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그치고 이제 다들 잠들 시간이네요.. 제 이야기좀 봐 주실래요? 그냥 좀 어이가 없고 마냥 답답해서 이런 글을 올립니다. 요새 마녀사냥 이니 뭐니 문제가 많으니 필사적으로 꾸미지 않고 있는그대로 이야기 할께요. 현재 저는 저의 엄마와 대립중입니다. 엄마는 변호사를 선임해서 저를 협박 및 통신법 위반으로 잡아 넣을려고 모색중이구요. (아버지가 엄마측 변호사의 소환에 응해서 이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는 충남홍성에서 태어났습니다. 뭐, 그때부터 비극의 시작이었죠.. 저의 엄마(生母/생모)는 18년전 아버지가 사고가 생기자 그의 보상금을 들고 가출해 버립니다. 이후 아버지는 한동아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독극물로 자살까지 기도하셨죠..(결국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하루하루가 처참했어요.. 제가 7살이 되던해에 돌아가신 저의 새 엄마(계모)가 아버지와 결혼 하셨고(희대에 현모양처 였었죠...)저를 성인이 될때까지 키워주시고 보살펴 주시다 결국 시청직원들의 폭언과 협박에 못견뎌 자살하셨습니다. (우울증 까지 겹친상태) 그해에 전 군입대를 했고, 갑자기 18년전 떠났던 생모가 저를 찾아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형이 수소문을 해서 찾은거죠.. 그때부터가 비극은 절정을 달하게 됬죠.. 저는 생활고 때문에 군생활을 6년동안 해야했습니다. 병으로 2년 간부로 4년 모든일에 무능했던 저지만 어떻게든 버텼습니다. 그리고 제가 없는 6년동안 아버지는 무수히 많은 수모를 겪어야 했죠. 처음에는 아버지 말을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보통의 사람으로서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상황전개를 저에게 말씀 하셨기에... '아버지도 참;;; 아무리 화가나도 있는그대로만 말씀해 주시지;;;' 라고 생각했었죠....설마 아버지가 한말이 전부 사실일줄은;;; 게다가 아주 끔찍한 일화가 있었습니다. 엄마가 아버지에게 '생명보험 가입'을 요구한것 ... 취지는 좋았습니다. 만약을 대비하자는 거였죠. 하지만 보험금 수혜자를 엄마 본인으로 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수혜자를 자식인 제 앞으로 하기를 원하셨고, 결국 엄마의 노력은 무산됬습니다. 그런데, 정말 소름끼치는 것은 이틑날 일것이엇습니다. 아버지가 사고를 당하셨죠... 사고원인은 브레이크 유압 파이프 훼손에 의한 충돌사고 더 이상한것은 조사 결과 브레이크의 유압 파이프가 부분 절단되었다는 것이죠.. 즉 브레이크를 밟을때 발생하는 압력으로 서서히 오일을 누출시킨 겁니다. 경찰측은 사고를 유도한 범죄라고 했고 또 한가지 소름 끼치는것은 차량 내부에서 추적용 GPS 발견된 것이었죠... 유력한 용의자는 우리 엄마였고... 전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었지만 아버지는 '그래도 애 엄마인데....' 라며 수사를 중도포기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결국 엄마와 다시 이혼을 하셨습니다. (차후에 엄마는 아버지의 폭력과 행패에 못이겨서 아버지의 요청에따라 이혼을 했다고 주장합니다./허위) 참고로 저희 아버지요? 2급 척추장애를 가지신 분입니다. 이런 저런일... 말로하면 끝도 없죠... 그렇게 전역하고 4개월...그제서야 엄마의 행동이 좀 이상하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아버지는 제가 말을 믿어주지 않자 저의 요청에 따라 엄마와의 대화를 녹취하셨고 엄마의 전혀 다른 모습에 너무도 놀랐습니다. 집에서의 순한 양과 같던 엄마는 일순간 성난 늑대마냥 아버지를 욕설과 비하하는 발언으로 대하셨고 전 그냥 ㅄ취급하고 있더군요.. 그날이 엄마가 '이유없이 집에 들어오지 않던 날' 중 하루였습니다. 후..... 결국 저는 엄마의 실체를 알게되었습니다. 또 다시 엄마는 이유 없이 집에 들어오지 않았고, 별거아닌 별거 생활을 했습니다. 그래도 아버지는 정에 못이겨 엄마에게 이것저것 도움을 주려고 했고 그날 아버지와 익명의 남성의 전화 통화가 결정적 으로 대립하게 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통화 내용을 보면 이래요... / 아버지는 엄마의 폰으로 전화를 걸었고.. 어떤 남자가 받았죠. -------------------------------------------------------------------------------------------- 아버지 : 누구시죠!? 남 : 그건 됬고, 원장님 식사중이세요. 아버지 : 아니, 잠깐이면 되요 바꿔주세요. 남 : 식사 중이라니까- 아버지 : 예? 지금 뭐라구요? 남 : 식사중이라고! (전화를 끊음) ------------------------------------------------------------------------------------------- 정말 이, 이야기를 들었을때 .... 허탈해 하고 씁쓸해 하던 아버지를 보니 피가 거꾸로 솟더군요. 결심했습니다. "그 남자를 죽이자. 엄마 년이 보고 있는 앞에서 죽여버리자." 한손에 목검을 들고 미용실(엄마 가게/돌아가신 계모의 유품을 팔아서 장만)로 들어갔죠... 남자? 내빼고 없더군요... 얌전히 나오고 싶었습니다. 물었습니다. 그놈이 누군지 어딨는지... 엄마는 장난 친거다 그거 내가 목소리 변하게 한거다로 일관하더군요... 너무 역겹고 가증스러웠습니다. 한방이면 전두골 박살낼수 있는데.... 제 동생...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런 제 여동생이 그 자리에 있더군요... 결국 탁자 유리만 깨부시고 출동한 지구대 대원들과 대치하다가 아버지의 만류로 별탈없이 가게에서 나왔습니다. 완전히 정내미가 가신 저는 더이상 엄마를 사람으로 보지 않습니다. 때문에 그날 이후에 아버지에게 문자로 연락하는 걸 발견하고는 욕을 막 퍼부었습니다. 입에 담기 힘든말들... 그 녀는 더이상 저에게 엄마가 아니었거든요... 또한 제가 할수 있는것도 그게 다였으니....... 그래도 사람들은 다 저를 질타하더군요... 맞아요 전 욕을 먹어야 해요... 근데, 열받는건 그녀가 정말 헌신적으로 가정에 봉사했는데, 제가 일방적으로 행패를 부린줄알더군요 ㅎㅎㅎ 마음으론 가서 따지고, 해명하려고 애쓰고 화내고 싶어요... 하지만 전 그녀를 잘 압니다 그녀는 절 그냥 놓아 주지 않을꺼에요.. 제가 알그지가 되지 않는한... 저의 재산이 없어지지 않는한 그녀는 절 노릴것입니다. 이 사건이 있기전부터 계속 저의 재산의 자신의 명의로 바꿔달라고 해왔으니... 그녀가 절 노릴거라는 게 제 견해라도 무리는 아니겠죠... 지금도 그녀는 미용사들에게 소문을 퍼트리고 있겠죠... 자신을 미화시키면서... 그소문을 제가 들었을때, 분명 한달음에 달려와 자신의 멱살을 잡을것을 아니까... 그래서 미리 경찰들에게 위협을 받고있다고 이야기 해 놓은거겠죠... 그녀는 영리합니다. 여동생이 그녀의 곁에 있는한 전 그녀에게 어떠한 해도 끼치지 못할것이란걸 알고 있기에... 저를 계속 도발하고 있는거겠죠... 하지만 그녀는 잘 모르는거 같아요 제가 그녀의 피를이어 받은 아들이라 만만치 않게 영리하다는 것을 말이죠... 제가 이글을 읽은 당신께 바라는 것은 하나 입니다. 만약에... 제가 바르지 못한 행동을 하거나... 그녀의 계획에 말려들어 모든 사람이 저를 미친놈으로 .... 폐륜아로 몰아 부칠때 당신은 그사람들 사이에서 조용히 저를 이해 해줬으면 하는 겁니다. 이거 상당히 글이 길어졌네요...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남편과 아내... 자식의 입장.
비는 그치고 이제 다들 잠들 시간이네요..
제 이야기좀 봐 주실래요?
그냥 좀 어이가 없고 마냥 답답해서 이런 글을 올립니다.
요새 마녀사냥 이니 뭐니 문제가 많으니 필사적으로 꾸미지 않고 있는그대로
이야기 할께요.
현재 저는 저의 엄마와 대립중입니다. 엄마는 변호사를 선임해서 저를
협박 및 통신법 위반으로 잡아 넣을려고 모색중이구요.
(아버지가 엄마측 변호사의 소환에 응해서 이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는 충남홍성에서 태어났습니다.
뭐, 그때부터 비극의 시작이었죠.. 저의 엄마(生母/생모)는 18년전 아버지가 사고가 생기자
그의 보상금을 들고 가출해 버립니다. 이후 아버지는 한동아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독극물로 자살까지 기도하셨죠..(결국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하루하루가 처참했어요.. 제가 7살이 되던해에 돌아가신 저의 새 엄마(계모)가 아버지와
결혼 하셨고(희대에 현모양처 였었죠...)저를 성인이 될때까지 키워주시고 보살펴 주시다
결국 시청직원들의 폭언과 협박에 못견뎌 자살하셨습니다. (우울증 까지 겹친상태)
그해에 전 군입대를 했고, 갑자기 18년전 떠났던 생모가 저를 찾아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형이 수소문을 해서 찾은거죠..
그때부터가 비극은 절정을 달하게 됬죠.. 저는 생활고 때문에 군생활을 6년동안 해야했습니다.
병으로 2년 간부로 4년 모든일에 무능했던 저지만 어떻게든 버텼습니다.
그리고 제가 없는 6년동안 아버지는 무수히 많은 수모를 겪어야 했죠.
처음에는 아버지 말을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보통의 사람으로서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상황전개를 저에게 말씀 하셨기에...
'아버지도 참;;; 아무리 화가나도 있는그대로만 말씀해 주시지;;;'
라고 생각했었죠....설마 아버지가 한말이 전부 사실일줄은;;; 게다가 아주 끔찍한 일화가 있었습니다.
엄마가 아버지에게 '생명보험 가입'을 요구한것 ... 취지는 좋았습니다. 만약을 대비하자는 거였죠.
하지만 보험금 수혜자를 엄마 본인으로 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수혜자를 자식인 제 앞으로
하기를 원하셨고, 결국 엄마의 노력은 무산됬습니다.
그런데, 정말 소름끼치는 것은 이틑날 일것이엇습니다.
아버지가 사고를 당하셨죠... 사고원인은 브레이크 유압 파이프 훼손에 의한 충돌사고
더 이상한것은 조사 결과 브레이크의 유압 파이프가 부분 절단되었다는 것이죠.. 즉 브레이크를
밟을때 발생하는 압력으로 서서히 오일을 누출시킨 겁니다. 경찰측은 사고를 유도한 범죄라고 했고
또 한가지 소름 끼치는것은 차량 내부에서 추적용 GPS 발견된 것이었죠...
유력한 용의자는 우리 엄마였고...
전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었지만 아버지는 '그래도 애 엄마인데....' 라며 수사를 중도포기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결국 엄마와 다시 이혼을 하셨습니다.
(차후에 엄마는 아버지의 폭력과 행패에 못이겨서 아버지의 요청에따라 이혼을 했다고 주장합니다./허위)
참고로 저희 아버지요? 2급 척추장애를 가지신 분입니다.
이런 저런일... 말로하면 끝도 없죠... 그렇게 전역하고 4개월...그제서야 엄마의 행동이 좀 이상하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아버지는 제가 말을 믿어주지 않자 저의 요청에 따라 엄마와의 대화를 녹취하셨고
엄마의 전혀 다른 모습에 너무도 놀랐습니다. 집에서의 순한 양과 같던 엄마는 일순간
성난 늑대마냥 아버지를 욕설과 비하하는 발언으로 대하셨고 전 그냥 ㅄ취급하고 있더군요..
그날이 엄마가 '이유없이 집에 들어오지 않던 날' 중 하루였습니다.
후..... 결국 저는 엄마의 실체를 알게되었습니다.
또 다시 엄마는 이유 없이 집에 들어오지 않았고, 별거아닌 별거 생활을 했습니다.
그래도 아버지는 정에 못이겨 엄마에게 이것저것 도움을 주려고 했고 그날 아버지와 익명의
남성의 전화 통화가 결정적 으로 대립하게 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통화 내용을 보면 이래요... / 아버지는 엄마의 폰으로 전화를 걸었고.. 어떤 남자가 받았죠.
--------------------------------------------------------------------------------------------
아버지 : 누구시죠!?
남 : 그건 됬고, 원장님 식사중이세요.
아버지 : 아니, 잠깐이면 되요 바꿔주세요.
남 : 식사 중이라니까-
아버지 : 예? 지금 뭐라구요?
남 : 식사중이라고! (전화를 끊음)
-------------------------------------------------------------------------------------------
정말 이, 이야기를 들었을때 .... 허탈해 하고 씁쓸해 하던 아버지를 보니 피가 거꾸로 솟더군요.
결심했습니다. "그 남자를 죽이자. 엄마 년이 보고 있는 앞에서 죽여버리자."
한손에 목검을 들고 미용실(엄마 가게/돌아가신 계모의 유품을 팔아서 장만)로 들어갔죠...
남자? 내빼고 없더군요... 얌전히 나오고 싶었습니다. 물었습니다. 그놈이 누군지 어딨는지...
엄마는 장난 친거다 그거 내가 목소리 변하게 한거다로 일관하더군요...
너무 역겹고 가증스러웠습니다. 한방이면 전두골 박살낼수 있는데.... 제 동생...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런 제 여동생이 그 자리에 있더군요... 결국 탁자 유리만 깨부시고 출동한 지구대
대원들과 대치하다가 아버지의 만류로 별탈없이 가게에서 나왔습니다.
완전히 정내미가 가신 저는 더이상 엄마를 사람으로 보지 않습니다.
때문에 그날 이후에 아버지에게 문자로 연락하는 걸 발견하고는 욕을 막 퍼부었습니다.
입에 담기 힘든말들... 그 녀는 더이상 저에게 엄마가 아니었거든요...
또한 제가 할수 있는것도 그게 다였으니....... 그래도 사람들은 다 저를 질타하더군요...
맞아요 전 욕을 먹어야 해요... 근데, 열받는건 그녀가 정말 헌신적으로 가정에 봉사했는데,
제가 일방적으로 행패를 부린줄알더군요 ㅎㅎㅎ 마음으론 가서 따지고, 해명하려고 애쓰고
화내고 싶어요... 하지만 전 그녀를 잘 압니다
그녀는 절 그냥 놓아 주지 않을꺼에요.. 제가 알그지가 되지 않는한... 저의 재산이 없어지지
않는한 그녀는 절 노릴것입니다. 이 사건이 있기전부터 계속 저의 재산의 자신의 명의로 바꿔달라고
해왔으니... 그녀가 절 노릴거라는 게 제 견해라도 무리는 아니겠죠...
지금도 그녀는 미용사들에게 소문을 퍼트리고 있겠죠... 자신을 미화시키면서...
그소문을 제가 들었을때, 분명 한달음에 달려와 자신의 멱살을 잡을것을 아니까...
그래서 미리 경찰들에게 위협을 받고있다고 이야기 해 놓은거겠죠...
그녀는 영리합니다. 여동생이 그녀의 곁에 있는한 전 그녀에게 어떠한 해도 끼치지 못할것이란걸
알고 있기에... 저를 계속 도발하고 있는거겠죠... 하지만 그녀는 잘 모르는거 같아요
제가 그녀의 피를이어 받은 아들이라 만만치 않게 영리하다는 것을 말이죠...
제가 이글을 읽은 당신께 바라는 것은 하나 입니다.
만약에... 제가 바르지 못한 행동을 하거나... 그녀의 계획에 말려들어 모든 사람이 저를
미친놈으로 .... 폐륜아로 몰아 부칠때 당신은 그사람들 사이에서 조용히 저를 이해 해줬으면
하는 겁니다.
이거 상당히 글이 길어졌네요... 읽어주셔 감사합니다.