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구경만하다가 글을 첨 올리게 됩니다. 너무 어이도없고 부모님한테 죄송하고...일적으로도 피해를 봐서요... 글고 이런 경우가 생기는 분들이 없길바라면서....ㅠㅠ 일단 기억을 더듬어보면... 5월30일날 저녁에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어디냐고... 그래서 저는 집으로 가는중이라고했지요... 잠시 할말이 있다면서 집근처로 오겠답니다. 이미 헤어진 상태라서 별스럽지 않게 전화를 받고 끊었습니다. 근데 그전에.... 이 인간은 좀 별난놈이였습니다. 좋을때는 좋았지만 안좋을때는 사람을 질리도록 했었습니다. 그전에 헤어지고 사귀고를 반복했는데...헤어지자고 한 다음날 새벽에 술먹고 욕이란욕을 해대면서... 자기 속풀이를 다한다음 자기가 잘못했다... 다시잘해보자는 식이였습니다. 그때는 좋아하는 맘이 컸던지라...그래 심한 욕을 먹어도 집에 안좋은일이 있어서 힘들어하는거도 있어서 내가 안아줘야겠다는 맘으로 항상 받아줬었습니다. 한창 사이가 좋을때 갑자기 돈을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너무 아프신데 돈이 좀 모자른다면서... 자기돈합쳐도 모자른다면서 말기암환자라서 마지막으로 자식으로 해줄수 있는거라면서 도와달라는 식이였습니다. 성질을 못되도 사람은 나쁜사람이 아니겠거니 믿어서 500만원을 빌려줬습니다. 첨에는 150만원을 갚더니... 달마다 조금씩 갚는것이였어요... 연인사이라서 머라고 말은 못하겠고... 안 갚는거도 아니니깐... 그러려니했죠... 문제는 싸울때마다 돈문제가 나와서 힘들었었어요..ㅠㅠ 그래도 좋아하는 맘이 커서 계속 만나다가... 피곤하다고 연락도 잘안되고 머한다고 연락도 잘안되고 촉이 이상했었어요... 그리고 서로 서운한거 많지만 저는 좀 참는 편이였고 그 인간은 말을 많이 하는편이여서 제가 많이 들어주는 편이였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아침에 작은 말다툼으로 시작하다가 헤어지게되었어요... 저도 좀 좋은 성격은 아닌지라...글고 싸우고 헤어지고를 너무 반복하다보니.. 너무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 이제는 끝내는 게 맞겠다 싶었어요... 글고 그 인간은 조금만 힘들어도 헤어지자는 말이 쉽게나와서... 아무튼 요기까지가 간략히 있었던 일이고요... 집근처서 만났는데... 차에타자마자 술냄새가 나더라고요.. 글고 자긴 헤어지는게 억울하다고... 쉬는날을 저랑 같은날에 하려고 회사에 욕먹어가면서 바꾸었다는걸 그때 들었어요... 근데 저는 서비스업에 종사합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평일하루밖에 쉬지 못하는데... 하루에 미룬일들을 다 해야되죠... 배워야할 학원...몸이평소에 안좋아서 병원도가고... 집에 제사가 있어서 일찍들어가봐야된다거나... 그게 하필이면 쉬는날을 바꾸면서 다 겹쳐진거였어요... 그게 싸여서 야길하다가 자기는 힘들었다면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지치고 저나람대로 일도 힘들었던지라.. 그러자한거고요.. 근데 그게 억울하다는겁니다... 글고 사귀다가 중간에 그인간 어머니가 돌아가시게 되었는데.. 그때 잠시 헤어져있던 상태였습니다. 근데 그때를 연관시키면서 너때문에 어머니가 돌아가신거다.. 어쩌고 저쩌고 야기하다가 욕설을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겁이 덜컥나기 시작했죠... 전화상으로 술만먹으면 욕을 심하게 했었는데... 막상 옆에 있으니까... 때릴수도 있을거 같다라는 생각에... 나는 더이상 너한테 들을 야기도 없다... 서로 잘못에 의해서 헤어진거고...헤어지자고한건 네가 먼저 꺼낸건데... 지금와서 술먹고 머하는 짓이냐고 말하니깐.. 갑자기 제목을 잡더니.. 사람이 말을 할때는 쳐다보고 야기해라면서...자기쪽으로 당겼습니다. 그때부터 엄청나게 무섭더라구요... 차문을열고 나가려고 하자... 갑자기 왼쪽팔목을 잡으면서 비트는데.. 너무아프더라구요.. 그래도 빠져나가야겠단 생각과... 놀랜 맘으로... 여자를 이런식으로 대하냐면서 소리치니깐... 돈받고 싶으면 닥치고 조용해라..ㅅㅂ년아라고 하면서 하길래... 사람살려 소리를 치니깐... 제 왼쪽 뺨을 2-3대 사정없이 쳤습니다... 별이 보이더라구요... 글고 바로 제가 안 잡힌 손으로 그인간 얼굴을 밀어내고 손목이 풀려서 바로 차에서 내려서 집쪽으로 도망가고 있는데... 저는 잡는것이였습니다... 그사이에 제가 폰으로 112에 신고를 했는데... 바로 위치가 어떻게 되세요.. 소리가 들려서... 바로 말해주었어요... 근데 그때 바로 그인간이 휴대폰을 뺏더니 박살을 내버리거예요... 칩이라도 건져야겠다는 생각에 폰을 주섬주섬 줍고 있었고... 그사이에 그 인간은 자기차에 다시탔다가 다시 내리면서 저에게 오는 것이였어요... 그래서 겁에 질려서 소리를 쳤는데... 또 그인간이 저를 때렸습니다... 그리고 전 기절했구요... 일어나보니..그 인간은 이미도망친 상태구요.. 지나가신분이 저를 깨우고 계셨고.. 그마침 신고를 받고 온 경찰차가 지나가고 있어서 타고 가서 바로 신고를 하게 되었어요... 다른 폰으로 제가 맞고 했던 부분이랑 다친 부분을 사진으로 다 찍었구요... 담당의가 없어서 다음날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치 3주나왔는데... 그이상이 될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서에 고소장을 신청해놓은 상태예요... 근데.. 제가 아는게 없어서... 합의를 안하면... 벌금만 문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피해금액에 대해서는 민사소송을 해야된다고 하는데... 절차를 어떻게 해야하는지....ㅠㅠ 저도 저대로 몸도 맘도 많이 아픈데..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네요... 아.. 그리고 그 인간...그뒤로 번호를 바뀐거 같더라구요... 폰도 박살이 나서 번호를 알수도 없어요..ㅠㅠ 저보다 저의부모님이 너무 맘아파합니다... 원래 집안보다는 한사람.. 그사람만보는 편인데... 이러면 안되지만.. 편견이 생기네요... 그 인간이 어렸을때 이혼한 부모님 밑에서 커서 그런지... 아... 글고.. 얼마전에 새벽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혹시나 싶어서 친추를 해뒀는데... 카톡에 사진이 뜨는데.. 어떤 여자분이랑 다정히 바다갔다온 사진이 뜨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진짜 이런놈은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죽이지는 못해도 사회서 매장시키고 싶어요..ㅠㅠ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하지만.. 이인간 정말해도해도 너무 한 넘인거 같아요... 지금껏 사과의 문자나 전화한통도 없어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ㅠㅠ 저도 욕먹을 각오하면서요... 가족외에는 주변사람들은 몰라서.. 더더욱 답답하기만합니다... 피해자는 쉬쉬거리고.. 가해자는 저래 아무일없이 살고 있으니 말입니다..ㅠㅠ ------------------------------------------------------------------------------------------ 방금 글올리고 얼마 안있어서.. 혹시나해서 폰으로 모르는 폰번호가 있길래... 카톡을 해봤더니...오만진상소리다합니다... 법대로 해보라면서... 이 인간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베플되면 신상명세라도 공개할까요?? 아니면 카톡한거라도 올릴까요?? 4
★★★★★★헤어진남친한테폭행을당했어요★★★★★★
이런걸 구경만하다가 글을 첨 올리게 됩니다.
너무 어이도없고 부모님한테 죄송하고...일적으로도 피해를 봐서요...
글고 이런 경우가 생기는 분들이 없길바라면서....ㅠㅠ
일단 기억을 더듬어보면...
5월30일날 저녁에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어디냐고... 그래서 저는 집으로 가는중이라고했지요...
잠시 할말이 있다면서 집근처로 오겠답니다.
이미 헤어진 상태라서 별스럽지 않게 전화를 받고 끊었습니다.
근데 그전에.... 이 인간은 좀 별난놈이였습니다.
좋을때는 좋았지만 안좋을때는 사람을 질리도록 했었습니다.
그전에 헤어지고 사귀고를 반복했는데...헤어지자고 한 다음날 새벽에 술먹고 욕이란욕을 해대면서...
자기 속풀이를 다한다음 자기가 잘못했다... 다시잘해보자는 식이였습니다.
그때는 좋아하는 맘이 컸던지라...그래 심한 욕을 먹어도 집에 안좋은일이 있어서 힘들어하는거도 있어서
내가 안아줘야겠다는 맘으로 항상 받아줬었습니다.
한창 사이가 좋을때 갑자기 돈을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너무 아프신데 돈이 좀 모자른다면서...
자기돈합쳐도 모자른다면서 말기암환자라서 마지막으로 자식으로 해줄수
있는거라면서 도와달라는 식이였습니다.
성질을 못되도 사람은 나쁜사람이 아니겠거니 믿어서 500만원을 빌려줬습니다.
첨에는 150만원을 갚더니... 달마다 조금씩 갚는것이였어요... 연인사이라서 머라고 말은 못하겠고...
안 갚는거도 아니니깐... 그러려니했죠... 문제는 싸울때마다 돈문제가 나와서 힘들었었어요..ㅠㅠ
그래도 좋아하는 맘이 커서 계속 만나다가...
피곤하다고 연락도 잘안되고 머한다고 연락도 잘안되고 촉이 이상했었어요...
그리고 서로 서운한거 많지만 저는 좀 참는 편이였고 그 인간은 말을 많이 하는편이여서 제가 많이
들어주는 편이였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아침에 작은 말다툼으로 시작하다가 헤어지게되었어요...
저도 좀 좋은 성격은 아닌지라...글고 싸우고 헤어지고를 너무 반복하다보니.. 너무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
이제는 끝내는 게 맞겠다 싶었어요... 글고 그 인간은 조금만 힘들어도 헤어지자는 말이 쉽게나와서...
아무튼 요기까지가 간략히 있었던 일이고요...
집근처서 만났는데... 차에타자마자 술냄새가 나더라고요.. 글고 자긴 헤어지는게 억울하다고...
쉬는날을 저랑 같은날에 하려고 회사에 욕먹어가면서 바꾸었다는걸 그때 들었어요...
근데 저는 서비스업에 종사합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평일하루밖에 쉬지 못하는데...
하루에 미룬일들을 다 해야되죠... 배워야할 학원...몸이평소에 안좋아서 병원도가고...
집에 제사가 있어서 일찍들어가봐야된다거나... 그게 하필이면 쉬는날을 바꾸면서 다 겹쳐진거였어요...
그게 싸여서 야길하다가 자기는 힘들었다면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지치고 저나람대로 일도 힘들었던지라.. 그러자한거고요.. 근데 그게 억울하다는겁니다...
글고 사귀다가 중간에 그인간 어머니가 돌아가시게 되었는데.. 그때 잠시 헤어져있던 상태였습니다.
근데 그때를 연관시키면서 너때문에 어머니가 돌아가신거다.. 어쩌고 저쩌고 야기하다가 욕설을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겁이 덜컥나기 시작했죠... 전화상으로 술만먹으면 욕을 심하게 했었는데...
막상 옆에 있으니까... 때릴수도 있을거 같다라는 생각에... 나는 더이상 너한테 들을 야기도 없다...
서로 잘못에 의해서 헤어진거고...헤어지자고한건 네가 먼저 꺼낸건데...
지금와서 술먹고 머하는 짓이냐고 말하니깐.. 갑자기 제목을 잡더니.. 사람이 말을 할때는 쳐다보고
야기해라면서...자기쪽으로 당겼습니다.
그때부터 엄청나게 무섭더라구요... 차문을열고 나가려고 하자...
갑자기 왼쪽팔목을 잡으면서 비트는데.. 너무아프더라구요.. 그래도 빠져나가야겠단 생각과...
놀랜 맘으로... 여자를 이런식으로 대하냐면서 소리치니깐...
돈받고 싶으면 닥치고 조용해라..ㅅㅂ년아라고 하면서 하길래...
사람살려 소리를 치니깐... 제 왼쪽 뺨을 2-3대 사정없이 쳤습니다...
별이 보이더라구요... 글고 바로 제가 안 잡힌 손으로 그인간 얼굴을 밀어내고 손목이 풀려서
바로 차에서 내려서 집쪽으로 도망가고 있는데... 저는 잡는것이였습니다...
그사이에 제가 폰으로 112에 신고를 했는데... 바로 위치가 어떻게 되세요.. 소리가 들려서...
바로 말해주었어요... 근데 그때 바로 그인간이 휴대폰을 뺏더니 박살을 내버리거예요...
칩이라도 건져야겠다는 생각에 폰을 주섬주섬 줍고 있었고... 그사이에 그 인간은 자기차에 다시탔다가
다시 내리면서 저에게 오는 것이였어요... 그래서 겁에 질려서 소리를 쳤는데...
또 그인간이 저를 때렸습니다... 그리고 전 기절했구요...
일어나보니..그 인간은 이미도망친 상태구요..
지나가신분이 저를 깨우고 계셨고.. 그마침 신고를 받고 온 경찰차가 지나가고 있어서
타고 가서 바로 신고를 하게 되었어요...
다른 폰으로 제가 맞고 했던 부분이랑 다친 부분을 사진으로 다 찍었구요...
담당의가 없어서 다음날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치 3주나왔는데...
그이상이 될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서에 고소장을 신청해놓은 상태예요...
근데.. 제가 아는게 없어서... 합의를 안하면... 벌금만 문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피해금액에 대해서는 민사소송을 해야된다고 하는데...
절차를 어떻게 해야하는지....ㅠㅠ
저도 저대로 몸도 맘도 많이 아픈데..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네요...
아.. 그리고 그 인간...그뒤로 번호를 바뀐거 같더라구요...
폰도 박살이 나서 번호를 알수도 없어요..ㅠㅠ
저보다 저의부모님이 너무 맘아파합니다... 원래 집안보다는 한사람.. 그사람만보는 편인데...
이러면 안되지만.. 편견이 생기네요... 그 인간이 어렸을때 이혼한 부모님 밑에서 커서 그런지...
아... 글고.. 얼마전에 새벽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혹시나 싶어서 친추를 해뒀는데...
카톡에 사진이 뜨는데.. 어떤 여자분이랑 다정히 바다갔다온 사진이 뜨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진짜 이런놈은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죽이지는 못해도 사회서 매장시키고 싶어요..ㅠㅠ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하지만.. 이인간 정말해도해도 너무 한 넘인거 같아요...
지금껏 사과의 문자나 전화한통도 없어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ㅠㅠ
저도 욕먹을 각오하면서요... 가족외에는 주변사람들은 몰라서.. 더더욱 답답하기만합니다...
피해자는 쉬쉬거리고.. 가해자는 저래 아무일없이 살고 있으니 말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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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글올리고 얼마 안있어서.. 혹시나해서 폰으로 모르는 폰번호가 있길래...
카톡을 해봤더니...오만진상소리다합니다...
법대로 해보라면서... 이 인간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베플되면 신상명세라도 공개할까요?? 아니면 카톡한거라도 올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