거임? 이상..입니다... 의견좀 부탁드려요..^^ 추신 : 나 겁하나도 안나니까 실명으로 올렸음. 못사는형편에 자식새끼만 4명낳아서 바글바글한집구석아 인간이 그러면 안되는거임. 자식새끼들 다학생이고 첫딸만 스물두살인가? 에혀 중딩때부터 담배 달라고 꼬리치더니 아주그냥 노래방 도우미까지나가더만?ㅋㅋ 혹시나 자식들이 보면 느그 부모한테 똑바로 전해라. 제산세 십만원 내놓으라고 샹. 쥐꼬리만한 월급에 거지같이 뜯어먹을께없어서 월급쟁이 돈 10만원 나가게만드냐? 난 10만원 안줘서 더빡쳐.
형을 배신한 11살아래 친동생...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십니까
안산에서 직장생활하고있는 27살 남자사람입니다.
판을 구경만 하다가 글을 쓰는건 처음입니다...
다른분들 글쓴거보니 음슴체? 를 많이들 쓰셔서 저도 대세에 따라 음슴체를 쓰겠슴.
제목과 같이 형이라는 분은 저의 아버지 되시고 동생은 막내삼촌(작은아버지)입니다.
사연 시작합니다.
2~3년 전쯤부터 삼촌이 사업한답시고 지방에서 서울 왔다갔다하는거임,
난 그냥 군대다녀온지 얼마안되서 그냥 무시하고 있었고 아부지는 덤프트럭 운전을
하시는 분이셨음
근데 저녁먹으면서 가만히 들어보니 삼촌이 아부지에게 사업을 같이하자고
덤프트럭 팔면 몇천나오니까 팔고 회사에 투자해서 같이 사업하자는거임..
그렇게 몇년? 몇달? 을 계속 왔다갔다거리면서 덤프트럭 일도 어려워지고하니
아버지가 차를 팔고 삼촌과 같이 사업을 하기로 했다고 그러셨음
그당시 저는 직장 다니고있었음..
그렇게 되서 저는 회사근처에서 자취를하고,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사업한다고 지방에 삼촌있는곳으로 내려가셨음.
그런데 문제는 그회사에 대표이사가 숙모(바지사장)이고, 주로 일따오거나
하는 사람은 삼촌이었고 기타 잡 이사들 투자자들 있었고 강이사라는 투자자도 있었음.
결론은 그회사에 지분이 숙모 30% 삼촌 10% 아버지 30% 였는데,
아버지 하고 사업하자는 이유가 남보다는 자기 가족이 지분가지는게 나아서 같이하자고 했던거임.
거기 까진좋았음, 근데 이것들이 신용불량자라 어찌 법인회사를 차렸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아부지한테 월급도 잘안주고 어디 이동도 못하게 회사명의로된 차도 빼앗았음.
그래서 결국은 아버지는 집에서 전화로 일을 거의 보셨음(기차,버스 타고다니심)
근데 삼촌이라는 작자는 BMW 타고다녔음...
그런데 어느날 아버지한테 전화가옴 이유는 숙모신용불량 복구신청 해놨는데 몇년걸린다고
집을 못산다는거임?(아버지도 신용불량) 그러면서 내명의를 빌려달라고하는거임.
첨에는 싫다고 했는데 잘못되면 아버지 집가지고있는거 팔아서 다책임져 준다는거임
그래서 그냥 명의빌려줘서 7천만원정도 대출받아서 삼촌가족 사는 아파트 샀음.
근데 개어이없는건 삼촌이 어느날 내가일하는 회사로 찾아와서 3천만원정도 더대출받아야한다고
도장찍으라는거임? 뭐 법인 어쩌고 써있어서 도장찍어줬음 3천만원대출이라고쓰고,
(그당시 난 사회초년생이라 금융쪽으론 아는게없었음)
삼촌이 가고난후 저녁쯤에 아버지한테 전화가옴, 삼촌이 너 찾아갔었냐고..
그래서 왔었다고함 뭐했냐고 물어보길래 다이야기했음
그러니까 아버지가 막 성질내는거임 자기가 알아봤는데 그거 사채라고...
ㅅ발 미친거아님? 조카 모르게 사채를 씀? 그래서 삼촌한테 전화함
근데 삼촌왈 어른들일이니 넌 신경쓰지말라고 삼촌이다 해결한다고 이지랄하는거임?
나중에 들으니 그돈 어디다 썼는지 들었는데 참네..새로산 아파트 인테리어 하는데 3천만원
썼다는거임 숙모년이...미친거아님? 여차저차 그런일 때문에 사이가 안좋아졌음
(그당시에더 아버지 월급 잘안줄때임.)
그러고 몇달후 아버지가 전화와서 그러는거임 회사 매출이 몇십억이라고
이제 안정될거 같으니 걱정하지말라는거임? 난 그걸믿었음. 그후 일 잘될줄 알았더니
회사가 갑자기 적자라고함...(헐? 수십억 어디감?) 그때부터 아버지가 안되겠다 싶어서
내명의로 되어있는 아파트 하고 사채 정리해달라고 삼촌 압박함.
그.런.데. 개어이없는게 또있음. 마트장보러가면 수십만원어치 장봐오고 것도 이틀에한번씩
그리고 지(삼촌) 돈벌어서 내(본인) 명의로 되있는 빛안갚고
지 처갓집(장인,장모) 빌라를 쳐 사줬다는거임.. 이게 인간임?ㅋㅋㅋㅋ
여차저차 해서 나의 압박과 아버지의 압박으로인해 내명의로 된거를 다갚았음.
아니 근데 그때부터 그사람들의 태도가 달라지는거임?
아부지보고 여자한테 휘둘리는 허수아비 뇌없는 놈이라는둥
개ㅅㄲ 라는 둥 모든 잡다한 상욕을 하면서 아버지 어머니를 욕하는거임?
(모든 욕은 문자로 저장되있는데 그내용 그대로쓰면 글 삭제당할까봐 자체심의)
정말 내가 회사에서 밥먹다가 "삼촌이 이렇게 보냈다..어찌해야되냐" 라면서
문자를 받았는데 나 회사에서 밥먹다 충격 분노 절정에 이르러서 손굳어서 움직이지않을정도로
열받았었음... (와나 지금생각해도 개빡치네 스레기 후잡들...)정말 님들이 상상할수없는욕임..
그것도 11살이상 차이나는 형한테..더웃긴건 숙모년도 덩달아서 같이욕하는거임.
어디 제수가 아주버님한테 온갖 쌍욕을함? (나이 40가까이 쳐드시고 김치도 못담그는년이 ㅋㅋ)
그것때문에 아버지 충격받고 쓰러지셔서 한동안 정신이 없으셨음 일주일정도
지나고나서 털고일어나셨는데.. 그 통통하던 얼굴이 반쪽이되셨음...
지금봐도 너무 서글프고 가슴아픔...
그.리.고 의문점 회사돈 수십억이 흑자였는데 그거다 어디로갔을까?
아버지말로는 "가공매입 계산서" 로 빼돌린것같다고, 그러시는거임
내가 대충 서류 봤는데 한 7억정도는 삼촌새끼가 꿀꺽한거임 그러고 회사적자라고
사무실 문닫아버림..ㅡㅡ 그직원들 다어쩔꺼..? 노동부에 신고안들어간거보면
다 유령직원들이였는지도모름 명의만 빌려서,..그돈 세금안내고 꿀꺽한거임 다.(위에언급했던 강이사하고)
그리고 내명의로 제산세도 나왔는데 연락하니
이것들 잠수탐 ㅋㅋㅋ와나 돈 10만원이없나...!!
그사람들 돈없고 사글세방 쪽방에살때 돈없어서 기름보일러에 기름도 못넣어서
한겨울에 냉골방에서 살고있는데 우리도 없는 형편에 아부지가 돈쪼개서 따듯하라고
기름넣어주고 외식같이하고 그랬었는데 그것때문에 아부지 어머니 많이싸우시기도했는데
그래도 아버지는 하나밖에 없는 막내동생이라고 없는 형편에 기름넣어주고했는데..
평생을 한달에 이백만원도 못만지던것들이 갑자기 수십억 만지니 눈깔이 뒤집혔는지...
있는새끼들이 더하다더니...정말 지금 이인간들 상종안하고 있는데
이 분노를 어찌해야함?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국세청에서 세무조사 들어가서 세금 1억(현금)이상 내야한다던데..
너무 약한거아님? 먹은거는 수억 수십억인데 세금을 1억정도밖에 안냄? ㅋㅋㅋ
세청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나머지 돈먹은거는 상여로 들어간다고 그거에대한 세금만 내면된다는거임..
상여금받고 상여세금이 1억이상이면 대체 얼마를 쳐 잡수신거임?
이상..입니다...
의견좀 부탁드려요..^^
추신 : 나 겁하나도 안나니까 실명으로 올렸음. 못사는형편에 자식새끼만 4명낳아서 바글바글한집구석아
인간이 그러면 안되는거임. 자식새끼들 다학생이고 첫딸만 스물두살인가? 에혀 중딩때부터 담배 달라고 꼬리치더니 아주그냥 노래방 도우미까지나가더만?ㅋㅋ 혹시나 자식들이 보면 느그 부모한테 똑바로 전해라. 제산세 십만원 내놓으라고 샹. 쥐꼬리만한 월급에 거지같이 뜯어먹을께없어서 월급쟁이 돈 10만원 나가게만드냐? 난 10만원 안줘서 더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