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내역서에는 수리한 품목만 있고 왜 영업소를 찾아간건지 무엇을 상담했는지에 대한 내용은 확인할 길이 없다. 삼자대면 하고 몇년전에 있었던 일을 기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같은 문제로 찾아갔지만 항상 매번 같은 문제로 다시 찾아가게 만드는 서비스 영업소를 찾아간 문제는 우선 크게 2가지로 as기간중일때와 as기간이 끝나자 마자 확연히 달라지는 서비스이다.
1. 브레이크 밀림 문제 처음 차를 구매했을때부터 브레이크가 밀리는 현상이 있어서 영업소를 방문 기사님이 새차라 길들여지지 않아서 밀리는 거다 차에 결함은 없고 검사 결과 아무 이상도 없댄다. 두번째 찾아갔을때 날씨가 습해서 끼익끼익 소리가 나고 밀리는거다 이상이 없댄다. 대우차는 브레이크가 원래 잘 안든다는 소리가 있어서 그런가 했다. 세번째 브레이크 밀림 문제가 있으니 20만원의 수리비를 내고 고쳐라.(as기간 종료후)
-분명 처음부터 브레이크가 밀린다고 했고 문제가 있다고 했지만 이를 무시, 재차 브레이크 밀림의 문제를 제기했지만 무시 as기간이 종료되니 수리하라고 함.
2. 브레이크등 접촉불량 문제 방지턱에 올라갔다 내려올때 등이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 2년전 쯤 영업소를 방문하였으나 전구만 갈아주고 끝. 얼마후 같은 현상이 발생되어 영업소를 방문 하였으나 전구만 갈아주고 끝. 또 같은 현상이 발생되어 영업소 재방문 전구부위에 녹이 슬어 접촉불량인거 같다고 녹슨부위와 전구 갈아주고 끝. 현재 as기간이 끝난후 또 같은 현상으로 영업소 방문. 물론 전구만 교환함. 왜 자꾸 같은 현상이 나오냐고 했더니 소켓이 약해서 그렇다고 마티즈는 소켓을 통째로 갈아야 하니 7~8만원의 돈을 지불하면 갈아준다고 함. - 그렇다면 소켓의 불량이란 말인데 이미 2년전 발생되었던 문제다. 왜 그땐 갈아주지 않고 전구만 갈아주고 이제와서 차량 결함인 문제를 소비자에게 덮어 씌우는가
또한, 차가 아무리 밟아도 잘 나가지 않아 영업소를 방문하였을때도 문제가 전혀 없다고 길들여지지 않아 그렇다고 했지만 이후 아무리 고속도로를 밟고 달려도 차는 언덕을 20km로 올라간다. (물론 기어 2단을 놓고 올라감) ㅡㅡ 더 밟다간 엔진이 터질거 같아서 무서워서 못밟는다 도대체 아무리 힘이 없다고 해도 이건 아니다 싶지만 이게 정상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길이 없다. 차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그냥 입닥치고 돈내고 서비스나 받아라 이건가. rpm 표시판도 없어서 확인할 길이 없다.(정말 이해되지않는 부분)
게다가 as기간엔 아무문제없다가 일반 수리로 들어가니 수리할게 기하학적으로 늘어난다. 멀쩡한 차를 타고 다닌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고물차를 속여 산 기분이다. 소모부품을 가는건 당연하지만 애초에 결함이 있던 부분도 속여놓고 이제와 수리하라니 너무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다. 이런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태는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차량무상보증기간이 끝난 직후 돌변하는 업태
수리 내역서에는 수리한 품목만 있고 왜 영업소를 찾아간건지 무엇을 상담했는지에 대한 내용은
확인할 길이 없다. 삼자대면 하고 몇년전에 있었던 일을 기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같은 문제로 찾아갔지만 항상 매번 같은 문제로 다시 찾아가게 만드는 서비스
영업소를 찾아간 문제는 우선 크게 2가지로 as기간중일때와 as기간이 끝나자 마자 확연히 달라지는 서비스이다.
1. 브레이크 밀림 문제
처음 차를 구매했을때부터 브레이크가 밀리는 현상이 있어서 영업소를 방문
기사님이 새차라 길들여지지 않아서 밀리는 거다 차에 결함은 없고 검사 결과 아무 이상도 없댄다.
두번째 찾아갔을때 날씨가 습해서 끼익끼익 소리가 나고 밀리는거다 이상이 없댄다. 대우차는 브레이크가 원래 잘 안든다는 소리가 있어서 그런가 했다.
세번째 브레이크 밀림 문제가 있으니 20만원의 수리비를 내고 고쳐라.(as기간 종료후)
-분명 처음부터 브레이크가 밀린다고 했고 문제가 있다고 했지만 이를 무시, 재차 브레이크 밀림의 문제를 제기했지만 무시
as기간이 종료되니 수리하라고 함.
2. 브레이크등 접촉불량 문제
방지턱에 올라갔다 내려올때 등이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 2년전 쯤 영업소를 방문하였으나 전구만 갈아주고 끝.
얼마후 같은 현상이 발생되어 영업소를 방문 하였으나 전구만 갈아주고 끝.
또 같은 현상이 발생되어 영업소 재방문 전구부위에 녹이 슬어 접촉불량인거 같다고 녹슨부위와 전구 갈아주고 끝.
현재 as기간이 끝난후 또 같은 현상으로 영업소 방문. 물론 전구만 교환함. 왜 자꾸 같은 현상이 나오냐고 했더니 소켓이 약해서
그렇다고 마티즈는 소켓을 통째로 갈아야 하니 7~8만원의 돈을 지불하면 갈아준다고 함.
- 그렇다면 소켓의 불량이란 말인데 이미 2년전 발생되었던 문제다. 왜 그땐 갈아주지 않고 전구만 갈아주고
이제와서 차량 결함인 문제를 소비자에게 덮어 씌우는가
또한, 차가 아무리 밟아도 잘 나가지 않아 영업소를 방문하였을때도 문제가 전혀 없다고 길들여지지 않아 그렇다고 했지만
이후 아무리 고속도로를 밟고 달려도 차는 언덕을 20km로 올라간다. (물론 기어 2단을 놓고 올라감) ㅡㅡ
더 밟다간 엔진이 터질거 같아서 무서워서 못밟는다
도대체 아무리 힘이 없다고 해도 이건 아니다 싶지만 이게 정상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길이 없다.
차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그냥 입닥치고 돈내고 서비스나 받아라 이건가.
rpm 표시판도 없어서 확인할 길이 없다.(정말 이해되지않는 부분)
게다가 as기간엔 아무문제없다가 일반 수리로 들어가니 수리할게 기하학적으로 늘어난다.
멀쩡한 차를 타고 다닌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고물차를 속여 산 기분이다.
소모부품을 가는건 당연하지만 애초에 결함이 있던 부분도 속여놓고 이제와 수리하라니 너무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다.
이런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태는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